오늘은....

조용히2008.06.19
조회169

꾸벅....

다들 점심식사는 많이들 하셨습니까??

 

1년동안 얼굴만 알다가...1년전부터 급 친해진 회사동료...

거의 매일같이 얼구 마주치면서 지내는...........

같이 술마시면 회사 출근카드 몰래찍어주고.. 그러던 동료의

조부님께서 오늘 돌아가셨다네여...;;

 

아무래도 오늘은 조금만 일찍 퇴근해서.. 상주까지 가따 와야할거같네여...;;

요아래 비님말씀처럼 오늘은 원없이 드라이브할듯..;;

 

평택서... 상주까지라... 2시간?3시간은 가야할거인디..;;

간만에 어제 일찍 잠자길 잘했다는...;;

 

 

오늘두 짜증나고 화나시는분들 많으신거 같은뎅...

자자 몇시간 안남은 퇴근시간을 기다리며...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