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당. 제가 중3때 있었던 일이에요. 저희학교앞에 매일 나타나는 충격적인 아저씨를 소개해드릴께요. 음 일단 저희학교는요 사립초등학교, 여중, 여고 이렇게 세개가 있어요. 저희 학교 주위엔 저희학교랑, 옆에 선X인터넷고등학교가있죠. 참. 그리고 저희학교 근처엔 숙X여대가있죠. 그리고 저희학교 근처에는 가정집도 많아요. 아파트는 없구요, 거의다 그냥 주택가나 빌라 하숙집..이런거~ 골목도 상당히 많구요.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하고 나와서 학교앞 근처에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다가오는거에요. 양복에 안경쓰고 그냥 평범한 멀쩡한 아저씨. 근데 그 아저씨가 저희한테 와서 하는말. 돈을줄테니, 보기만 해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어이없단듯이 걍 씹었져. 그러더니 유유히 사라지더라구요. 그 이후로도 몇번이나..-ㅅ-; 마주쳤어요. 그러더니 또 오더니, 같은 말을 또 하는거에요. 근데..... 나중엔..저희가 혹 해서 따라갔어요. 4명이서... 따라가는데 골목으로 가더라구요. 가면서 말을했어요. 저희는 못보니까 멀리서하라고. 그래서 저희는 쫌 위쪽에 있고 그 아저씬 담벼락 하나두고 아랫쪽에있었어요. 저희는 담벼락 하나 두고 마주보고 있었죠 -ㅅ- 그 아저씨가 막 시작하는거에요... 저는 차마 못보겠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저희는 만원을 받고왔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그 아저씨가 저희 학교끝날시간만 되면 나타나서 저희한테 오는거에요. 그래서 나중엔..익숙해져서.. 돈더달라고..하기도하고...-_-; 나중엔..-_-; 그 아저씨 그거 할때 대화까지 했어요 제가 그 아저씨 그거 하고있는데.. 아저씨는 결혼안했어요? 애 없어요? 왜그러세요? 등등... 이런걸 말햇죠 그러더니!!!!!!! 나중에 그 아저씨의 충격적인 말 ㅡㅡ; 지랑 하면 10만원을 주겠데요 그 이후로 그 아저씨 절대 상대 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이 나서 써보네요. 제가 봐도 미쳤다..-_- 더럽다.. 겁도없다.. 어린것들이..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ㅠ_ㅠ 그땐 그게 별로 ... 그런 큰건줄 몰랐어용 ㅡㅡ; 무엇보다 지금생각해보니까 그 아저씨가 저희를 보며..ㅡㅡ; 했다는게... 상당히 수치스럽네요 근데요 그 아저씨 저희 안쳐다보던데.. 아무튼 그 아저씨가 쫌 궁금하네요 지금도 그러고계실지 나이는 한 30대 중 후반같았는데... 양복입고 멀쩡하신분이...-ㅅ-; 저희 4명은 모두 대학잘가서 평범한 대학생이되엇답니당
학교앞 충격적인 변태아저씨...
안냐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당.
제가 중3때 있었던 일이에요.
저희학교앞에 매일 나타나는 충격적인 아저씨를 소개해드릴께요.
음 일단 저희학교는요
사립초등학교, 여중, 여고 이렇게 세개가 있어요.
저희 학교 주위엔 저희학교랑, 옆에 선X인터넷고등학교가있죠.
참. 그리고 저희학교 근처엔 숙X여대가있죠.
그리고 저희학교 근처에는 가정집도 많아요.
아파트는 없구요, 거의다 그냥 주택가나 빌라 하숙집..이런거~
골목도 상당히 많구요.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하고 나와서
학교앞 근처에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다가오는거에요.
양복에 안경쓰고 그냥 평범한 멀쩡한 아저씨.
근데 그 아저씨가 저희한테 와서 하는말.
돈을줄테니, 보기만 해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어이없단듯이 걍 씹었져.
그러더니 유유히 사라지더라구요.
그 이후로도 몇번이나..-ㅅ-; 마주쳤어요.
그러더니 또 오더니, 같은 말을 또 하는거에요.
근데..... 나중엔..저희가 혹 해서 따라갔어요.
4명이서...
따라가는데 골목으로 가더라구요.
가면서 말을했어요.
저희는 못보니까 멀리서하라고.
그래서 저희는 쫌 위쪽에 있고 그 아저씬 담벼락 하나두고 아랫쪽에있었어요.
저희는 담벼락 하나 두고 마주보고 있었죠 -ㅅ-
그 아저씨가 막 시작하는거에요...
저는 차마 못보겠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저희는 만원을 받고왔어요.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그 아저씨가
저희 학교끝날시간만 되면 나타나서 저희한테 오는거에요.
그래서 나중엔..익숙해져서.. 돈더달라고..하기도하고...-_-;
나중엔..-_-; 그 아저씨 그거 할때 대화까지 했어요
제가 그 아저씨 그거 하고있는데..
아저씨는 결혼안했어요? 애 없어요? 왜그러세요?
등등... 이런걸 말햇죠
그러더니!!!!!!! 나중에 그 아저씨의 충격적인 말 ㅡㅡ;
지랑 하면 10만원을 주겠데요
그 이후로 그 아저씨 절대 상대 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이 나서 써보네요.
제가 봐도 미쳤다..-_- 더럽다.. 겁도없다.. 어린것들이..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ㅠ_ㅠ
그땐 그게 별로 ... 그런 큰건줄 몰랐어용
ㅡㅡ; 무엇보다 지금생각해보니까 그 아저씨가
저희를 보며..ㅡㅡ; 했다는게... 상당히 수치스럽네요
근데요 그 아저씨 저희 안쳐다보던데..
아무튼 그 아저씨가 쫌 궁금하네요 지금도 그러고계실지
나이는 한 30대 중 후반같았는데...
양복입고 멀쩡하신분이...-ㅅ-;
저희 4명은 모두 대학잘가서 평범한 대학생이되엇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