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TV에서 다리 성형하다가 마취가 잘못되서 그 여학생의 뇌(기억력상실)와 입(돌아감) 그리고 다리가(발목) 뒤로 90도로 꺽인상태로 마비되었고, 입이 돌아가서 말도 전혀못하고 병원에 누워서 누구의 도움없이는 그 어떤것도 못하고, 수술 후유증으로인한 통증만을 호소하던 20살 여학생 이야기 못보셨나요? 결코! 남의일이 아닙니다.
원인은?수술도중 갑자기 발작증세를 보이다가 산소부족으로 뇌에 큰손상과 다리가 완전 불구가됨. 수술중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는 동의서는 자세한 설명도없이 아주 간단히 되있음. 그리고 그 여학생의 어머니는 하루 24시간을 눈물로 딸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추X60분인가 그럴겁니다. 검색해서 봐보세요. 그여자분은 수술실 들어간후 단 2시간만에 불구의 몸이 되었습니다. 학교성적도 990점만점에서 980점을 받을정도로 판검사를 꿈꾸던 예비법조인 이었죠.
한순간의 잘못된 수술로인해 젊은 여학생의 인생이 끝이났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보상은커녕
병원수리한다는 문구와 법대로 하라는 말만을 남긴채 원장은 잠수를 탄 상태입니다. 그뿐아니라 또 얼마전 대기업 생산직 여직원이 각진턱을 성형하다가 턱밑을 지나는 동맥을 건드려서 출혈과다로 수술실 들어간지 불과 몇시간만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성형 부작용으로인한 집단소송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재판에서 보상을 받기도 힘들고, 부작용후 보상을 받아봐야 득될게 없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성분들 다리수술뿐 아니라 그 어떠한 성형수술도 안전한게 아닙니다. 성형 부작용으로 근육이 땡겨서 힐을 안신고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분들 많습니다. 어떤 여성분은 가슴성형을했다가 가슴에 커다란 칼자국과 가슴모양의 기형으로 몇번의 재수술끝에 결국 돌이킬수없는 부작용만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성형수술로 인해서 목숨을 잃는 여성분들은 해마다 기하 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역시 언론에 거의 보도되지도 않습니다.
법적으로 재판을해서 보상을 받는것또한 그 부작용의 원인을 의학적으로 증명해야만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사들도 모르는 것들을 일반인이 증명해서 재판을 한다는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본인도 목숨을 잃을 수 도있고, 평생을 불구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후 가족들또한 엄청난 병원비와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 여학생은 3달에 한번씩 병원을 옮겨야만합니다. 그 여학생의 경우 한 병원에서 3달이 넘으면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병원비는 간병인비용까지 월 500만원이랍니다.
어쩌다가 재수가 없어서 그렇겠지?? 난 괜찮을거야?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세상 모든일들에 있어서 결코! 누구도 예외란 있을수 없습니다. 본인 에게도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일들입니다. 성형외과에서 얘기하는
"안전하다는 말" 간단히 주사몇방이면 된다는 말들 다 자기들 돈벌이를위한 허울뿐인 유혹입니다.
성형수술에 실패한 연예인들은 돈이부족해서 유능하지 못한 전문의에게 성형수술을 했을까요? 아니죠! 사람은 다 개개인마다 다르듯이 성형이란 그때그때 사람마다 같은 부위라도 똑같은 수술을해도 부작용은 각각 다릅니다.
자기들 돈벌이에만 급급하고, 어디 성형하면 또 어느부위도 해야한다는둥 주둥이질만하죠. 제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신체 그냥 소중히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여성분들께서 이뻐지고 싶은거 남자인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명과 부작용을 담보로 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뻐지고 싶은분들께는 말리고 싶습니다. 이뻐지는게 여성분들의 목숨과 가족들의 정신적인 후유증과 바꿀만큼 소중한가요??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성형외과에서는 무조건 안전하고 수술도 간단하며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유혹을 하니 허위 과장광고에 절대로 속지마세요.
제가 이글을 남긴 이유는? 성형을 생각하시는 여성분들중 단 한분이라도 제 리플을 읽으시고 생각을 바꾸신다면? 혹시모를 불행을 단 1%라도 막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글을 썻습니다.
절대로 성형수술 하지마세요.
