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생활이란~

발랑까진민성2008.06.20
조회180

타지생활 이제 1년정도...

 

퇴근할때면 밀려오는 업무가 날 붙잡고~

 

퇴근하면 밀린 빨래감이 내발을 붙잡고~

 

집에가면 모자이크가 내장된 티비와 대화하고~

 

어쩌다 외출한번 할려면 통장의 잔고에 속이 쓰리고~

 

거리를 방황하면 그많은 사람중 내가 아는사람은 한명도 없고~

 

머 인생 별거 있남.. ( -_);; 젠장..

 


다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