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시댁식구들은 모르더군요. 사실 지금도 상처주면서 지내고는 있지만, 지금은 저두 상처받지않는 9단이 되어서인지 걍 참얄밉기도 하지 하고 맙니다. 암튼, 그래두 쬐끔 남아있는 앙금으로는 ㅡ.ㅡ;; 그 부동산 재벌이라는(재산이 천억이라죠?) 김사장 딸과 결혼시킬려구 했는데, 저랑 신랑이 연애하는 바람에 놓쳤다는 것과.. 덩치가 크다구.............(뚱뚱하다는 소린 안들었는데 키커보인다는 소린 들었습니다. 저 키는 164정돈데, 사람들이 다 167정도로 보거든요) 자기아들은 적당한데 ㅡ.ㅡ;; (사실 제 신랑이라서 이런말 하긴 싫지만 작습니다) 암튼 그런 얼토당토 않은 거였져. ................................................................................................................ 근데요... 저는 그래서 울 오빠가 결혼한다고 하면 정말정말 잘해줘야지 맘먹었더래요.
상처주는 말도 하지 말아야지.. 그랬져 잘해준다함은- 무관심해져야지, 선물은 꼭해주되 받을려는 생각은 말아야지. 울엄마 교육 잘시켜서 평생 같이 산다소리 안나오게 해야지 등등이었습니다. 엊그제 뜬금없이 울오빠 결혼하고픈 여자 있다하네요. 근데요.. 이게 왠일 !!!! 제가 아주~~~ 아~~주 잘 아는 사람이랍니다. 제 고등학교 친구의 친군데,.. 왜 그 이런말하기 멋한데 날라리로 소문난 사람이요. ㅜ.ㅜ 그 친구는 늘 남자가 바뀌구.. 의상도 화려한것이..암튼 제가 편견에 가득차있는 사람인지는 몰라두.. 영..영.. 아니라구 생각하는데, 오빠는 좋은가 봅니다. 차라리 연애라두 많이 해본 양반이 그 친구를 좋아함 걍 그러려니 하는데.. 울오빠 지금 선봐서 그친구 만난겁니다. 고등학교이래로 여자라곤 씨도없는 환경에서 성격도 좀 더럽구.. 해서 여자 당근없었죠. 우웅..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오빠한테 두사람의 문제니깐 둘이 알아하라고는 했는데, 별로 유쾌하진 않습니다. 흠.. 저 지금 시누노릇하려고 하는거 맞죠? 리플좀 달아주세요.
저두 시누노릇 할라구 하나 봅니다
5년간의 연애기간동안 사실 시댁식구들이 제게 상처준거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댁식구들은 모르더군요.





사실 지금도 상처주면서 지내고는 있지만, 지금은 저두 상처받지않는 9단이 되어서인지 걍 참얄밉기도 하지 하고 맙니다.
암튼, 그래두 쬐끔 남아있는 앙금으로는 ㅡ.ㅡ;;
그 부동산 재벌이라는(재산이 천억이라죠?) 김사장 딸과 결혼시킬려구 했는데, 저랑 신랑이 연애하는 바람에 놓쳤다는 것과..
덩치가 크다구.............(뚱뚱하다는 소린 안들었는데 키커보인다는 소린 들었습니다. 저 키는 164정돈데, 사람들이 다 167정도로 보거든요)
자기아들은 적당한데 ㅡ.ㅡ;; (사실 제 신랑이라서 이런말 하긴 싫지만 작습니다)
암튼 그런 얼토당토 않은 거였져.
................................................................................................................
근데요...
저는 그래서 울 오빠가 결혼한다고 하면 정말정말 잘해줘야지 맘먹었더래요.
상처주는 말도 하지 말아야지.. 그랬져
잘해준다함은- 무관심해져야지, 선물은 꼭해주되 받을려는 생각은 말아야지. 울엄마 교육 잘시켜서 평생 같이 산다소리 안나오게 해야지 등등이었습니다.
엊그제 뜬금없이 울오빠 결혼하고픈 여자 있다하네요.
근데요..
이게 왠일 !!!!
제가 아주~~~ 아~~주 잘 아는 사람이랍니다.
제 고등학교 친구의 친군데,..
왜 그 이런말하기 멋한데 날라리로 소문난 사람이요.
ㅜ.ㅜ
그 친구는 늘 남자가 바뀌구.. 의상도 화려한것이..암튼 제가 편견에 가득차있는 사람인지는 몰라두..
영..영.. 아니라구 생각하는데, 오빠는 좋은가 봅니다.
차라리 연애라두 많이 해본 양반이 그 친구를 좋아함 걍 그러려니 하는데..
울오빠 지금 선봐서 그친구 만난겁니다.
고등학교이래로 여자라곤 씨도없는 환경에서 성격도 좀 더럽구.. 해서 여자 당근없었죠.
우웅..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오빠한테 두사람의 문제니깐 둘이 알아하라고는 했는데, 별로 유쾌하진 않습니다.
흠..
저 지금 시누노릇하려고 하는거 맞죠?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