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생활 이제 1년정도... 퇴근할때면 밀려오는 업무가 날 붙잡고~ 퇴근하면 밀린 빨래감이 내발을 붙잡고~ 집에가면 모자이크가 내장된 티비와 대화하고~ 어쩌다 외출한번 할려면 통장의 잔고에 속이 쓰리고~ 거리를 방황하면 그많은 사람중 내가 아는사람은 한명도 없고~ 머 인생 별거 있남.. ( -_);; 젠장.. 다들 힘냅시다!!!
타지 생활이란~
타지생활 이제 1년정도...
퇴근할때면 밀려오는 업무가 날 붙잡고~
퇴근하면 밀린 빨래감이 내발을 붙잡고~
집에가면 모자이크가 내장된 티비와 대화하고~
어쩌다 외출한번 할려면 통장의 잔고에 속이 쓰리고~
거리를 방황하면 그많은 사람중 내가 아는사람은 한명도 없고~
머 인생 별거 있남.. ( -_);; 젠장..
다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