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님시바~~오늘도 부산엔 비는 존나게오고 화대는 안챙기지고대낮부터 술생각만 실실나고 하품도 나고 해서집에 잠시 겨들어 와따..뭐 재밌는 껀수 엄쓸까 혀서 이리저리 안테나돌려보지만 십시키 ( 뺑두랑 항개도 안친한 친구놈들 ) 들이 내가 한가하믄 지놈들이 바쁜척 해대네,,,내참..좀만거뜰 가트니....담엔 내가 바쁜척 해바야제...큼큼...시벌 이럴때를 대비혀서 내도 작은집 항개 맹글던가아니믄 돈만코 명짧고 젊고 이삔 과수댁 한사람정도는애인으로 맹글어 놔야 했는디...초~오또... 여튼 날씨도 꿀꿀 기분도 꿀꿀 헌디요앞전에 뺑두가 딴짓? 하다가 국가공인 몰카? 에 들켜서 존나게뚤마즌 야그나 항개 올리보깡...뿌히히히~~ ( 자랑이다 등시나~ )차를몰고 댕기다 보믄 아무리 길이 좋아도이눔성질좀 죽이고 과속을 안해야 하는디 무인감시 카메라 땜시 뺑두 졸라 뚤맞았다.빌어무글 고속도로 과속단속 이동카메라!님 시바 웬쑤도 그런 웬쑤가 엄뜨만....며칠전 울집으로 반갑잖은 우편물이 배달되었던 모양인디..내용물을 볼것 가트모.......--------------------------------------------------위반사실 통지서 NO 128.200***5456456-------------------- 위반사실 통지서 ------------------------귀하의 차량이 무인단속장비 ( 이동식) 에 의해 아래와같이 적발.... ---- 위반 내용 ----- 차종 : 물쏘 230 L위반차량 부산 ** 루 84*6위반장소 경부고속 언양깃점 노상위반일자 2003 년 0* 월 **일 15시 48분 57 초위반내용 도로교통법 제 15조 3항 속도위반 ( 제한속도 : 100Km/h 주행속도 : 137Km/h 초과속도 37 Km/h )위사항에 대하여 ...우짜고 저짜고.. 존말할때 스스로 관할경찰서 가던가안그라모 니 좆꼴리는데로 하세요...나중에 과태료 부과가 우짜고 저짜고..-----------------------------------------------------------------------님시바 요런딱찌가 날아 왔더란 말씸이야..게다가 친절하게도 잘생긴 뺑두얼굴 까지 희미하게나마 찍혀왓고다행이 그옆자리 어떤동무의 얼굴은 아예 지웠드만 캬캬..근데 왜 맞았냐궁?속도위반 했다구 마눌에게 맞았냐궁?천만에 만만에 콩떡이다 시벌...문제는 날짜와 장소가 문제가 되었서리....꺼이 꺼이~~운명의 * 월 ** 일 일욜날은 뺑두가 마눌에게 경남마산 친구집에간다고 마눌에게 뻥을 치고선 나는 경주로 졸라 달려갔드랫다..물론 옆자리엔 다른 일행을 태우고... 으쓱 으쓱~근디 시바 재수엄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카드만,님시바..둘이서 한참을 킥킥되며 졸라게 밟고 가던중 언뜻 봉게고속도로 중앙선 부근에 뭔 방송용 카메라 비슷헝기 삼각대에 고정이 되어지혼자 쓸쓸히 서있더라궁... 또 카메라 뒷편엔 짭새 한마리가중앙선쪽을 째려보믄셔 마랴...그랬든가 말던가 내는 바람같이 지나가는 도중에 그걸 보자마자" 아차!! 아이고 시파 이거 쪼땟뿐네.... " 했지만 그땐 이미 찍힌거여찌 성능도 좋아 시벌~ 조카치 구래 구래 뭐,,,거기에 찍힌거여..