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전10시35분 별(스타xx) 다방에서,,,,

그런거 아닌데 ㅡㅡㅋ 쭵.....2008.06.20
조회5,002

아놔,,,,,쪽 팔리는 건지 욕을 해야 되는건지 몰겟네요,.,,

 

방금 5분전에 있었던 일인데요,,,,,,,,저희 삼실 바로 앞에 스타xx 커피숖이 있거든요

 

저는 자주 이용 하지않은데(비싼거 같아서,,,) 저희 삼실 찾아 오시는 분들이 자주 사다주시거든요

 

어제는 제가 병원 갈일이 있어서 오전에만 일하고 오후 에는 빠졌는데 손님이 또 저 다방에서

 

커피를 사다  주셧다네요,,,,, 그래서 제 몫을 냉동실에 바로 넣어 얼려 두었더군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 직원한분이 챙겨 주시더라구요 녹여서 먹으라고 ㅋㅋ

 

글서 힘차게 녹여서 먹으니 줸장,,,,시럽이 하나도 안들어 간거에요(완전 쓴맛??)ㅋ

 

그래도 그냥 먹을려고 노력은 햇느나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글서 바로 앞에 스타벅스니(걸어서 30초??) 가서 시럽좀 넣어야 겠다 생각하고 갔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 손님이 많이 없더 라구요 그래도 그냥 여기 다방 컵하나 달랑 들고 들어가니

 

직원들이 다들 어서 오세요 하고 외 치더군요,,,,(순간 뻘쭘.,) 별 생각 없이 그냥 시럽을

 

들이 붓는데 직원 한분이 물어 보더군요,,, 자기집 커피 맞냐고,, 훨,,,,,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이집 커피라고 하고  골똘이 생각 해보니,,,,훨,,,,

 

설마 이여자들 내가 지금 컵만 계속 사용하고 엄한데서 커피 타와 시럽만 가져가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분위기더라고요,,(아침에 손님이 없으니 제가 온적 엄는거 알았겠죠,,)

 

순간 기분 나빠지더라구요,,,,뒷 목도 따끔거리는거 같고,,,자기들 끼리 웅성웅성,,,,

 

저 손님 아침에 사간거 맞냐고,,,,,아놔 쉬파,,,,쪽팔려서...ㅜㅜ 왜 그러냐고 물으니...

 

직원 한분이 그러시데요,,,,,담부터는 그러지말라고,,,,,

 

제가 무슨 잘못을 했냐고 지라지랄~하고 나왓는데.....정말 어이 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