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양아치들과시비붙은일 경찰서에서하룻밤잔일

---2008.06.20
조회970

요세는 딱히 담배필떄도없고 길거리서 피면서가면 왠지 주위시선이 그렇더라고요 .

그래서딱히 필떄도없고 그냥 집에가는 골목길서 안자서 피고있엇습니다

 

 한대푸면서 아오늘 친구들하고 술이나한잔할까 해서연락해볼려고

폰을 만지작 거리고있었는죠 그런대갑자기 왠여고생애들이

제폰을 가로채더군요 - -

나 :머고

여고생: 마 누님들이 여기서한대풀려고왓는대 어대 자리잡고안자있노

 어의가없어서 걍폰받고갈려고 아죄송합니다 . 하고 갈려고햇습니다

나 :아죄송합니다^;; 폰주세요 얼릉 사라지겟습니다

여고생: 지랄말그라 돈좀도라 언니들 코살돈이없다 -- 코가 학생들사이에서담배라죠 ?-- ;;

아 갑자기 욱하더군요 ; 딱일어나서 머리한대지박고 어디가쓰나가 건방지게

라고말하고 자리를뜰려는찰라에 남자애들이오더군요 -- ;;;..대략난감;;

 

남학생: 마씨바늠아  니머고

나: 성기만한 고삐리새키가 어대 깝치고 얼렁 안끄지나 --

남학생: 개새키가 니가 몇살이나쳐먹었다고 깝치노지기삘라 --

나: 머라꼬 ? 니어디학교고 확마  신고해삘라마 --

고삐리하나가 갑자기 빰을썌리더군요 ;; 그러더니

연속동작으로4대떄리대요 --

 

아순간욱해서 제가다혈질이거든요

 

남학생5명이있었는대 한놈 쥐패삐니깐 다가삐대요 --

여자애들남자애들다가대요

다가고나니생각난게휴대폰-- ;;

아.. 분실신고해야겟다생각하고집에왓는대 갑자기 어머니가경찰서에서

저나가왓다고 가바라는거에요 가니깐

지들부모하고 지들하고 막 지들팻다고 아주지랄하대요

제가상황 설명다했죠 그러니경찰은 학생들훈계하대여 그래도

폭력을 행사했담서 아 경찰서에서 하룻밤자고요 ==

부모들은 뭐지들이잘낫는지 -- 제폰은 받았긴받았으나 -- 확인한결과 .

 

휴대폰 초기화시켜놧대요 귀여운새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