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심심할때 여유될때 가끔 톡을 보곤합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될줄을 몰랐네요 지금도 일에 압박에 ㄷㄷㄷ 떨며 잠시 시간을 내봅니다. 이렇게 라도 떠들지않으면 정말 스트레스받아죽어버릴꺼같아요 .. 이직 심각하게 고민하고있는데 제가 공부하고있는 분야가 이분야라.. 경험이라 생각하고 몇년을 참앗습니다. 물론 배울점도 많도 도움될점도 많습니다. 근데 그만큼 느는건 스트레스와 젊은나이에 늘은 눈치와 말빨뿐 그외에는 없습니다 물론 경력은 될수있겠져 제가 아는사람이 볼까봐 분야나 어떤직종인지는 말씀못드리겠지만.. 교육업에 종사하는사람입니다. --------------------------------------------------------------- 회사 대표라는 인간 이야기를 조금하자면.. 맨날 회사돈을 야금 야금 체크카로 가져갑니다 인생최대 목표는 국회의원 이고 ㅡㅡ 지금 현재는 다른 대기업에 간부급으로 있으며 저희회사 대표입니다. 회사에 방문해 왔다갈때면 "만원만 줘" 주차비도 아까워서 직원한테 타갑니다. 하다못해 직원들 월급도 직원들이 벌어서 직원들이 받아가는 형편입니다. 과다업무에 늦게까지 일해도 고마운건 눈꼽만큼 모르고 능력이 부족해서 늦게까지 하는거라고.. 본인회의하거나 다른 윗분들 오시면 폼잡아야하니까 직원은 남아있어야한다고 하는 폼생 폼사입니다.. 3500원짜리 밥 먹다가 제가 오고 나서 5000원짜리로 옴겼습니다 먹는거에 민감합니다 -_-;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몇백명이 단체로 북적북적 시장통 바닥같이 시끄러운 곳에서 맨날 식사하고 싶지않았습니다. 물론 대표님이 다른회사로 가셔서 자리가 비어서 가능한일이겠지만 지금도 회사로 오셔서 같이5000원 짜리 식사갈떄면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있곤합니다. 갑자기 전화와서 쌩뚱맞은 일 시키기의 달인이며 최종목적인 국회의원이 되기위해 본인 업적에만 연연해 하는 행사 같은거 하나 타이틀 만들고 직원들 엄청 부려먹고 광고대행사나 신문사 국장한테 말해서 치르지도 않은 좋은 행사 치뤘다고 인터뷰쓴느 인간입니다. 본인이 말한거는 당장 이뤄질수잇는 아주 잘난놈입니다. 좀전에도 전화해서 황당한걸시켯는데 업무적인 부분이라 얘기 해도 공감 못하실껍니다.. ㅠㅠㅠ 안될일을 시켜놓고 예를 들어 내일모레 어디어디어디어디 알아봐서 어디어디어디로 다 모이라고해 행사있다고 -_- 자기를 위해서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녹녹한줄 대단한사람인줄아는 그런 대단한 놈입니다. 그리고 안모이면 능력업는 직원탓.. 유령회사같은 망한 회사 하나 사업채를 끼고있으며 자기 욕심에 없애지못하는 그 사업채의 그 부채는 회사 총 책임 하는 다른분이 계신데 그분이 갚어나가고 대표 휴대폰 요금에 밀린psd요금에 부채까지 갚고 계십니다 총책임 하는 그분 덕에 참고 여태 일할수있었습니다.. 항상 직원부터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주시는 좋은 분이시거든요.. 상사로 그런분 만나기 힘듭니다.. 미안하게 ㅠㅠ먼저와서 청소하시고 직원들 대표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면 피로회복제 에 비타500 사다주시며 고생많지 힘들지 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너무 대표의 압박이 크다보니.. 정말 고민돼네여..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가족같이 일한 맴버들이있고 그래도 의리라는게 있고 .. 한데 도중에 막 그만 둘수없는 그런입장.. 