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에 가끔와서 보기만 하고 글을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는 유저 입니다. 너무 황당한데 개관적인으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은 점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거두 절미 하고 제가 6월초 연휴 시즌에 동강에 갈계획으로 친구들과 합심해서 계획을 잡았습니다. 동강에 있는 펜션을 검색했습니다. 네이놈,다움,야호~ 등을 통해 검색하고 괜찮은것 같다고 생각 되는 실내 사진을 발견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온라인이 아닌 전화통화후 입금을 10만원요청하여 입금하고 나머지는 도착하면 차액을 지급 하는 것으로 통화를 하고 놀러 가는 날만 기다렸습니다. 근데 어찌어찌 해서 친구들이 펑크가 나서 못가는 사항이 출발 3일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팬션에 전화를 했습니다. 예약을 취소해야 할것 같다고 환불요청 하면 환불은 어떻게 해주냐고 ~~~~ 그런데 들려오는 답변은 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ㅜㅜ OTL 돈날렸구 내 ~~10만원 ㅜㅜ 이러면서 이야기를 했죠 어떻게 안되냐고 그랬더니 그쪽사장님이 선심을쓰는 말로(이건제 입장에서 느꼈던점) 원래는 안줘도 되는데 3만원정도는 환불가능하다고 갑자기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만원은 너무하니 반만이라도 안돼냐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장님 : 안되요 원래 사이트에도 써있고 환불안해줘도 되는데 3만원이라도 받을려면 받으라고 저 : 어떻게 안될까요 ㅜㅜ 3만원은 너무 사장님 : 안된다고 원래 안줘도 되는데 3만원이라도 주는거라고 저 : 아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물론 제가 잘못했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사장님 : 안됩니다. 저 : 5만원이라도 안될까요 사장님 : 안된다고요!! 원래 규정도 그렇고 환불안되는거라고 저 :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10만원 안받아도 되지만 협의는 해볼수 있고 요청을 드리는거잖아요 사장님 : 안되고요 3만원 원하시면 입금해 드릴께요 저 : 말을 그렇게 하십니까?? 너무하네요 10만원 안받아도 되니깐 이런 내용에 대해서 네이년이나 이런데 불만의 글 올려도 되죠 사장님 : 마음대로 하세요 ~~~~ 올리던 신고를 하던 내잘못이 머가 있냐고 나는 아무 문제없어 너무 황당했습니다. ㅜㅜ 열도 받고 머 환불은 안받아도 되지만 말하는것도 그렇고 10만원 입금 할때는 잘해주시더니 환불이야기 나오니깐 돌변하는게 너무 아닌것 같아서 네이년에 글을 올렸습니다. 지식인에 동강팬션에 물어보는 사람들 뎃글에 다른데는 모르겠는데 OOO팬션은 가지 마시라고 입금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서비스도 아닌것 같다고 이렇게 한 3~4명의 질문에 글을 올리다 글올리는것(알바)이것도 힘들구나 생각이 되서 안올리고 참자 ~~~로 마음을 고처 먹고 다시 일 상으로 돌아갔는데 ㅜㅜ 오늘 전화가 왔네요 더욱 황당한거로~~~~~~~~~~~~ 사장님 : 여보세요 OOO씨죠 저 : 예 사장님 : OOO팬션 사장인데 거두 절미하고 네이년에 글올리셨죠 ~~~~ 허의 유포에 거짖으로 과장된 글을 올리고 없는 이야기를 하셨죠 ~~~~ 그래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고요~~ 저 : 예 무슨소리세요 나참 그래서요 어쩌라구요 사장님 : 신고했으니깐 그렇게 알고 조심하고 경찰서에서 보자고 ~~~~ 저 :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올린거 저 맞고요 환불안해 주셔서 환불안해줬다 팬션 가지말라고 답변 달았는데 머가 허의 사실입니까. 사장님 : 아니내가 언제 환불안해준다고 했어요? 3만원 해줄다고 했고 안받는다고 했고 내가 머가 잘못됬나요 ? 저 : 아니 그때 제가 3만원은 너무 하니 5만원 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셨고 3만원이라도 받을꺼면 받으라고 해서 그건 아니다라고 말씀 드리고 사장님은 안되다고 그리고 결론적으로 저한테 1만원이라도 환불하셨어요?? 이게 어디 허의 사실이에요 있는데로 글에 뎃글 달았는데 사장님 : 아니 내가 언제 화불안된다고 했어요 규정상 안되는데 3만원 준다고 했고 안받는다고해서 안준건데 내가 머 잘못이냐 저 : 아니 말을 언제 그렇게 하쎴어요 (너무 화가남) . . . . . . . . . 중략(이런저런이야기로 논쟁했음) 저 : 여튼 저는 일하고있고 저는 돈받은거 없고 있는 그대로 올렸고 사이버에 신고를 하시던 마음대로 하시라고~~ 사장님 : 여튼 신고했고 경찰서에서 보자고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따지자고 ~~~ 저 : 예 마음대로 하시고요 일해야하니깐 끈으세요! 이렇게 ㅡㅡ 전화를 끈었습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10만원 아까웠지만 없는샘 치자 생각 하고 잊고있었는데 네이년에 3~4개정도 올린것이 무슨 대단한 잘못인지도 모르겠고 일하다가 더욱 화가 나느겁니다. 전 지금도 제가 잘못한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ㅜㅜ 소비자가 요청하면 서비스하는 회사던 개인사업자든 이런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톡을 이용하는 님들 누구잘못인지 알려주세요 ㅜㅜ 제잘못인지 사장님이 잘못한건지 그리고 제잘못이면 저는 수용하겠습니다. (아직도 저는 잘못했다고 생각 안하네요)
동강레프팅 숙박 황당한 사건~~~
저는 톡에 가끔와서 보기만 하고 글을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는 유저 입니다.
