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모든사람들이 사랑땜에 많이 힘들어하구 또 웃고 울기도하죠?ㅎ 저두 제한부분의 예기를 해볼까하는데요. 아직두 잊혀지지않는 그 남자가있네요 지금은 웃으면서 예길하지만, 한때는 너무 가슴아프고 그남자로인해 참 훌쩍커버리고, 많은걸 알고 깨닫게 된것같애요. 어쩌다 우연히 옛남친을 알게되엇는데요, 저는 첨에 아무런 감정이없었구, 근데 그남자가 자꾸 말하는게 꼬투리잡고, 혼자실실웃어요 ㅡㅡ 저는 막 기분팍상하는데 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짜증이날때쯤 농담하면서 풀어줘요; 혈액형이 b형인데요, 보통 b형이라면 어떨것같더라 하며 뻔한생각들을하잖아요?ㅋ 저두 보통 그렇게생각했던 여자거든요, 그래서 늘 그런식으로 장난치고 웃고 하는게 썩 맘에들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제가본남자중에 전형적인 b형인것같은데, 얼굴도 참 잘생겼구요, 웃는모습이 참 이뻐요;; 그런데 저는 항상 선이있기때문에 관심이있다고해도 아니다 싶으면 티도안내요 ㅎ 어느날 문자가왔어요 ㅎ 저녁늦게 와서 새벽에깨서봤는데 자냐? 이런식으로 왔거든요 그래서 먼일일까하다 그냥 이런저런 많은예기들을 했어요, 그러다 그렇케 거이 예기하면서 같이 시간보낸게 일주일 정도됬을무렵 농담인지 진담인지도 모르게 서로의 맘을 오가는 듯한 질문과 답을 주고받기도했는데. 좋아한다는 말은 못해도 돌려서 그렇게 말하는것들이 눈치빠른저한테 딱들킨거에요 ㅎ 그래서 저는 물었죠 나좋아해? 이랬더니 그렇타네요... 머 그렇케 나쁠거 있나하고 자연스레 사귀게되었어요 , 근데 그 남자 주변엔 질나쁜 친구들도 많았고, 좀 신경은 쓰이지만 , 티는 안냈어요 ㅎ 저도 이남자 만나고 오해받지않케끔 정리를 했구요, 근데 믿음이 그렇케 가진않았어요, 아무래도 b형에대한 생각도있고, 아무런생각도 없었거든요. 근데 저한테 자꾸 표현을 하는거에요 너 너무 이쁘다 너 너무 귀엽다, 딴남자랑 있지말라고. 이런식으로 많은 표현을 하는거에요 주변에서는 완젼 딴사람같다고 의아해할정도로 전 암것도한건 없는것같은데 나더러 무슨짓한거냐며 생각만해도 좋타며 바보처럼 웃더라고요 ㅋㅋㅋ 시간이지날수록 많은걸 알고 느꼈어요 예전에사귄여친들한텐 지맘대로 행동했다는데... 절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술 담배 거의 멀리하다시피하고 어떤일이든 다 이해하고 별상관안할려고도하는데... 어딜가든 묻지않아도 다예기해주구 자기친구들 예기나 가족예기두 잘해줬어요.. 한성격한다고 들었는데 저한텐 한번도 화내거나 상처준적이없어요 오히려 제가 마니 상처를 준거죠 ㅎ 참 귀여운 남친이였어요 . 없던 애교도 다생기고 전 이런거까지 못느낄정도로 사귀면서 딴데정신을 팔고다녔어요 지금생각하면 참미안하죠, 저땜에 많은 기다림도했어요, 그리고 저하나땜에 욕도 마니 먹었을테구, 많이 힘들었을텐데, 항상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많은 힘을줬어요, 아마 바람둥이라면 그럴수도있겠는데 제가안볼땐 어케하는지모르겠지만 저한텐 너무나도 잘했기때문에 의심같은건 않했어요 . 사정이 생겨서 저는 멀리갔거든요... 