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애인한테 배신당하고 힘드신분...

...200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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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정말 매일매일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사랑했는데...

 

상대가 편안함 보다는 설레임을 택하신분

 

애인한테 다른 사람과 저울질 당하다가 버림받으신분...

 

아무런 이유 없이 이별통보 받으신분...

 

차인지 한참이 지나도록 상사병에서 벗어나지 못하시는분..

 

마음정리가 될만하면 또 꿈에 나와서 힘들어지시는분 ㅜ_ㅜ

 

답답하고 힘드시면 친추주세요.

 

sujinsarang@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