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결혼할 예비 신부입니다.. 저는 25 남친은 28 이르다면 이르지만 올봄에 상견례 하고나서 결혼날까지 잡고 결혼준비때문에 이것저것 머리가 아픕니다.. 오빠얘기하자면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습니다.. 친구들이 왜 너랑 결혼하는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많이듣는데 기분이 좀 나쁘지만 이제 유부남 될사람이니까 제가 참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그건 남친이 갑자기 일을 쉬어버린겁니다.. 저는 은행에서 일하고 있고 오빠는 헤어디자이너거든요.. 군대 제대하고 대학졸업하고나서 이일만 계속해서 남자치고 디자이너가 빨리됐다고 굉장히 좋아했는데.. 지금까지 미용실은 몇번옮긴거 같았지만 그래도 쉬거나 하지는 않았거든요.. 오빠가 모아둔 돈이랑 오빠 차팔고 시아버님께서 돈을 보태주셔서 저번에 빌라도 계약하고해서 그나이에 집있는 오빠가 자랑스러웠는데 저번달부터 집 도배 장판 머 이런거 신경쓴다고 하면서 지금 2달가까이 백수로 놀고있어요.. 오빠 자신이 생각이 있어서 그려려니 하지만 결혼날짜는 다가오는데 계속 저렇게 놀게 내버려둬두 되나 싶기도 하고 걱정되네요.. 요즘 일자리도 구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혹시 일자리를 못찾아서 저러나 싶기도 하고... 우리가족들한테 말하면 오빠 책잡일까봐 그냥 혼자 걱정하는데 오빠한테 넌지시 말하면 미용일은 일자리가 많다며 걱정말라고 하는데 그냥 믿고 기다려도 될지 모르겠네요..ㅠㅠ 아!! 그리고 신혼여행을 보라카이로 갈거같은데 가보신분 어떤가요?? 휴양을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데 보라카이 괜찮을까요??
결혼 3개월 남았는데 남친이 백수에요..
10월에 결혼할 예비 신부입니다..
저는 25 남친은 28 이르다면 이르지만 올봄에 상견례 하고나서 결혼날까지 잡고
결혼준비때문에 이것저것 머리가 아픕니다..
오빠얘기하자면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습니다.. 친구들이 왜 너랑 결혼하는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많이듣는데 기분이 좀 나쁘지만 이제 유부남 될사람이니까 제가 참고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그건 남친이 갑자기 일을 쉬어버린겁니다..
저는 은행에서 일하고 있고 오빠는 헤어디자이너거든요..
군대 제대하고 대학졸업하고나서 이일만 계속해서
남자치고 디자이너가 빨리됐다고 굉장히 좋아했는데..
지금까지 미용실은 몇번옮긴거 같았지만 그래도 쉬거나 하지는 않았거든요..
오빠가 모아둔 돈이랑 오빠 차팔고 시아버님께서 돈을 보태주셔서 저번에 빌라도 계약하고해서 그나이에 집있는 오빠가 자랑스러웠는데
저번달부터 집 도배 장판 머 이런거 신경쓴다고 하면서 지금 2달가까이 백수로 놀고있어요..
오빠 자신이 생각이 있어서 그려려니 하지만 결혼날짜는 다가오는데 계속 저렇게 놀게 내버려둬두 되나 싶기도 하고 걱정되네요..
요즘 일자리도 구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혹시 일자리를 못찾아서 저러나 싶기도 하고...
우리가족들한테 말하면 오빠 책잡일까봐 그냥 혼자 걱정하는데 오빠한테 넌지시 말하면
미용일은 일자리가 많다며 걱정말라고 하는데 그냥 믿고 기다려도 될지 모르겠네요..ㅠㅠ
아!! 그리고 신혼여행을 보라카이로 갈거같은데 가보신분 어떤가요??
휴양을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데 보라카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