그러다 저는 미안해서 헤어지잔말보단 약간 의식하게끔 예길 했더니 . 그런데도 잘 기다리더라구요, 머 딴여잘 만나는지 모르겠지만 연락꼬박꼬박잘하고 , 잘 기다리는거에요, 항상고맙다고생각했는데; 이러다가 제가 정말 모든맘이 열린거에요 저두 많이 좋아하게됬어요 그렇게 관심갖다보니 그남자가 뭘좋아하고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이젠 다알죠, 근데 왤케 힘든건지모르겠는거에요 , 그러다 친구랑 술마시고 전화를 대뜸했죠 , 잘자고있을텐데 저땜에 깨서 받더니 어디냐며 올것처럼 말하더니 그냥 제가 자라고하고 끈었어요, 많은 고민끝에 그 남친을 위해서라두 헤어지잔 소릴 해야될것같애 용기내서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안받는거에요, 몇달을 아무소식없이 기다리고 가끔 찾아가기도했는데 그냥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분명하고 멋진아이라고 믿었기에, 헤어짐또한 쿨할꺼라믿었거든요, 저는 그냥 잠시생각할시간이 필요하겠지싶어서 마음 속으로 잊을 준비를 하고있었는지두 몰라요 근데 그렇케 시간이지나고 자연스레 연락이 끈겼어요 마주치지두 않았구요 그렇게 되고나서야 알았어요 제가 얼마나 그사람을 사랑했는지 , 너무 잘해주고 늘 곁에있다고 믿어서 인지 눈에보이질 않았던것같아요, 시간이흐를수록 그많은 추억이 필림처럼 지나가는거에요, 그럴때마다 너무눈물이나는거에요 가끔은 화가나기두하구, 헤어지자는 말이라도 할줄알고 전화기 붙들고 기다렸는데, 참 가슴아픈게 다른건 생각안할려고 노력하지만 그이름 세자는 항상 머리속에돈다는게,, 힘든거에요, 너무 미워했구, 그러다 또 이해하구 , 그러면서 시간지난후에야 알았어요 다른여자가 생겼더라구요 또화가나는거에요, 솔찍할것만같던 남친이 실망이되는거에요, 많이 미워했는데 , 그래도 저는 이해할수있었어요, 아마 눈물많은 저에게 상처줄까봐 화한번안내던 사람인데.. 헤어지잔말을 어케하겠어요. 아마 그래서 그런말조차못하고 그렇게밖에 행동할수없었을거라 생각해요 ... 그래도 한번쯤 만나서 예기해보고싶었거든요.. 근데 시간지날수록 그남자가 다른여자와 행복하게지내는 모습을 보니깐 생각이달라졌어요, 대뜸가서 옛일 예기해서뭐하나 , 힘든 추억 떠오르게하는것보다. 행복해하는 뒷모습이라도 지켜보니까 쪼금은 섭섭하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저는 1년동안 못있어서 아무도 안사귈만큼 힘들었는데 b형 남자 ㅎㅎ 많은사람들이 어떻게생각할지 알지만 무튼 꼭 혈액형을떠나서 저에겐 참 멋지고 좋은 남자였네요 제가 다시보고싶었던이유는 그냥 고마웠다는말 꼭 하고싶었었거든요. 혹시나 이글읽고있다면 ㅎㅎ 정말 너랑 사귀면서 많은것들을 느꼈구 너무 마니 미안하구 고마웠어, 나한테 미안해하지않아두되 그냥 그렇게 니가 다른여자친구와 잘사귀고있어서 보기좋쿠 늘 그렇게 행복했음좋겠다 . 두살많은 너한테 한번도 제대로 오빠라고 불러준적이없네 ㅎ 이상하게 오빠란 소리가 잘않나와 그래도 항상 귀엽게봐주구 이해해줘서 고맙구, 혹시나 언젠간 우연히 스치게된다면 그냥 웃어줘야되^^ ; 넌 내생에 제일 멋진 남자였어!! 그치만 나도 다른 누군갈 만날꺼고, 지금은 맘이 많이 가벼워졌으니깐 걱정하지말았음해^-6
b형남자,매력있는것 같애요
음..
