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사는 24살 직딩입니다. 제가 오후 늦게 출근을 하는 일인데요. 택시를 기다려도 영 오질않다가 고생끝에 한대 잡아탔습니다. "홈에버로 가주세요" 저는 자연스레 택시를 타며 말을했고 부자연스레 택시아저씨 왈 "거기가 어디죠?" 좀 기가막혔습니다. 뭐 제가 골목에있는 슈퍼하나 예기해주면서 가자고 했으면 저도 이해가 갑니다만. 대전에서 탄방동 홈에버 모르는사람이 어디있는지.. 여하튼 일단 탓으니 제가 길알려주면서 가기로 했습니다. "아저씨 우회전이요. 좌회전이요" 더 황당한건 아저씨왈 "차가 맘대로 움직이는데요.? 운전은 차가 하니까 차한테 예기해보세요" 속으로 욕한마디하구 내릴까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내릴수 없게 만드는 동정심 유발하는 한마디 "사실 제가 운전한지 7일밖에 안돼서요" "그럼 제가 길알려드릴테니까 그대로만 가주세요" "아니~~차가 맘대로 간다니까요~?" 속으로 욱하는 마음 꾹꾹 눌르고 한마디했습니다. "그냥 요앞에 세워주세요.다른차 타고 갈테니까" "아니 차가 맘대로 간다니까요 스라고 해도 안서요~" 여기서 열도 받앗지만 더 웃긴건 골목길에서 또 골목길로 또 골목길로 파고드는겁니다. 출근시간도 넉넉했고 걍 될대로 되바라라는 식으로 니맘대로 하세요라는 마음가지고 내비둬봤습니다. 근데 홈에버 근처에 온겁니다.(제가 출근한지 몇일 안됐을때라서 저도 지리를 잘알진 못했음;;) "아저씨 여기서 좌회전하면 홈에버에요" "차가 아직도 자기 마음대로 가네요" 그말과함께 우회전을 하는겁니다. 욕이 목구멍까지 넘어오는 그 순간! 홈에버건물이 눈앞에 들어오는겁니다. 홈에버 건물이 오죽큽니까?이거 화도 못내겠고 그냥있자니 찝찝하고 결국 택시에서 계산을 하고 내리면서 아저씨왈 "저 택시한지 7년됐어요..흐흐" 하면서 웃으면서 가는겁니다. 저에겐 말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채.. "야!서봐 야 서보라구!!" 무지하게 어이가 없더군요.이게바로 낚시질이란거군아.하고 새삼 느꼇습니다. 속으로 '두고보자 언젠가 만나기만해봐라'라고 굳게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쉬는날이여서 집에서 뒹굴뒹굴굴러다니며 쉬고있었습니다.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우리집 컴퓨터 고장났어 한번봐줘바" 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친구네집에 갔습니다. "컴퓨터 어디갔냐?" (친구네 컴퓨터가 거실에있었는데 없었음..-ㅅ-) "아 삼춘이 몇일전부터 우리집에서 지내시거든..삼춘한테 방도 빼꼇어-_-!!" 라는 말과함께 친구가 방문을 여는순간 제 얼굴은 홍당무처럼 뻘겋게 달아오르며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택시 그 기사 #)$!)($#$)(#!)$!!!!!!!!!!!!!엿던겁니다. "후~~~~~~" 한숨을 쉬며 진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삼춘이란 사람은 자고 있었습니다.) "니네 삼춘 혹시 택시 하시냐?" "어?어떻게 알었냐?" ............................................. 대답은 커녕 얼굴만 더 빨개 지더군요. 그때 갑자기 "아아악!!!!!!!!!!!!!!!!!!!!!!!!!!!!!!!!!" 친구놈 삼춘이 놀래킨겁니다. 당황을 수습할 시간도 주지않고 삼춘한마디 "xx친구구나.난 xx삼춘....................................넌?" 이렇게 친구놈 삼춘과 2번째 재회를 하게되었습니다. 친구의 말로는 삼춘이 장난이 심하다면서 이해하라고.........-_- 요세는 친구놈과도 연락잘 안하고삽니다. 제가 화나면 오래가는 성격이라.(남들은 삐졋다고들하지만)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_-이 삼춘<<!!!
