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사겻던 남자가 잇지도 않은 동영상가지고 협박해요ㅠㅠa

고민녀2008.06.20
조회184,0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이주소내렷어

니네들 그런거 잘 알아낸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찾아와

 

아ㅡㅡ..

전 남자친구와 안좋은일때문에 톡됬는데 싸이주소 올려서 웃긴다구요?

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가지고 자고 들어오니까 사람들이 내홈피 개미떼처럼 몰려들엇는데요-_-..

아니 할말이 잇고 안할말이 잇지

사람들 다보라고 이상한 말 하신분들 제 싸이 방명록에 쓰여진

무심코던진한마디에서로기분
나쁘지않도록방명록은비밀이야 <이글은 못보셨나봐요^^..

뭐 그런글까지 감사하게 받아드려야할지는 모르겠는데요

전남자친구랑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서로 연락안하기로 그렇게 좀 찜찜하지만 해결은 좋게 봤구요.

뭐 톡될감이다 안될감이다 이래저래 말들이 많고 관심받고 싶엇냐고 하시는데요.

전 단지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도 이일 알고 이뿌게 사귀고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구요.

전 남자친구는 컴맹이여서 스타하나도 못하는 사람이구요.^^..

대학나왔단 사람이 피시방가잔말 한번도 안했습니다 뭐 이정도 이야기하시면 어느정돈지 아시겟지요?

그 흔한 미니홈피 하나 없는 사람입니다.

웨이터라 뭐 피시방갈 시간도 없구요.

뭐 악플 사양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제 뜻을 못헤아리신 몇몇분들이 좀-_-..

기분 나쁘게 써놓으셔서 저도 사람대사람인지라 기분이 참 안좋네요.

뭐 남은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_-..

싸이월드와가지고 똥배짱 떨구지 마십시요..

성격없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뭐 이글 끝까지 읽는 사람은 없겟지만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