모든사람들이 사랑땜에 많이 힘들어하구 또 웃고 울기도하죠?ㅎ
저두 제한부분의 예기를 해볼까하는데요.
아직두 잊혀지지않는 그 남자가있네요
지금은 웃으면서 예길하지만,
한때는 너무 가슴아프고 그남자로인해 참 훌쩍커버리고,
많은걸 알고 깨닫게 된것같애요.
어쩌다 우연히 옛남친을 알게되엇는데요,
저는 첨에 아무런 감정이없었구,
근데 그남자가 자꾸 말하는게 꼬투리잡고, 혼자실실웃어요 ㅡㅡ
저는 막 기분팍상하는데 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짜증이날때쯤 농담하면서 풀어줘요;
혈액형이 b형인데요, 보통 b형이라면 어떨것같더라 하며 뻔한생각들을하잖아요?ㅋ
저두 보통 그렇게생각했던 여자거든요, 그래서 늘 그런식으로 장난치고 웃고 하는게
썩 맘에들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제가본남자중에 전형적인 b형인것같은데,
얼굴도 참 잘생겼구요, 웃는모습이 참 이뻐요;;
그런데 저는 항상 선이있기때문에 관심이있다고해도 아니다 싶으면 티도안내요 ㅎ
어느날 문자가왔어요 ㅎ
저녁늦게 와서 새벽에깨서봤는데 자냐? 이런식으로 왔거든요
그래서 먼일일까하다 그냥 이런저런 많은예기들을 했어요,
그러다 그렇케 거이 예기하면서 같이 시간보낸게 일주일 정도됬을무렵
농담인지 진담인지도 모르게 서로의 맘을 오가는 듯한 질문과 답을 주고받기도했는데.
좋아한다는 말은 못해도 돌려서 그렇게 말하는것들이 눈치빠른저한테 딱들킨거에요 ㅎ
그래서 저는 물었죠 나좋아해? 이랬더니 그렇타네요...
머 그렇케 나쁠거 있나하고 자연스레 사귀게되었어요 ,
근데 그 남자 주변엔 질나쁜 친구들도 많았고, 좀 신경은 쓰이지만 , 티는 안냈어요 ㅎ
저도 이남자 만나고 오해받지않케끔 정리를 했구요,
근데 믿음이 그렇케 가진않았어요, 아무래도 b형에대한 생각도있고,
아무런생각도 없었거든요. 근데 저한테 자꾸 표현을 하는거에요
너 너무 이쁘다 너 너무 귀엽다, 딴남자랑 있지말라고. 이런식으로 많은 표현을 하는거에요
주변에서는 완젼 딴사람같다고 의아해할정도로 전 암것도한건 없는것같은데
나더러 무슨짓한거냐며 생각만해도 좋타며 바보처럼 웃더라고요 ㅋㅋㅋ
시간이지날수록 많은걸 알고 느꼈어요
예전에사귄여친들한텐 지맘대로 행동했다는데...
절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술 담배 거의 멀리하다시피하고
어떤일이든 다 이해하고 별상관안할려고도하는데...
어딜가든 묻지않아도 다예기해주구 자기친구들 예기나 가족예기두 잘해줬어요..
한성격한다고 들었는데 저한텐 한번도 화내거나 상처준적이없어요
오히려 제가 마니 상처를 준거죠 ㅎ
참 귀여운 남친이였어요 . 없던 애교도 다생기고
전 이런거까지 못느낄정도로 사귀면서 딴데정신을 팔고다녔어요
지금생각하면 참미안하죠,
저땜에 많은 기다림도했어요, 그리고 저하나땜에 욕도 마니 먹었을테구,
많이 힘들었을텐데, 항상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많은 힘을줬어요,
아마 바람둥이라면 그럴수도있겠는데 제가안볼땐 어케하는지모르겠지만
저한텐 너무나도 잘했기때문에 의심같은건 않했어요 .
사정이 생겨서 저는 멀리갔거든요...
그러다 저는 미안해서 헤어지잔말보단 약간 의식하게끔 예길 했더니 .
