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직딩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일하고있답니다. 그냥 작은회사에서 경리업무 하고있구요 월110 아니, 세금떼고 100만원 받고있어요.. 주5일 이고, 9시출근 6시퇴근이에요. 그래서 상당히 남는시간이 많아요. 주말알바나, 퇴근후 할수있는 알바 구하고있구요 만약 진짜 악착같이 알바를 한다면 월130~140정도는 거뜬히 벌수있을것같아요..(하지만 아직 알바계획은 당분간 없어요..ㅠ_ㅠ)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집은 언니,저,엄마. 이렇게 셋이서 살고있어요. 엄마는 작은가게 하시구요,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잘모르겠네요. 하지만 넉넉치는 않은것같네요. 더구나 요즘.. 워낙 안좋잖아요..ㅠ_ㅠ 흑흑.. 그리고 언니.............휴 언니 나이는 20 초 중반쯤인데요..(나이는 안밝힐께요..크크) 지금은 아마 백조인듯.. 맨날 일을 다녓다 때려쳣다 를 반복... 솔직히 저희집에 골칫덩어리죠.. 엄마한테 용돈한번 준적없고.. 생활비를 낸적도없구요.. 보험료도 다 엄마가 내고있어요. 눈치도없는지..툭하면 일은 때려치고..늦게까지 자고있고 먹고 놀고.. 전기는 여기저기 쓸데없이 켜놓고.. 저는 전기아까워서 불도 솔직히 제대로 안키거든요.. 제가 쫌 심한편이긴한데..언닌 너무 철이없어요 저희 엄마가 지금껏 고생을 많이하셨는데... 엄마한테 효도할생각은 전혀 안하고 잇네요.. 저는 그래도 엄마한테 한다고 하거든요.. 저는 회사를 다니기 시작한건.. 2월부터거든요 월급받고 저한테 쓴건 많아봤자 10만원이였어요. 아, 뭐 물론..ㅠ_ㅠ 제가 워낙 핸드폰을 펑펑 뭣도 모르고 쓰다보니 통신료에 많은 돈이 나갔지만..에구 그 외엔 저한테만큼은 정말 절약하고 또 절약해요. 먹고 싶은것도 꾸욱 참고.. 한참 꾸미고 싶지만, 저한테 쓰는돈은 왠지 정말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월급받으면 한 40%는 엄마한테 썻었어요. 엄마 옷사주고, 현금주고.. 그동안 엄마가 너무 고생했기때문에.. 엄마가 너나 쓰라고 엄마는 필요없다고 해도. 제 마음이 그렇지가 않아서..ㅠ_ㅠ; 처음 벌어보는 제 돈으로 엄마한테 해주고 싶은게 많았어요~ 이제부터는 돈 꼬박꼬박 모으고, 엄마한테 생활비가 주려구요.^^ 크크 그래서 엄마한테 이제부터 생활비 줄꺼라고했어요. 한달에 10만원씩 드리려고 하는데.. 10만원이 적당한지 모르겟어서요. 보험료, 전기, 가스, 수도세, 인터넷요금, 케이블, 식재료비, 외, 등등.. 에구 진짜.. 이렇게 보니 ㅠ_ㅠ 여러군데서 돈이 빠져나가겟네요. 저런것 말고도 돈 빠져나가는건 더 많겠죠 ㅠ_ㅠ.. 제가 아직 어리기도 해서, 전기세가 얼마 나오고, 수도세가 얼마나오고.. 그런걸 몰라서요. 첨엔 10만원이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며칠전에 전기세, 수도세, 등등.. 고지서? 를 보니까 충분하지만은 안겠더라구요.. 보험료도 장난아닐테구. 그리고 보험은 뭘, 얼마짜리 들었는지도 모르겠구용 ㅠ_ㅠ 엄마한테 한달 생활비를 얼마를 줘야할까요? 그리구, 언니도 10만원씩 내기로했는데.. 아무래도 당분간은 언니가 일방적으로 안지킬것같네요..휴. 언니10만원 저 10만원 해서 20만원씩 엄마한테 주는 생활비. 이정도면 될까요? 부족할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엄마가 언니랑 저 보험료 까지 다 내고 계세요.
