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메라의 기계결함에 대한 고발

동건이2008.06.20
조회131

정말 치졸하고 더러운 삼성카메라의 A/S에 대해서 고발합니다.

고객을 우롱하고, 기계자체의 결함을 숨기면서 고객의 과실로 치부해 버리는

삼성카메라에 대해서 바로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삼성카메라 VLUU NV7를 구입하였습니다.

NV7는 줌이 슈나이던가 뭔가로 되어 있어서 카메라 렌즈 부분이 앞으로 불쑥 튀어 나와 있는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광학줌도 되고 손떨림 보정이 잘되는 카메라 라고 하더군요.

근데, 어느날 잘 찍히던 카메라가 물도 들어가지 않았고, 떨어뜨리지도 않았고,

외부의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도 않았는데, 초점이 잡히지 않고 찌익찌익 하면서

혼자서 전원이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밧데리가 없나해서 밧데리를 바꾸었는데도 계속해서 촛점이 잡히지 않고

전원이 꺼지는 겁니다. 그러한것을 몇 번 반복하다가 나중에는 아예 줌렌즈가 들어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A/S센터에 맡겼는데, 결과는 소비자의 과실입니다.

떨어뜨리거나, 물에 들어갔다면, 당연히 소비자의 과실로 인정을 하겠지만, 혼자서 고장난 카메라를 소비자의 과실이라면서 수리비가 10만원이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이 카메라를 50만원에 샀습니다. 그리고 수리비로 10만원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호소합니다.

과연 수리비 10만원을 주고 고쳐야 되나요?

삼성카메라 홈피의 고객불만에 글을 올려 보았지만, 아무런 대답도 없습니다.

A/S 센터에서는 고객과실이므로 10만원을 주고 카메라를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네티즌 여러분!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절대 이런 경우는 증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50만원짜리 카메라를 찾지 않으려 합니다.

그깟 10만원을 주고 찾으면 되지만 그렇게 되면 삼성카메라가 결함이 없는 카메라가 될것이고, 제2의 피해자 제3의 피해자가 발생이 되기 때문입니다.

증명을 못하면 삼성카메라는 절대 자신들의 카메라에 대한 결함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결함을 인정하면 리콜을 해야 하고, 수백대 아니 수천대의 카메라에 대해서

모든 것을 인정을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제가 할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부분을 여러분들이 아시고, 카메라를 구입할 때 기계 결함이 없는 카메라를 구입하시고, 되도록 이면 삼성카메라는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A/S 센터에 가면 거의 전부다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한답니다.

자기네 카메라는 100% 절대 고장이 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겉으로는 최고의 A/S네, 뭐네 하면서 떠들어 대지만 실제로는 소비자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고 오직 판매만 하면 끝나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회사라는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