근데 십시키들이 왜 꼭 숨어서 함정단속을 하냔 마리다잉.,어으 열바더서... 칵 시발놈들을 걍!~!~여튼 위에 찍힌 쪼가리가 며칠전에 도착을 했던 모양인디울집 우편함에 있던 그걸 내가 먼저 봤어야 했는데 마눌이 먼저보곤 잽싸게 챙겨둔 모양이여..그도 그럴것이 바로 안날라오고 얼쭉 한달 쯤 있다가날라오니 님씨바 내딴에는 내가 잘생겨서 안찍힌줄 알아찌 모..여튼...이누메 마눌이 내 뒤를 캐본다꼬 자꾸만 유도질문 을 했는줄도 모리고거짓말 시켰다가 졸라 뚤마잣따..." 니 지난달 세째 공일날 ** 일 오데 갔었노? "" 엉 ~? 그때 마산에 친구놈집 갔었자너..그십새랑 우짜고 저짜고.."" 참말이가? "" 거럼 거럼...글마 하고 딴놈덜도 만났다궁..거왜? 구청 사무관놈..."" 지~~~인짜가? 참말이가? "" 에이 사람 낸티 속고만 살았나 내가 언제 거짓말 하는거 봤능교? "그러자 갑짜기 마눌이 얼굴이 울그락 푸르락 해지드만그때 부터 끼야야야악~~괴성을 지름시러 손에 잡히는건 죄다 집어 던지고달겨들어서 꼬잡고 물고 난리굿을 치능거 있제... 시바..그람시러 위증거물 을 뺑두 앞에다 놓고서는 다시 문초..#@@%^(&**()(......퍼퍼퍽~~~ 따~~악 #$#^&(^(아이고 뺑두살려~ ..@##@%^*&입에 거품까지 품어감서 문초를 하기를..마산간다는 놈이 운제 언양 까지 갔냐믄서..누구랑 거기엘 무신 이유로 갔냐는둥..옆에는 누가 타고 있었냐는둥..이런 님시바 불을걸 불으라 캐야제.. 내참 기가 마켜서..뺑두 철칙이 머꼬?모텔에서 다른 여자랑 벌거벋고 누워있다 현장을 들켜도절떄로 바람은 ..아니 절때로 빠구리는 안틀었다꼬벅벅 우기는기 뺑두철칙 아이가?왜냐? 구래야 그나마 집에서 안쫏기나고 상대여자도 보호를 해줄수가 있걸랑..ㅋㅋ~할수엄씨...그냥 개기믄셔 내직이라 함시러 졸라 맞아줏는디...그뒤론 말이 피료 엄따... 전광석화 맹키로 허공을 가르는마눌의 손과발 그리고 나중엔 지손이 더아프다꼬 들고온 흉기그것은 바로 몬쓰게된 진공청소기 의 파이프 여따..그거 진짜 졸라게 아프다.. 씨발놈들이 뭘그리 단단하게 맹글었는지암만 뚤마자도 그눔 파이프엔 금도 안가냐?한마디로 복날에 개맞듯이 뚤마잣다꼬 보믄 된다 고마,.맞다 맞다 안되서 ..한소리 해뜨만 구나마 덜 패네.."구래 시벌~ 내직이고 니는 과부되고 아새끼덜 죄다 애비엄는 자슥 맹글어바라 ~~ 직이라 지기!! "머 여튼...그래대따..조까치...시바~요근래 뺑두가 며칠씩 땡땡이 친건 위와같은 이유로 어제까지만도눈탱이 양쪽에 멍자국이 사라지지 않아서리....농땡이좀 쳤따...그리들만 알고들 있으라궁...아고 눈탱이야~ 쩔뚝쩔뚝~참말로 님시바 국가가 나서서 몰카로 내가 바람피나 안피나감시를 할줄은 몰라따..에이 참말로 조까테서...마랴~ 킁킁..
숭아컨 야그 - 뚜드리 마즌 사연.
오늘도 부산엔 비는 존나게오고 화대는 안챙기지고
대낮부터 술생각만 실실나고 하품도 나고 해서
집에 잠시 겨들어 와따..
뭐 재밌는 껀수 엄쓸까 혀서 이리저리 안테나
돌려보지만 십시키 ( 뺑두랑 항개도 안친한 친구놈들 ) 들이
내가 한가하믄 지놈들이 바쁜척 해대네,,,내참..
좀만거뜰 가트니....담엔 내가 바쁜척 해바야제...큼큼...
시벌 이럴때를 대비혀서 내도 작은집 항개 맹글던가
아니믄 돈만코 명짧고 젊고 이삔 과수댁 한사람정도는
애인으로 맹글어 놔야 했는디...초~오또...
