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가위를 쓰고 있는데 누가 "담에 나다"라고 했져 ㅎㅎ 그 때 가위를 쓰던 사람은 꼼방녀 왼쪽에
있었음다. 그 때 가위를 죽어도 기다렸다 쓰기 시렀던지 꼼방녀 희한한 룰을 만들뎌군요..
"오른쪽으로 이렇게 돌아가면서 쓰자"
그러더니 그 꼼방녀 왼쪽 사람의 가위를 얼른 가로채더군요 ㅎㅎ
사소한 일이지만 평소 그녀의 성격을 알던 저로서는 참 저렇게 사소한데 목숨을 걸까...하는 생각과
연민의 눈으로 그 꼼방녀를 바라보았죠 ㅋㅋ
둘
그 꼼방녀가 필요해서 과자를 좀 샀음다.
근데 그 것이 필요가 없게 되었지요... 오천원어치가 채 안되는 과자들...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 것들을 그냥 주위에 있던 사람들과 나누어 먹거나 정--그렇게 나눔의 미덕을 행하기 시렀다면 좀 아까워도 그냥 자기가 가지고 가서 쌓아두고 두고 두고 먹어겠지요..
그러나 평소에 10원도(!)손해 안보는(---네 그렇습니다. 이 꼼방한 뇬은 사소한 것도 손해 절대 안봅니다. 잔머리를 굴려 치밀하게 계산한 끝에 자신이 절대 손해 안보는 쪽으로 어떻게 해서든 사태를 만들지요 비록 자기가 원하는 걸로 인해 손해보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꼼방녀는 이런 제안을 하더군요..
주위에 있던 사람들에게"이거 한봉지씩 너희가 사는 걸로 하자...500원씩 나한테 주라" 어이가 없었지만
500원땜에 치사한 인간 되기 시렀는지 모두 그 과자를 사더군요-- 저라면 절대 사지 않을 겁니다...
(그 꼼방녀는 누가 자기 잔머리에서 계산한대로 따라 주지 않으면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잘못한 것은 빼고 그 사람 욕을 하고 다니는... 인간성 제로의 인간입니다. 제가 정말 객관적으로 관찰한 결과 그렇습니다.)
셋
그 꼼방녀가 친구(물론 진정한 친구라고 할 순 없습니다.) 아니, 친구처럼 보이는 사람을 선택하는 데는 기준이 있습니다. 먼저 같이 다니는데 쪽팔려서는 안된다. 외모도 적당히, 같이 다녀도 쪽 안팔릴 정도여야 한다.(이건 저의 친한 친구가 그 꼼방녀를 보고 이야기 한겁니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그 꼼방녀가 같이 다니려 애쓰는 사람들을 보니,,, 참고로 제 친구는 직설적인 말투를 가지고 할 말 100%다하는 성격이라 그 꼼방녀와 부딪힐 일이 있음 쏘아주려 했으나 아쉽게도 그럴 기회가 없더군요ㅎㅎ꼼방녀는 자기보다 세다 싶으면 굽신거리는 병이 있어서리)
그리고 꼼방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 자기가 잔머리 굴려서 하자는 대로 따라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즉 자기를 위해 적당히 손해를 봐줄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죠... 물론 당하는 사람은 잘 모를 겁니다. 꼼방녀를 위해 자기가 손해를 본다는 것을,,, 꼼방녀가 교묘하게 말을 둘러대는데 능해서... 그러나 그 꼼방녀를 멀리 떨어져서 지켜보고.. 눈치가 빠를 저로서는 그녀의 이기적인 잔머리가 훤히 보였답니다--;;쯧
한 친구가 새로 꼼방녀의 주위에 들어오게 됬습니다. 그 친구가 겉모습은 대단히 소심해 보이고 외모도 그리 잘나지 않은 친구였죠... 꼼방녀는 겉모습을 본 뒤 그친구를 멀게 대하더군요...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 친구가 착한 것을 알고 금방 친하게 지냈습니다. 꼼방녀 첨에 은근히 그 친구를 안 좋게 말하더니
그 친구가 자기 옆에 있음 유용하다고 판단한 모양이더군요... 그친구가 착하다는 것을 이용, 뭐 먹을 때도 돈 안내고 빈대붙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가 혼자 뭔가 해야 될 때 다른 사람들이 다 같이 하는 것은 꺼려하면 그 착한 친구에게 가서 도움을 청하더군요. 자신을 이용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그 친구는 도와주고...
저 꼼방녀를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 살아서 안되는데...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꼼방녀의 간사함을 꿰뚫는 사람들은 저러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지는 날이 있을 거라 합니다.. 저도 동감이구요^^
이 글을 읽는 바른 분들은... 적당히 양보할 줄 알고 사람을 대할 때 계산 보다는 인간성으로 대하는 그런
내가 아는 얄미운 잔머리
밑에 어느 님께서 간사(?)한 사람에 대해 글올리신 것 보고
저도 간사(!)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어 적어봅니다.
흠,,,
이야기 하나
여러 사람들이 둥글게 모여 음식을 먹고 있었음다.
그런데 먹는데 가위가 필요한 지라 모두 다른 사람들이 빨리 쓰기를 기다리고 있었음다.
