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 회사에 팀장으로 있다가 허리가 다쳐서 알바를 하고있는 27살의 청년입니다. 혹시 치킨 배달부한테 이런소리 들으면 기분 나쁠까봐 제가 치킨배달한다는 소리는 안하겠습니 다.(기분 나쁘라고 쓴겁니다.) 왜 A.I때는 정부가 못나서서 안달이 난것처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듯이 하던게 결국은 수 많은 통닭집죽이고 미친소 수입대신 자동차 미국으로 팔아 먹으려는 건 절대 아니었으면 좋겠 습니다. 설마 한 나라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그 수많은 국민을 버리고 달랑~회사하나 살릴려고 그러기야 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아주 아주 소고기가 먹고 싶어 환장병이 나서 그런거지 절대로 대통령 께서 미국에 잘보이고 싶었다거나 영어를 해석을 잘못했다거나 혹은 다른 생각이 있어서 그런 머리빈 짓거리를 안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A.I파동때 노무현님께서 그렇게 했듯이 현 대통령님도 반드시 국회의원들과 오찬에서 미 국산 쇠고기로 만든 국밥(선거때 TV에 나오더만요)그중에서 소머리국밥이나 한끼 하시면서 국가 재정 안정에 대해서 논해보심이 어떨지요. 또한,지금 국고가 많이 비었던데 이번에 수돗물 민영화 시키면서 회사들한테 세금 조금 받고 국 민들한테 많이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어떻게 가족이 있는 회사에 세금을 많이 내라고 할겁니 까?인정머리 없이...?그리고 한반도 대운하 아~이 얼마나 세금 내기 좋은 현상입니까? 아~그렇 군요 이건 사기업에서 돈 내서 2년 안에 만들건데 2년이라고 하면 국민들이 놀랄까봐 4년이라 고 했으니 이건 세금 못걷겠네요...아쉽습니다. 그리고 대선때 재산 기부하시기로 한거 이제는 내실때도 됐잖아요~법으로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위반이기 때문에 못냈겠다고 말하지 말아 주 세요 재산이 40억인데 그거 올인 하는 당신의 아름 다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끝으로 한마디만 더 하고 물러 가겠습니다 내가 선거때 당신안찍어서 이렇게 홀가분 하네요 당신찍은 분들은 자손들에게 얼마나 미안할까 요? 국고 다~쓰고, 물가 다~올려놓고, 제발~ 제발~ 수입산 쇠고기가 아이들에 이유식에는 안 들어 가기를 빌어 봅니다.
제발 먹고는 삽시다 ㅠㅡㅠ
저는 모 회사에 팀장으로 있다가 허리가 다쳐서 알바를 하고있는 27살의 청년입니다.
혹시 치킨 배달부한테 이런소리 들으면 기분 나쁠까봐 제가 치킨배달한다는 소리는 안하겠습니
다.(기분 나쁘라고 쓴겁니다.)
왜 A.I때는 정부가 못나서서 안달이 난것처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듯이 하던게 결국은 수
많은 통닭집죽이고 미친소 수입대신 자동차 미국으로 팔아 먹으려는 건 절대 아니었으면 좋겠
습니다. 설마 한 나라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그 수많은 국민을 버리고 달랑~회사하나 살릴려고
그러기야 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아주 아주 소고기가 먹고 싶어 환장병이 나서 그런거지 절대로 대통령
께서 미국에 잘보이고 싶었다거나 영어를 해석을 잘못했다거나 혹은 다른 생각이 있어서 그런
머리빈 짓거리를 안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A.I파동때 노무현님께서 그렇게 했듯이 현 대통령님도 반드시 국회의원들과 오찬에서 미
국산 쇠고기로 만든 국밥(선거때 TV에 나오더만요)그중에서 소머리국밥이나 한끼 하시면서
국가 재정 안정에 대해서 논해보심이 어떨지요.
또한,지금 국고가 많이 비었던데 이번에 수돗물 민영화 시키면서 회사들한테 세금 조금 받고 국
민들한테 많이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어떻게 가족이 있는 회사에 세금을 많이 내라고 할겁니
까?인정머리 없이...?그리고 한반도 대운하 아~이 얼마나 세금 내기 좋은 현상입니까? 아~그렇
군요 이건 사기업에서 돈 내서 2년 안에 만들건데 2년이라고 하면 국민들이 놀랄까봐 4년이라
고 했으니 이건 세금 못걷겠네요...아쉽습니다. 그리고 대선때 재산 기부하시기로 한거 이제는
내실때도 됐잖아요~법으로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위반이기 때문에 못냈겠다고 말하지 말아 주
세요 재산이 40억인데 그거 올인 하는 당신의 아름 다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끝으로 한마디만 더 하고 물러 가겠습니다
내가 선거때 당신안찍어서 이렇게 홀가분 하네요 당신찍은 분들은 자손들에게 얼마나 미안할까
요? 국고 다~쓰고, 물가 다~올려놓고, 제발~ 제발~ 수입산 쇠고기가 아이들에 이유식에는 안
들어 가기를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