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와 저는 1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왔습니다. 제가 대학다닐때도 군에있을때도 다시 사회에 나와서도... 그렇지만 전 그녀를 마음에 꼬옥 품고있었습니다.
언젠가 그녀의 어머님이 돌아가시구 남친에게 버림받아 울고있는 그녀를 보며 나 너 사랑한다 말해봤지만 그녀 웃어넘기더라구요... 그후 그녀 서울로 이사를 가버리고 전 그녀와 또다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전화를 하고 만나고... 2001년 추석 전이었습니다. 그녀가 전화를 합니다. 보자고...
기쁜마음으로 그녀를 만나 즐거운 오후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저는 처음으로 여관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녀 제가 너무 너무 편한가 봅니다. 옷은입고 있었지만 단잠에 빠져 있더군요...
그녀를 옆에서 그렇게 지켜만 보고있었습니다...
다음날 그녀와 어머니 산소에 들렸다가 다시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그녀를 그녀친구집에 바래다 주고 돌아서면서 그렇게 아쉬움이 아니떨어지기 싫어본적이 처음이였습니다.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 친구 집앞에서... 그녀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다음날 저는 그녀에게 사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 다른사람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 힘들다고 그냥 이대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녀와 처음으로 강릉을 갔습니다. 그녀는 그남자를 잊기위해... 그래도 그녀와 함께라면 뭐든지 좋았습니다...
그후 그녀와 저는 거의 매일 만나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니 11월 11일 저의 간절한 마음을 받아들여 그녀가 그녀의 몸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아니 불쌍해서...
그후 그녀가 독립을 아니 집에서 나와 살게 되었습니다. 저도 본의아니게 그녀와 함께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잘해준다고 하지만 자주 다투게 되었습니다. 항상그녀는 내게 먼저 좋아한다고 말한적없고 니가 좋아해줘서 그래서 만나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결혼할 생각없다면서... 유학갈꺼라고... 그런그녀를 보면서 더 잘해주자 언젠가는 내맘을 받아주겠지라고 다짐하며 하루하루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맘을 송두리째 빼앗긴채 몸만 빠져나와버렸죠...
올해 1월에 그녀와 헤어졌고 구정에 그녀와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후로 그녀 연락을 주지 않더라구요
그녀의 집에 몇번찾아가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녀 받아주질않더군요... 하지만 그녀 저를 잊을수 없나봅니다. 전화를 다시 시작했고 다시 만나고 가끔씩 그녀와 관계를 맺으며 지내왔습니다...
그녀 그날도 저와 데이트를 하다가 제가 그만 그녀의 지갑속에 있는 그남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캄캄해 지더군요 ... 한참동안 혼자 바람을 쏘여야 했습니다. 그후 그녀를 태우고 집에 바래다 주고 돌아왔습니다. 그녀 제 행동이 좀 이상했던지 전화를 해서 물어봅니다. 무슨일있냐고 ... 묻지 말아야할 말을 묻고 다음날 다시 그녀를 찾아 올라갔습니다. 그녀 그남자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녀에게 연락하지말라는 말을 남기고 몇일동안 집에서 마음을 정리해야했습니다.
그녀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더라구요 . 그남자와 헤어질꺼 같다고 조만간에 연락하겠다고...
그녀 저와 바닷가 보러 가자고 합니다... 이번이 2번째네요...
그후 그녀와 몇일을 같이 있다가 올라가버렸습니다. 그후 그녀 다시 그남자와 친구로 지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 ...
그녀 다이어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꺼니까 무심코 보게된 다이어리에 지금까지 그남자와 지내왔던 일들과 이러저러한 마음들을 이뿌게 정말 이뿌게 써넣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저에게 그냥 친구라고... 그오빠 첫사랑이있다고... 그래서 자기와 헤어지게 된거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다시 눈물이 쏟아 지네요 그녀 내가 옆에 있어도 전화를 받습니다. 아니 같이 누워 있다가도 전화를 받으로 밖으로 나갑니다... 힘들어서 그녀를 떠나 보내려 하지만 그때마다 그녀가 저를 잡습니다.
그녀도 외롭다고 ... 그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 그녀를 아니 다른사람에게 보내기 싫습니다.
지워져가는 나의 안방마님...
그녀!