다시 다른곳 가서도 같은 분야안에 소속돼어있기때문에 다 만날사람들이고.. . 대표를 생각하면 정말 자루에넣어서 두둘겨개패듯패고 한강에 던져버리고시퍼요.. 저런인간은 언제죽나 그런생각도 하고.. 생각하다가 너무 심하게 생각하나 하기도하는데 맨날 무시하는 말에. 맨날하고도 그렇게 모르냐? 내가 너하고 무슨이야기를 하냐 너 그거 모르지? 기본 아니냐? 생각이 있는거야없는거야 기타등등등.. 이월급에 이렇게 일하는직원은 아마 없을껍니다 출장도 잦고.. 회사돈은 맨날 대표란 놈이 야금야금 체크카드로 ㅡ,ㅡ 빼가고 쓰고 회사 어려울때도 자기는 강원도로 놀러다녀오고 .. 카드내역에 다 나옴 어렵다하고 혼자 차 뽑고 지 개인적인일을 회사돈으로 다쓰고 .. 다른대기업에 간부급으로 있으니까 폼잡는다고 다른사람식사는 고급에서 팍파쓰고 회사카드로.. 스트레스에 피부는 회사만 드렁오면 까칠에 안습그 자채고 자꾸 스트레스받으니까 단거도 떙기고 식욕도 저녁에 술먹고 폭식하고 속상해서 술마니먹습니다 ㅠㅠ 살도찌고 .. 대표 전화만받아도 이가갈리고 .. 이런놈은 왜 안죽을까여? 죽여버릴까요? 회사 상사 이렇게 얄미운분 또 계신가여? 계신다면 쫌 위로가 될꺼같아여.. 그리고..대표 전화오면 정말 전화에다 말하고싶어요 또 말도 안됀느거 시키면 혓바닥짤라버린다.미친.. 새끼..... 말만하고싶어여.. 말할수없는 이심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은분야라.. 다시 만나게 돼여.. 전 어떡하져? 일..정말 하기 싫으네여.. 붓는 적금도잇고 여름휴가도있고 회사 행사들 제가 책임지고있는일들도있고 의리때문에도 그렇고 그만둘수도없고 .. 가끔 내일이면 괜찬을꺼야 잘될꺼야 하면서 맘을 다부지는데 오늘은 어제부터 시작해서 기분이 곤두박질치네요.. 혼자 열받아서.. 주절주절했네요 .. 읽어주신분들있다면 감사요.. ㅠㅠ 힘좀주세여..ㅠ ㅠㅠㅠㅠㅠㅠ
때려주고싶은 직장 상사!!! 이렇게라도 안하면 스트레스로 죽을찌도 몰라요
재미로 심심할때 여유될때 가끔 톡을 보곤합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될줄을 몰랐네요
지금도 일에 압박에 ㄷㄷㄷ 떨며 잠시 시간을 내봅니다.
이렇게 라도 떠들지않으면 정말 스트레스받아죽어버릴꺼같아요 ..
이직 심각하게 고민하고있는데
제가 공부하고있는 분야가 이분야라.. 경험이라 생각하고 몇년을 참앗습니다.
물론 배울점도 많도 도움될점도 많습니다.
근데 그만큼 느는건 스트레스와 젊은나이에 늘은 눈치와 말빨뿐 그외에는 없습니다
물론 경력은 될수있겠져
제가 아는사람이 볼까봐 분야나 어떤직종인지는 말씀못드리겠지만..
교육업에 종사하는사람입니다.
---------------------------------------------------------------
회사 대표라는 인간 이야기를 조금하자면..
맨날 회사돈을 야금 야금 체크카로 가져갑니다
인생최대 목표는 국회의원 이고 ㅡㅡ 지금 현재는 다른 대기업에 간부급으로 있으며
저희회사 대표입니다.
회사에 방문해 왔다갈때면
"만원만 줘"
주차비도 아까워서 직원한테 타갑니다.
하다못해 직원들 월급도 직원들이 벌어서 직원들이 받아가는 형편입니다.
과다업무에 늦게까지 일해도 고마운건 눈꼽만큼 모르고
능력이 부족해서 늦게까지 하는거라고..
본인회의하거나 다른 윗분들 오시면 폼잡아야하니까 직원은 남아있어야한다고
하는 폼생 폼사입니다..
3500원짜리 밥 먹다가
제가 오고 나서 5000원짜리로 옴겼습니다 먹는거에 민감합니다 -_-;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몇백명이 단체로 북적북적 시장통 바닥같이 시끄러운 곳에서 맨날 식사하고 싶지않았습니다.
물론 대표님이 다른회사로 가셔서 자리가 비어서 가능한일이겠지만
지금도 회사로 오셔서 같이5000원 짜리 식사갈떄면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있곤합니다.