그런데도 잘 기다리더라구요,
머 딴여잘 만나는지 모르겠지만
연락꼬박꼬박잘하고 , 잘 기다리는거에요, 항상고맙다고생각했는데;
이러다가 제가 정말 모든맘이 열린거에요 저두 많이 좋아하게됬어요
그렇게 관심갖다보니 그남자가 뭘좋아하고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이젠 다알죠,
근데 왤케 힘든건지모르겠는거에요 , 그러다 친구랑 술마시고
전화를 대뜸했죠 , 잘자고있을텐데 저땜에 깨서 받더니 어디냐며 올것처럼 말하더니
그냥 제가 자라고하고 끈었어요,
많은 고민끝에 그 남친을 위해서라두 헤어지잔 소릴 해야될것같애 용기내서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안받는거에요, 몇달을 아무소식없이 기다리고 가끔 찾아가기도했는데 그냥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분명하고 멋진아이라고 믿었기에, 헤어짐또한 쿨할꺼라믿었거든요,
저는 그냥 잠시생각할시간이 필요하겠지싶어서 마음 속으로 잊을 준비를 하고있었는지두 몰라요
근데 그렇케 시간이지나고 자연스레 연락이 끈겼어요 마주치지두 않았구요
그렇게 되고나서야 알았어요 제가 얼마나 그사람을 사랑했는지 ,
너무 잘해주고 늘 곁에있다고 믿어서 인지 눈에보이질 않았던것같아요,
시간이흐를수록 그많은 추억이 필림처럼 지나가는거에요,
그럴때마다 너무눈물이나는거에요 가끔은 화가나기두하구,
헤어지자는 말이라도 할줄알고 전화기 붙들고 기다렸는데,
참 가슴아픈게 다른건 생각안할려고 노력하지만 그이름 세자는 항상 머리속에돈다는게,,
힘든거에요,
너무 미워했구, 그러다 또 이해하구 , 그러면서 시간지난후에야 알았어요
다른여자가 생겼더라구요
또화가나는거에요, 솔찍할것만같던 남친이 실망이되는거에요,
많이 미워했는데 , 그래도 저는 이해할수있었어요,
아마 눈물많은 저에게 상처줄까봐 화한번안내던 사람인데..
헤어지잔말을 어케하겠어요. 아마 그래서 그런말조차못하고
그렇게밖에 행동할수없었을거라 생각해요 ...
그래도 한번쯤 만나서 예기해보고싶었거든요.. 근데 시간지날수록
그남자가 다른여자와 행복하게지내는 모습을 보니깐 생각이달라졌어요,
대뜸가서 옛일 예기해서뭐하나 , 힘든 추억 떠오르게하는것보다.
행복해하는 뒷모습이라도 지켜보니까 쪼금은 섭섭하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저는 1년동안 못있어서 아무도 안사귈만큼 힘들었는데
b형 남자 ㅎㅎ 많은사람들이 어떻게생각할지 알지만
무튼 꼭 혈액형을떠나서 저에겐 참 멋지고 좋은 남자였네요
제가 다시보고싶었던이유는 그냥 고마웠다는말 꼭 하고싶었었거든요.
혹시나 이글읽고있다면 ㅎㅎ
정말 너랑 사귀면서 많은것들을 느꼈구 너무 마니 미안하구 고마웠어,
나한테 미안해하지않아두되 그냥 그렇게 니가 다른여자친구와 잘사귀고있어서 보기좋쿠
늘 그렇게 행복했음좋겠다 . 두살많은 너한테 한번도 제대로 오빠라고 불러준적이없네 ㅎ
이상하게 오빠란 소리가 잘않나와 그래도 항상 귀엽게봐주구 이해해줘서 고맙구,
혹시나 언젠간 우연히 스치게된다면 그냥 웃어줘야되^^ ;
넌 내생에 제일 멋진 남자였어!! 그치만 나도 다른 누군갈 만날꺼고, 지금은 맘이 많이
가벼워졌으니깐 걱정하지말았음해^-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