저를 보면 너무슬퍼진다고 합니다. 꼭 거울을 보는거같아서...
그녀 와 저는 1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왔습니다. 제가 대학다닐때도 군에있을때도 다시 사회에 나와서도... 그렇지만 전 그녀를 마음에 꼬옥 품고있었습니다.
언젠가 그녀의 어머님이 돌아가시구 남친에게 버림받아 울고있는 그녀를 보며 나 너 사랑한다 말해봤지만 그녀 웃어넘기더라구요... 그후 그녀 서울로 이사를 가버리고 전 그녀와 또다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전화를 하고 만나고... 2001년 추석 전이었습니다. 그녀가 전화를 합니다. 보자고...
기쁜마음으로 그녀를 만나 즐거운 오후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저는 처음으로 여관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녀 제가 너무 너무 편한가 봅니다. 옷은입고 있었지만 단잠에 빠져 있더군요...
그녀를 옆에서 그렇게 지켜만 보고있었습니다...
다음날 그녀와 어머니 산소에 들렸다가 다시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그녀를 그녀친구집에 바래다 주고 돌아서면서 그렇게 아쉬움이 아니떨어지기 싫어본적이 처음이였습니다.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 친구 집앞에서... 그녀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다음날 저는 그녀에게 사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 다른사람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 힘들다고 그냥 이대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녀와 처음으로 강릉을 갔습니다. 그녀는 그남자를 잊기위해... 그래도 그녀와 함께라면 뭐든지 좋았습니다...
그후 그녀와 저는 거의 매일 만나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니 11월 11일 저의 간절한 마음을 받아들여 그녀가 그녀의 몸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아니 불쌍해서...
그후 그녀가 독립을 아니 집에서 나와 살게 되었습니다. 저도 본의아니게 그녀와 함께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잘해준다고 하지만 자주 다투게 되었습니다. 항상그녀는 내게 먼저 좋아한다고 말한적없고 니가 좋아해줘서 그래서 만나고 있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결혼할 생각없다면서... 유학갈꺼라고... 그런그녀를 보면서 더 잘해주자 언젠가는 내맘을 받아주겠지라고 다짐하며 하루하루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맘을 송두리째 빼앗긴채 몸만 빠져나와버렸죠...
올해 1월에 그녀와 헤어졌고 구정에 그녀와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후로 그녀 연락을 주지 않더라구요
그녀의 집에 몇번찾아가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녀 받아주질않더군요... 하지만 그녀 저를 잊을수 없나봅니다. 전화를 다시 시작했고 다시 만나고 가끔씩 그녀와 관계를 맺으며 지내왔습니다...
그녀 그날도 저와 데이트를 하다가 제가 그만 그녀의 지갑속에 있는 그남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캄캄해 지더군요 ... 한참동안 혼자 바람을 쏘여야 했습니다. 그후 그녀를 태우고 집에 바래다 주고 돌아왔습니다. 그녀 제 행동이 좀 이상했던지 전화를 해서 물어봅니다. 무슨일있냐고 ... 묻지 말아야할 말을 묻고 다음날 다시 그녀를 찾아 올라갔습니다. 그녀 그남자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녀에게 연락하지말라는 말을 남기고 몇일동안 집에서 마음을 정리해야했습니다.
그녀 저에게 메시지를 보내더라구요 . 그남자와 헤어질꺼 같다고 조만간에 연락하겠다고...
그녀 저와 바닷가 보러 가자고 합니다... 이번이 2번째네요...
그후 그녀와 몇일을 같이 있다가 올라가버렸습니다. 그후 그녀 다시 그남자와 친구로 지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 ...
그녀 다이어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꺼니까 무심코 보게된 다이어리에 지금까지 그남자와 지내왔던 일들과 이러저러한 마음들을 이뿌게 정말 이뿌게 써넣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저에게 그냥 친구라고... 그오빠 첫사랑이있다고... 그래서 자기와 헤어지게 된거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다시 눈물이 쏟아 지네요 그녀 내가 옆에 있어도 전화를 받습니다. 아니 같이 누워 있다가도 전화를 받으로 밖으로 나갑니다... 힘들어서 그녀를 떠나 보내려 하지만 그때마다 그녀가 저를 잡습니다.
그녀도 외롭다고 ... 그래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 그녀를 아니 다른사람에게 보내기 싫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