너무 황당한데 개관적인으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은 점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거두 절미 하고 제가 6월초 연휴 시즌에 동강에 갈계획으로 친구들과 합심해서 계획을 잡았습니다.
동강에 있는 펜션을 검색했습니다. 네이놈,다움,야호~ 등을 통해 검색하고 괜찮은것 같다고 생각
되는 실내 사진을 발견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온라인이 아닌 전화통화후 입금을 10만원요청하여 입금하고 나머지는 도착하면 차액을 지급 하는
것으로 통화를 하고 놀러 가는 날만 기다렸습니다.
근데 어찌어찌 해서 친구들이 펑크가 나서 못가는 사항이 출발 3일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팬션에 전화를 했습니다. 예약을 취소해야 할것 같다고 환불요청 하면 환불은 어떻게
해주냐고 ~~~~
그런데 들려오는 답변은 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ㅜㅜ OTL
돈날렸구 내 ~~10만원 ㅜㅜ 이러면서 이야기를 했죠 어떻게 안되냐고 그랬더니 그쪽사장님이
선심을쓰는 말로(이건제 입장에서 느꼈던점) 원래는 안줘도 되는데 3만원정도는 환불가능하다고
갑자기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3만원은 너무하니 반만이라도 안돼냐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장님 : 안되요 원래 사이트에도 써있고 환불안해줘도 되는데 3만원이라도 받을려면 받으라고
저 : 어떻게 안될까요 ㅜㅜ 3만원은 너무
사장님 : 안된다고 원래 안줘도 되는데 3만원이라도 주는거라고
저 : 아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물론 제가 잘못했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사장님 : 안됩니다.
저 : 5만원이라도 안될까요
사장님 : 안된다고요!! 원래 규정도 그렇고 환불안되는거라고
저 :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10만원 안받아도 되지만 협의는 해볼수 있고 요청을 드리는거잖아요
사장님 : 안되고요 3만원 원하시면 입금해 드릴께요
저 : 말을 그렇게 하십니까?? 너무하네요 10만원 안받아도 되니깐 이런 내용에 대해서 네이년이나
이런데 불만의 글 올려도 되죠
사장님 : 마음대로 하세요 ~~~~ 올리던 신고를 하던 내잘못이 머가 있냐고 나는 아무 문제없어
너무 황당했습니다. ㅜㅜ
열도 받고 머 환불은 안받아도 되지만 말하는것도 그렇고 10만원 입금 할때는 잘해주시더니
환불이야기 나오니깐 돌변하는게 너무 아닌것 같아서 네이년에 글을 올렸습니다.
지식인에 동강팬션에 물어보는 사람들 뎃글에 다른데는 모르겠는데 OOO팬션은 가지 마시라고
입금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서비스도 아닌것 같다고 이렇게 한 3~4명의 질문에 글을 올리다
글올리는것(알바)이것도 힘들구나 생각이 되서 안올리고 참자 ~~~로 마음을 고처 먹고 다시 일
상으로 돌아갔는데 ㅜㅜ
오늘 전화가 왔네요 더욱 황당한거로~~~~~~~~~~~~
사장님 : 여보세요 OOO씨죠
저 : 예
사장님 : OOO팬션 사장인데 거두 절미하고 네이년에 글올리셨죠 ~~~~ 허의 유포에 거짖으로 과장된 글을 올리고 없는 이야기를 하셨죠 ~~~~ 그래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고요~~
저 : 예 무슨소리세요 나참 그래서요 어쩌라구요
사장님 : 신고했으니깐 그렇게 알고 조심하고 경찰서에서 보자고 ~~~~
저 :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올린거 저 맞고요 환불안해 주셔서 환불안해줬다 팬션 가지말라고 답변 달았는데 머가 허의 사실입니까.
사장님 : 아니내가 언제 환불안해준다고 했어요? 3만원 해줄다고 했고 안받는다고 했고 내가 머가 잘못됬나요 ?
저 : 아니 그때 제가 3만원은 너무 하니 5만원 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셨고 3만원이라도 받을꺼면 받으라고 해서 그건 아니다라고 말씀 드리고 사장님은 안되다고 그리고 결론적으로 저한테 1만원이라도 환불하셨어요?? 이게 어디 허의 사실이에요 있는데로 글에 뎃글 달았는데
사장님 : 아니 내가 언제 화불안된다고 했어요 규정상 안되는데 3만원 준다고 했고 안받는다고해서 안준건데 내가 머 잘못이냐
저 : 아니 말을 언제 그렇게 하쎴어요 (너무 화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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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이런저런이야기로 논쟁했음)
저 : 여튼 저는 일하고있고 저는 돈받은거 없고 있는 그대로 올렸고 사이버에 신고를 하시던 마음대로 하시라고~~
사장님 : 여튼 신고했고 경찰서에서 보자고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따지자고 ~~~
저 : 예 마음대로 하시고요 일해야하니깐 끈으세요!
이렇게 ㅡㅡ 전화를 끈었습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10만원 아까웠지만 없는샘 치자 생각 하고
잊고있었는데 네이년에 3~4개정도 올린것이 무슨 대단한 잘못인지도 모르겠고 일하다가 더욱
화가 나느겁니다.
전 지금도 제가 잘못한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ㅜㅜ 소비자가 요청하면 서비스하는 회사던
개인사업자든 이런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
톡을 이용하는 님들 누구잘못인지 알려주세요 ㅜㅜ 제잘못인지 사장님이 잘못한건지 그리고
제잘못이면 저는 수용하겠습니다. (아직도 저는 잘못했다고 생각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