갑자기 전화와서 쌩뚱맞은 일 시키기의 달인이며 최종목적인 국회의원이 되기위해
본인 업적에만 연연해 하는
행사 같은거 하나 타이틀 만들고 직원들 엄청 부려먹고
광고대행사나 신문사 국장한테 말해서 치르지도 않은 좋은 행사 치뤘다고 인터뷰쓴느 인간입니다.
본인이 말한거는 당장 이뤄질수잇는 아주
잘난놈입니다.
좀전에도 전화해서 황당한걸시켯는데 업무적인 부분이라 얘기 해도 공감 못하실껍니다..
ㅠㅠㅠ
안될일을 시켜놓고 예를 들어 내일모레 어디어디어디어디 알아봐서 어디어디어디로 다 모이라고해 행사있다고 -_- 자기를 위해서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녹녹한줄 대단한사람인줄아는
그런 대단한 놈입니다.
그리고 안모이면 능력업는 직원탓..
유령회사같은 망한 회사 하나 사업채를 끼고있으며 자기 욕심에 없애지못하는 그 사업채의
그 부채는 회사 총 책임 하는 다른분이 계신데 그분이 갚어나가고
대표 휴대폰 요금에 밀린psd요금에 부채까지 갚고 계십니다
총책임 하는 그분 덕에 참고 여태 일할수있었습니다..
항상 직원부터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주시는 좋은 분이시거든요..
상사로 그런분 만나기 힘듭니다..
미안하게 ㅠㅠ먼저와서 청소하시고 직원들 대표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면
피로회복제 에 비타500 사다주시며 고생많지 힘들지 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너무 대표의 압박이 크다보니..
정말 고민돼네여..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가족같이 일한 맴버들이있고
그래도 의리라는게 있고 .. 한데 도중에 막 그만 둘수없는 그런입장..
다시 다른곳 가서도 같은 분야안에 소속돼어있기때문에 다 만날사람들이고.. .
대표를 생각하면 정말 자루에넣어서 두둘겨개패듯패고 한강에 던져버리고시퍼요..
저런인간은 언제죽나 그런생각도 하고..
생각하다가 너무 심하게 생각하나 하기도하는데
맨날 무시하는 말에.
맨날하고도 그렇게 모르냐?
내가 너하고 무슨이야기를 하냐
너 그거 모르지?
기본 아니냐?
생각이 있는거야없는거야
기타등등등..
이월급에 이렇게 일하는직원은 아마 없을껍니다
출장도 잦고..
회사돈은 맨날 대표란 놈이 야금야금 체크카드로 ㅡ,ㅡ
빼가고 쓰고 회사 어려울때도 자기는 강원도로 놀러다녀오고 ..
카드내역에 다 나옴
어렵다하고 혼자 차 뽑고
지 개인적인일을 회사돈으로 다쓰고 ..
다른대기업에 간부급으로 있으니까 폼잡는다고 다른사람식사는 고급에서 팍파쓰고
회사카드로..
스트레스에 피부는 회사만 드렁오면 까칠에 안습그 자채고
자꾸 스트레스받으니까 단거도 떙기고 식욕도 저녁에 술먹고 폭식하고
속상해서 술마니먹습니다 ㅠㅠ
살도찌고 ..
대표 전화만받아도 이가갈리고 ..
이런놈은 왜 안죽을까여?
죽여버릴까요?
회사 상사 이렇게 얄미운분 또 계신가여? 계신다면 쫌 위로가 될꺼같아여..
그리고..대표 전화오면 정말 전화에다 말하고싶어요
또 말도 안됀느거 시키면 혓바닥짤라버린다.미친.. 새끼.....
말만하고싶어여.. 말할수없는 이심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은분야라.. 다시 만나게 돼여.. 전 어떡하져?
일..정말 하기 싫으네여..
붓는 적금도잇고 여름휴가도있고 회사 행사들 제가 책임지고있는일들도있고
의리때문에도 그렇고 그만둘수도없고 ..
가끔 내일이면 괜찬을꺼야 잘될꺼야 하면서 맘을 다부지는데 오늘은 어제부터 시작해서
기분이 곤두박질치네요..
혼자 열받아서.. 주절주절했네요 .. 읽어주신분들있다면 감사요.. ㅠㅠ
힘좀주세여..ㅠ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