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리 너무 불안해서요..

....2008.06.20
조회161

죄송합니다

변변찮은 꿈자리애기로

글을쓰려고하다보니..

정말 불안해서 이렇게글을써봅니다

애기를하자면...

제가 꿈속에서 그냥 멍하니

저희 아파트를 돌아다니다가 어린여자 꼬마아이가 절보고웃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보고있다가

무슨이유때문인진 몰라도 그 꼬마를 잡을라고 달려갓는데

바로 사라지더라구요

그 후에 집으로 걸어올라가는길인데

계단에 저희집 물건이 1개씩 1개씩

놓여있는거에요

그래서 누가 장난쳤나부다 생각을했는데

꿈속에서 꿈을 한번더꾼거에요 제가

그 꿈속에서 또 그 꼬마여자아이를 봤는데요

그 꼬마아이가 또 저보고

그냥 "복수할거야"이런소릴 하길래 무엇때문인지

저는 처음보는 여자아이가 그것도 꼬마여자아이가 그런소리를하니깐

어처구니가 업어서 잡을라고 또 뛴거같습니다. 그래서 또 저는 잡을라구 갔는데

그 여자애는사라지고 전 집으로 향했는데 또 계단 올라가는길에

저희집 물건이 1개씩 또 놓여있는거에요

그래서 어떤새낀가 그냥 이런식으로 넘길라구햇는데

집문이 열려있는거에요

그래서 봤는데 머리카락이 산발로 되있고 키가크고 얼굴없는여자가

진짜 엄청큰식칼을 들고 저희집에 서있는거에요 거실에서

그래서 흠칫봤는데

저희 가족을 죽이고있는거에요 한명씩 한명씩

근데 꿈속에서 도망가야지 생각을했다가 어차피 도망가도 혼자뭘하겠냐

이 생각으로 집에 들어가서 그냥 나도 죽여라 라는 식으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후 산발머리의 여자가 다가오더니 정확희 왼쪽가슴을 찔르면서 웃는치아만 보이고 가더라구요

근데 그때 딱 찔렸을때 고통이 엄청느껴지는거에요 진짜로 찔린것처럼 ..

그 순간 식은땀을 엄청흘린거같아요 제가 .. 꿈속에서 꿈을 꾸고 그 꿈속에서 칼에찔리고

생전 몰르는 꼬마여자아이한테 홀리고..

제가 칼에찔린후 갑자기 저희가족은 다 평범하게 다른일을하구있는거에요

근데 칼에 찔리고나서 고통이 순간적으로 현실로느껴지고 그 후에부턴

왼쪽가슴에서 뭔가 나온거같아서 손으로막았어요

근데 버틸만하더라구요 고통이 느껴지면서도..

진짜 웃기지만 제가 칼을들었어요 그러더니 형이와서는

죽이로가게? 이소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하다는식으로 말을 하구 식칼을들고 그냥 무작정나섯어요.

가위눌린건 아닌거같은데

도대체 어떤거인지 너무 불안합니다

생각을 하면 자꾸 가슴이 또 저리고 저리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