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는 다양한 사람이 많습니다. 약간 변태스럽지만 마음은 비단결인 놈 대학원다니면서도 용돈 타쓰다가 아버지 사업망하고 방황하다가 독한 맘먹고 하루 잠자는 시간 빼고 일해서 지금은 조그마한 공장을 차려 사장이 된 놈 어려서 유학가서 어른되서 돌아와 나름 알아주는 직장에서 과장질 하는 놈 인생뭐있냐 하면서 한방을 노리는 놈 .. 와이프 놔두고 바람 피는 놈 ㅡㅡ;;; 아직도 자기가 먹고 살 밥줄 못찾아 방황하는 놈... 10년째 별거중인 선배..일찍 결혼해서..와이프 먼저 떠나보낸 홀애비.. 나이 든 노모 모시면서 열심히 일하는 놈.. 고시병 걸려서 아직도 집에서 생활비 타쓰는 고시생 놈...
혼기 다 지나버려 베트남 처녀 알아보고 있는 형..ㅡㅡ;;
고향에서 건달짓 하고 있는 놈...
뭐...이렇게 나열해보니 참 다양한 지인들이 있네요;;;; 그 외에도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요즘은 어쩌다 연락만 간간히 하게 되는 놈...
근데.. 이 지인들의 특징이...하나 같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는거;; 정말 저 빼곤 다 차를 끌고 다니네요 ㅡㅡㅋ
어떤 용도이든 다 있네요
남자들에게 자동차란 어떤 가치성이 있는가 하는 물음이 생깁니다. 나름 분수에 맞게 살자 하여 아직도 자동차를 구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같은 고유가 불경기에 자동차는 나에게 사치일뿐이다~!!! 라고..스스로 위안을 삼고는 합니다만.. 요즘들어서는...어쩌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담배 피면서 길가에 다니는 차들 보면 정말 대한민국 잘사는 나라구나 하는 쓸데없는 생각도 들고.. 여자 만날때 차없음 웬지;; 제가 못나보이고;;;
29살 겨울되던 해..수중에 달랑 30만원 들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서 횟수로 3년째네요. 이번 11월달이면 딱 3년째인데.. 2년째 되던 작년 11월달 30만원을 천만원 만들어놓고 처음엔 무지 뿌듯했슴돠 ㅎㅎㅎㅎ 뭐..저보다 능력이 뛰어난 분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것이겠지만. 적금타던날 무지 기뻤죠...20대후반은 빚보증이라는 사슬에 얽매어 정말 빡세게 보냈거든요 ㅋㅋㅋ 서울 올라와서 하고 싶은거 참아가며 모은 돈이라 더 기뻤죠 그런 마음이 나이가 들수록..조금은 답답해집니다. 조금 더 많이 조금 더 빨리 돈을 벌거나 모을 수는 없을까 하는...
자동차 얘기하다 이게 뭔 신세타령인지 ㅋㅋㅋㅋㅋ
그냥 32살의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순간.. 제가 잘하고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생기네여
아직 눈에 보일 만한 뭔가가 없기도 한것 같고... 저보다 더 많은 인생을 겪으신 삼공방 형님 누님들은 어떠셨나요.. 30대의 초반..
32살..그 중간인 6월의 넋두리..ㅡㅡㅋ
제 주변에는 다양한 사람이 많습니다. 약간 변태스럽지만 마음은 비단결인 놈
대학원다니면서도 용돈 타쓰다가 아버지 사업망하고 방황하다가
독한 맘먹고 하루 잠자는 시간 빼고 일해서 지금은 조그마한 공장을 차려 사장이 된 놈
어려서 유학가서 어른되서 돌아와 나름 알아주는 직장에서 과장질 하는 놈
인생뭐있냐 하면서 한방을 노리는 놈 .. 와이프 놔두고 바람 피는 놈 ㅡㅡ;;;
아직도 자기가 먹고 살 밥줄 못찾아 방황하는 놈...
10년째 별거중인 선배..일찍 결혼해서..와이프 먼저 떠나보낸 홀애비..
나이 든 노모 모시면서 열심히 일하는 놈..
고시병 걸려서 아직도 집에서 생활비 타쓰는 고시생 놈...
혼기 다 지나버려 베트남 처녀 알아보고 있는 형..ㅡㅡ;;
고향에서 건달짓 하고 있는 놈...
뭐...이렇게 나열해보니 참 다양한 지인들이 있네요;;;;
그 외에도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요즘은 어쩌다 연락만 간간히 하게 되는 놈...
근데.. 이 지인들의 특징이...하나 같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는거;;
정말 저 빼곤 다 차를 끌고 다니네요 ㅡㅡㅋ
어떤 용도이든 다 있네요
남자들에게 자동차란 어떤 가치성이 있는가 하는 물음이 생깁니다.
나름 분수에 맞게 살자 하여 아직도 자동차를 구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같은 고유가 불경기에 자동차는 나에게 사치일뿐이다~!!!
라고..스스로 위안을 삼고는 합니다만..
요즘들어서는...어쩌면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담배 피면서 길가에 다니는 차들 보면 정말 대한민국 잘사는 나라구나 하는
쓸데없는 생각도 들고..
여자 만날때 차없음 웬지;; 제가 못나보이고;;;
29살 겨울되던 해..수중에 달랑 30만원 들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서
횟수로 3년째네요. 이번 11월달이면 딱 3년째인데..
2년째 되던 작년 11월달 30만원을 천만원 만들어놓고 처음엔 무지 뿌듯했슴돠 ㅎㅎㅎㅎ
뭐..저보다 능력이 뛰어난 분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것이겠지만.
적금타던날 무지 기뻤죠...20대후반은 빚보증이라는 사슬에 얽매어
정말 빡세게 보냈거든요 ㅋㅋㅋ
서울 올라와서 하고 싶은거 참아가며 모은 돈이라 더 기뻤죠
그런 마음이 나이가 들수록..조금은 답답해집니다.
조금 더 많이 조금 더 빨리 돈을 벌거나 모을 수는 없을까 하는...
자동차 얘기하다 이게 뭔 신세타령인지 ㅋㅋㅋㅋㅋ
그냥 32살의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순간..
제가 잘하고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생기네여
아직 눈에 보일 만한 뭔가가 없기도 한것 같고...
저보다 더 많은 인생을 겪으신 삼공방 형님 누님들은 어떠셨나요.. 30대의 초반..
쓸데없이 넋두리만 늘어놔 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