이만큼 어이없던적있으십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사는 24살 직딩입니다.
제가 오후 늦게 출근을 하는 일인데요. 택시를 기다려도 영 오질않다가
고생끝에 한대 잡아탔습니다.
"홈에버로 가주세요"
저는 자연스레 택시를 타며 말을했고
부자연스레 택시아저씨 왈
"거기가 어디죠?"
좀 기가막혔습니다. 뭐 제가 골목에있는 슈퍼하나 예기해주면서 가자고 했으면
저도 이해가 갑니다만.
대전에서 탄방동 홈에버 모르는사람이 어디있는지..
여하튼 일단 탓으니 제가 길알려주면서 가기로 했습니다.
"아저씨 우회전이요. 좌회전이요"
더 황당한건 아저씨왈
"차가 맘대로 움직이는데요.? 운전은 차가 하니까 차한테 예기해보세요"
속으로 욕한마디하구 내릴까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내릴수 없게 만드는 동정심 유발하는 한마디
"사실 제가 운전한지 7일밖에 안돼서요"
"그럼 제가 길알려드릴테니까 그대로만 가주세요"
"아니~~차가 맘대로 간다니까요~?"
속으로 욱하는 마음 꾹꾹 눌르고 한마디했습니다.
"그냥 요앞에 세워주세요.다른차 타고 갈테니까"
"아니 차가 맘대로 간다니까요 스라고 해도 안서요~"
여기서 열도 받앗지만 더 웃긴건 골목길에서 또 골목길로 또 골목길로 파고드는겁니다.
출근시간도 넉넉했고 걍 될대로 되바라라는 식으로 니맘대로 하세요라는 마음가지고
내비둬봤습니다.
근데 홈에버 근처에 온겁니다.(제가 출근한지 몇일 안됐을때라서 저도 지리를 잘알진 못했음;;)
"아저씨 여기서 좌회전하면 홈에버에요"
"차가 아직도 자기 마음대로 가네요"
그말과함께 우회전을 하는겁니다.
욕이 목구멍까지 넘어오는 그 순간!
홈에버건물이 눈앞에 들어오는겁니다.
홈에버 건물이 오죽큽니까?이거 화도 못내겠고 그냥있자니 찝찝하고
결국 택시에서 계산을 하고 내리면서 아저씨왈
"저 택시한지 7년됐어요..흐흐"
하면서 웃으면서 가는겁니다.
저에겐 말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채..
"야!서봐 야 서보라구!!"
무지하게 어이가 없더군요.이게바로 낚시질이란거군아.하고 새삼 느꼇습니다.
속으로 '두고보자 언젠가 만나기만해봐라'라고 굳게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쉬는날이여서 집에서 뒹굴뒹굴굴러다니며 쉬고있었습니다.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우리집 컴퓨터 고장났어 한번봐줘바"
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친구네집에 갔습니다.
"컴퓨터 어디갔냐?"
(친구네 컴퓨터가 거실에있었는데 없었음..-ㅅ-)
"아 삼춘이 몇일전부터 우리집에서 지내시거든..삼춘한테 방도 빼꼇어-_-!!"
라는 말과함께 친구가 방문을 여는순간
제 얼굴은 홍당무처럼 뻘겋게 달아오르며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택시 그 기사 #)$!)($#$)(#!)$!!!!!!!!!!!!!엿던겁니다.
"후~~~~~~"
한숨을 쉬며 진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삼춘이란 사람은 자고 있었습니다.)
"니네 삼춘 혹시 택시 하시냐?"
"어?어떻게 알었냐?"
.............................................
대답은 커녕 얼굴만 더 빨개 지더군요.
그때 갑자기
"아아악!!!!!!!!!!!!!!!!!!!!!!!!!!!!!!!!!"
친구놈 삼춘이 놀래킨겁니다.
당황을 수습할 시간도 주지않고 삼춘한마디
"xx친구구나.난 xx삼춘....................................넌?"
이렇게 친구놈 삼춘과 2번째 재회를 하게되었습니다.
친구의 말로는 삼춘이 장난이 심하다면서 이해하라고.........-_-
요세는 친구놈과도 연락잘 안하고삽니다.
제가 화나면 오래가는 성격이라.(남들은 삐졋다고들하지만)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_-이 삼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