얼마전 TV에서 다리 성형하다가 마취가 잘못되서 그 여학생의 뇌(기억력상실)와 입(돌아감) 그리고 다리가(발목) 뒤로 90도로 꺽인상태로 마비되었고, 입이 돌아가서 말도 전혀못하고 병원에 누워서 누구의 도움없이는 그 어떤것도 못하고, 수술 후유증으로인한 통증만을 호소하던 20살 여학생 이야기 못보셨나요? 결코! 남의일이 아닙니다.
원인은?수술도중 갑자기 발작증세를 보이다가 산소부족으로 뇌에 큰손상과 다리가 완전 불구가됨. 수술중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는 동의서는 자세한 설명도없이 아주 간단히 되있음. 그리고 그 여학생의 어머니는 하루 24시간을 눈물로 딸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추X60분인가 그럴겁니다. 검색해서 봐보세요. 그여자분은 수술실 들어간후 단 2시간만에 불구의 몸이 되었습니다. 학교성적도 990점만점에서 980점을 받을정도로 판검사를 꿈꾸던 예비법조인 이었죠.
한순간의 잘못된 수술로인해 젊은 여학생의 인생이 끝이났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보상은커녕
병원수리한다는 문구와 법대로 하라는 말만을 남긴채 원장은 잠수를 탄 상태입니다. 그뿐아니라 또 얼마전 대기업 생산직 여직원이 각진턱을 성형하다가 턱밑을 지나는 동맥을 건드려서 출혈과다로 수술실 들어간지 불과 몇시간만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성형 부작용으로인한 집단소송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재판에서 보상을 받기도 힘들고, 부작용후 보상을 받아봐야 득될게 없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성분들 다리수술뿐 아니라 그 어떠한 성형수술도 안전한게 아닙니다. 성형 부작용으로 근육이 땡겨서 힐을 안신고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분들 많습니다. 어떤 여성분은 가슴성형을했다가 가슴에 커다란 칼자국과 가슴모양의 기형으로 몇번의 재수술끝에 결국 돌이킬수없는 부작용만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성형수술로 인해서 목숨을 잃는 여성분들은 해마다 기하 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이역시 언론에 거의 보도되지도 않습니다.
법적으로 재판을해서 보상을 받는것또한 그 부작용의 원인을 의학적으로 증명해야만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사들도 모르는 것들을 일반인이 증명해서 재판을 한다는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본인도 목숨을 잃을 수 도있고, 평생을 불구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후 가족들또한 엄청난 병원비와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 여학생은 3달에 한번씩 병원을 옮겨야만합니다. 그 여학생의 경우 한 병원에서 3달이 넘으면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병원비는 간병인비용까지 월 500만원이랍니다.
어쩌다가 재수가 없어서 그렇겠지?? 난 괜찮을거야?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세상 모든일들에 있어서 결코! 누구도 예외란 있을수 없습니다. 본인 에게도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일들입니다. 성형외과에서 얘기하는
"안전하다는 말" 간단히 주사몇방이면 된다는 말들 다 자기들 돈벌이를위한 허울뿐인 유혹입니다.
성형수술에 실패한 연예인들은 돈이부족해서 유능하지 못한 전문의에게 성형수술을 했을까요? 아니죠! 사람은 다 개개인마다 다르듯이 성형이란 그때그때 사람마다 같은 부위라도 똑같은 수술을해도 부작용은 각각 다릅니다.
자기들 돈벌이에만 급급하고, 어디 성형하면 또 어느부위도 해야한다는둥 주둥이질만하죠. 제발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신체 그냥 소중히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여성분들께서 이뻐지고 싶은거 남자인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명과 부작용을 담보로 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뻐지고 싶은분들께는 말리고 싶습니다. 이뻐지는게 여성분들의 목숨과 가족들의 정신적인 후유증과 바꿀만큼 소중한가요??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성형외과에서는 무조건 안전하고 수술도 간단하며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유혹을 하니 허위 과장광고에 절대로 속지마세요.
제가 이글을 남긴 이유는? 성형을 생각하시는 여성분들중 단 한분이라도 제 리플을 읽으시고 생각을 바꾸신다면? 혹시모를 불행을 단 1%라도 막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글을 썻습니다.
다리 성형수술후 인생이 달라졌다는 글이 톡이되었길래, 성형수술의 위험성을 알리기위해
리플을 남겼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많은분들이 공감을 해주셔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