그런 상황에서 그 꼼방녀는 절대 양보란 없음다..
다른 사람 쓰고 있음 재빨리 "ㅇㅇ 야, 다음에 나다" 라고 말해서 얼른 가로채곤 했음다
한 사람이 가위를 쓰고 있는데 누가 "담에 나다"라고 했져 ㅎㅎ 그 때 가위를 쓰던 사람은 꼼방녀 왼쪽에
있었음다. 그 때 가위를 죽어도 기다렸다 쓰기 시렀던지 꼼방녀 희한한 룰을 만들뎌군요..
"오른쪽으로 이렇게 돌아가면서 쓰자"
그러더니 그 꼼방녀 왼쪽 사람의 가위를 얼른 가로채더군요 ㅎㅎ
사소한 일이지만 평소 그녀의 성격을 알던 저로서는 참 저렇게 사소한데 목숨을 걸까...하는 생각과
연민의 눈으로 그 꼼방녀를 바라보았죠 ㅋㅋ
둘
그 꼼방녀가 필요해서 과자를 좀 샀음다.
근데 그 것이 필요가 없게 되었지요... 오천원어치가 채 안되는 과자들...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 것들을 그냥 주위에 있던 사람들과 나누어 먹거나 정--그렇게 나눔의 미덕을 행하기 시렀다면 좀 아까워도 그냥 자기가 가지고 가서 쌓아두고 두고 두고 먹어겠지요..
그러나 평소에 10원도(!)손해 안보는(---네 그렇습니다. 이 꼼방한 뇬은 사소한 것도 손해 절대 안봅니다. 잔머리를 굴려 치밀하게 계산한 끝에 자신이 절대 손해 안보는 쪽으로 어떻게 해서든 사태를 만들지요 비록 자기가 원하는 걸로 인해 손해보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꼼방녀는 이런 제안을 하더군요..
주위에 있던 사람들에게"이거 한봉지씩 너희가 사는 걸로 하자...500원씩 나한테 주라" 어이가 없었지만
500원땜에 치사한 인간 되기 시렀는지 모두 그 과자를 사더군요-- 저라면 절대 사지 않을 겁니다...
(그 꼼방녀는 누가 자기 잔머리에서 계산한대로 따라 주지 않으면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잘못한 것은 빼고 그 사람 욕을 하고 다니는... 인간성 제로의 인간입니다. 제가 정말 객관적으로 관찰한 결과 그렇습니다.)
셋
그 꼼방녀가 친구(물론 진정한 친구라고 할 순 없습니다.) 아니, 친구처럼 보이는 사람을 선택하는 데는 기준이 있습니다. 먼저 같이 다니는데 쪽팔려서는 안된다. 외모도 적당히, 같이 다녀도 쪽 안팔릴 정도여야 한다.(이건 저의 친한 친구가 그 꼼방녀를 보고 이야기 한겁니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정말 그렇더군요. 그 꼼방녀가 같이 다니려 애쓰는 사람들을 보니,,, 참고로 제 친구는 직설적인 말투를 가지고 할 말 100%다하는 성격이라 그 꼼방녀와 부딪힐 일이 있음 쏘아주려 했으나 아쉽게도 그럴 기회가 없더군요ㅎㅎ꼼방녀는 자기보다 세다 싶으면 굽신거리는 병이 있어서리)
그리고 꼼방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 자기가 잔머리 굴려서 하자는 대로 따라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즉 자기를 위해 적당히 손해를 봐줄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죠... 물론 당하는 사람은 잘 모를 겁니다. 꼼방녀를 위해 자기가 손해를 본다는 것을,,, 꼼방녀가 교묘하게 말을 둘러대는데 능해서... 그러나 그 꼼방녀를 멀리 떨어져서 지켜보고.. 눈치가 빠를 저로서는 그녀의 이기적인 잔머리가 훤히 보였답니다--;;쯧
한 친구가 새로 꼼방녀의 주위에 들어오게 됬습니다. 그 친구가 겉모습은 대단히 소심해 보이고 외모도 그리 잘나지 않은 친구였죠... 꼼방녀는 겉모습을 본 뒤 그친구를 멀게 대하더군요...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 친구가 착한 것을 알고 금방 친하게 지냈습니다. 꼼방녀 첨에 은근히 그 친구를 안 좋게 말하더니
그 친구가 자기 옆에 있음 유용하다고 판단한 모양이더군요... 그친구가 착하다는 것을 이용, 뭐 먹을 때도 돈 안내고 빈대붙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가 혼자 뭔가 해야 될 때 다른 사람들이 다 같이 하는 것은 꺼려하면 그 착한 친구에게 가서 도움을 청하더군요. 자신을 이용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그 친구는 도와주고...
저 꼼방녀를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 살아서 안되는데...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꼼방녀의 간사함을 꿰뚫는 사람들은 저러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지는 날이 있을 거라 합니다.. 저도 동감이구요^^
이 글을 읽는 바른 분들은... 적당히 양보할 줄 알고 사람을 대할 때 계산 보다는 인간성으로 대하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길 바라며^^
그럼 즐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