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너무 큰건가요, 헬프!!

둘리2008.06.20
조회75

여상다니는 열아홉 소녀예요,

25세 젊은 총각샘을 좋아하는데요,,

총각샘 애인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두 그딴거 상관없구요,

징짜 좋아하고 있어서요,, 오늘도 봤는데요,,,,

좋아서 얼굴씻뻘개진거 총각샘이 말해주겅 힝

특출나게 잘난구석도 없고 못난이구요,,

그샘은요, 생각도 깊고 잘나셨어요,,

저한테 호루라기를 한번 선물한적이 있구요,

생긴건 내가 호박이긴 한데, T_T

아무래두 밤에 위험하다고 날생각해서 준거같아여ㅋ

총각샘두 절 좋아하는거 아닐까?? 생각두 해봤구욘~

절 좋아하는데, 왜 나한테 한번 스쳐지나지두 않는걸까 생각해봤져,,

휴,, 만약에 그샘이 저좋다면,, 내가 팅겨야 흥미를 잃지 안는건가요???어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