엄마에게 생활비 얼마나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직딩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일하고있답니다.
그냥 작은회사에서 경리업무 하고있구요
월110 아니, 세금떼고 100만원 받고있어요..
주5일 이고, 9시출근 6시퇴근이에요.
그래서 상당히 남는시간이 많아요.
주말알바나, 퇴근후 할수있는 알바 구하고있구요
만약 진짜 악착같이 알바를 한다면
월130~140정도는 거뜬히 벌수있을것같아요..(하지만 아직 알바계획은 당분간 없어요..ㅠ_ㅠ)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집은 언니,저,엄마. 이렇게 셋이서 살고있어요.
엄마는 작은가게 하시구요,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잘모르겠네요.
하지만 넉넉치는 않은것같네요.
더구나 요즘.. 워낙 안좋잖아요..ㅠ_ㅠ 흑흑..
그리고 언니.............휴
언니 나이는 20 초 중반쯤인데요..(나이는 안밝힐께요..크크)
지금은 아마 백조인듯.. 맨날 일을 다녓다 때려쳣다 를 반복...
솔직히 저희집에 골칫덩어리죠..
엄마한테 용돈한번 준적없고.. 생활비를 낸적도없구요..
보험료도 다 엄마가 내고있어요.
눈치도없는지..툭하면 일은 때려치고..늦게까지 자고있고
먹고 놀고.. 전기는 여기저기 쓸데없이 켜놓고..
저는 전기아까워서 불도 솔직히 제대로 안키거든요..
제가 쫌 심한편이긴한데..언닌 너무 철이없어요
저희 엄마가 지금껏 고생을 많이하셨는데...
엄마한테 효도할생각은 전혀 안하고 잇네요..
저는 그래도 엄마한테 한다고 하거든요..
저는 회사를 다니기 시작한건.. 2월부터거든요
월급받고 저한테 쓴건 많아봤자 10만원이였어요.
아, 뭐 물론..ㅠ_ㅠ 제가 워낙 핸드폰을 펑펑 뭣도 모르고 쓰다보니
통신료에 많은 돈이 나갔지만..에구
그 외엔 저한테만큼은 정말 절약하고 또 절약해요.
먹고 싶은것도 꾸욱 참고..
한참 꾸미고 싶지만, 저한테 쓰는돈은 왠지 정말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월급받으면 한 40%는 엄마한테 썻었어요.
엄마 옷사주고, 현금주고..
그동안 엄마가 너무 고생했기때문에..
엄마가 너나 쓰라고 엄마는 필요없다고 해도.
제 마음이 그렇지가 않아서..ㅠ_ㅠ;
처음 벌어보는 제 돈으로 엄마한테 해주고 싶은게 많았어요~
이제부터는 돈 꼬박꼬박 모으고, 엄마한테 생활비가 주려구요.^^ 크크
그래서 엄마한테 이제부터 생활비 줄꺼라고했어요.
한달에 10만원씩 드리려고 하는데..
10만원이 적당한지 모르겟어서요.
보험료, 전기, 가스, 수도세, 인터넷요금, 케이블, 식재료비, 외, 등등..
에구 진짜.. 이렇게 보니 ㅠ_ㅠ 여러군데서 돈이 빠져나가겟네요.
저런것 말고도 돈 빠져나가는건 더 많겠죠 ㅠ_ㅠ..
제가 아직 어리기도 해서, 전기세가 얼마 나오고, 수도세가 얼마나오고..
그런걸 몰라서요.
첨엔 10만원이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며칠전에 전기세, 수도세, 등등.. 고지서? 를 보니까
충분하지만은 안겠더라구요.. 보험료도 장난아닐테구.
그리고 보험은 뭘, 얼마짜리 들었는지도 모르겠구용 ㅠ_ㅠ
엄마한테 한달 생활비를 얼마를 줘야할까요?
그리구, 언니도 10만원씩 내기로했는데..
아무래도 당분간은 언니가 일방적으로 안지킬것같네요..휴.
언니10만원 저 10만원 해서 20만원씩 엄마한테 주는 생활비.
이정도면 될까요? 부족할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엄마가 언니랑 저 보험료 까지 다 내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