여튼 날씨도 꿀꿀 기분도 꿀꿀 헌디
요앞전에 뺑두가 딴짓? 하다가 국가공인 몰카? 에 들켜서 존나게
뚤마즌 야그나 항개 올리보깡...뿌히히히~~ ( 자랑이다 등시나~ )
차를몰고 댕기다 보믄 아무리 길이 좋아도
이눔성질좀 죽이고 과속을 안해야 하는디 무인감시 카메라
땜시 뺑두 졸라 뚤맞았다.
빌어무글 고속도로 과속단속 이동카메라!
님 시바 웬쑤도 그런 웬쑤가 엄뜨만....
며칠전 울집으로 반갑잖은 우편물이 배달되었던 모양인디..
내용물을 볼것 가트모.......
--------------------------------------------------
위반사실 통지서 NO 128.200***5456456
-------------------- 위반사실 통지서 ------------------------
귀하의 차량이 무인단속장비 ( 이동식) 에 의해 아래와같이 적발....
---- 위반 내용 -----
차종 : 물쏘 230 L
위반차량 부산 ** 루 84*6
위반장소 경부고속 언양깃점 노상
위반일자 2003 년 0* 월 **일 15시 48분 57 초
위반내용 도로교통법 제 15조 3항 속도위반
( 제한속도 : 100Km/h 주행속도 : 137Km/h 초과속도 37 Km/h )
위사항에 대하여 ...우짜고 저짜고.. 존말할때 스스로 관할경찰서 가던가
안그라모 니 좆꼴리는데로 하세요...나중에 과태료 부과가 우짜고 저짜고..
-----------------------------------------------------------------------
님시바 요런딱찌가 날아 왔더란 말씸이야..
게다가 친절하게도 잘생긴 뺑두얼굴 까지 희미하게나마 찍혀왓고
다행이 그옆자리 어떤동무의 얼굴은 아예 지웠드만 캬캬..
근데 왜 맞았냐궁?
속도위반 했다구 마눌에게 맞았냐궁?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다 시벌...
문제는 날짜와 장소가 문제가 되었서리....꺼이 꺼이~~
운명의 * 월 ** 일 일욜날은 뺑두가 마눌에게 경남마산 친구집에
간다고 마눌에게 뻥을 치고선 나는 경주로 졸라 달려갔드랫다..
물론 옆자리엔 다른 일행을 태우고... 으쓱 으쓱~
근디 시바 재수엄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카드만,
님시바..둘이서 한참을 킥킥되며 졸라게 밟고 가던중 언뜻 봉게
고속도로 중앙선 부근에 뭔 방송용 카메라 비슷헝기 삼각대에 고정이 되어
지혼자 쓸쓸히 서있더라궁... 또 카메라 뒷편엔 짭새 한마리가
중앙선쪽을 째려보믄셔 마랴...
그랬든가 말던가 내는 바람같이 지나가는 도중에 그걸 보자마자
" 아차!! 아이고 시파 이거 쪼땟뿐네.... "
했지만 그땐 이미 찍힌거여찌 성능도 좋아 시벌~
조카치 구래 구래 뭐,,,거기에 찍힌거여..
근데 십시키들이 왜 꼭 숨어서 함정단속을 하냔 마리다잉.,
어으 열바더서... 칵 시발놈들을 걍!~!~
여튼 위에 찍힌 쪼가리가 며칠전에 도착을 했던 모양인디
울집 우편함에 있던 그걸 내가 먼저 봤어야 했는데 마눌이 먼저
보곤 잽싸게 챙겨둔 모양이여..
그도 그럴것이 바로 안날라오고 얼쭉 한달 쯤 있다가
날라오니 님씨바 내딴에는 내가 잘생겨서 안찍힌줄 알아찌 모..
여튼...
이누메 마눌이 내 뒤를 캐본다꼬 자꾸만 유도질문 을 했는줄도 모리고
거짓말 시켰다가 졸라 뚤마잣따...
" 니 지난달 세째 공일날 ** 일 오데 갔었노? "
" 엉 ~? 그때 마산에 친구놈집 갔었자너..그십새랑 우짜고 저짜고.."
" 참말이가? "
" 거럼 거럼...글마 하고 딴놈덜도 만났다궁..거왜? 구청 사무관놈..."
" 지~~~인짜가? 참말이가? "
" 에이 사람 낸티 속고만 살았나 내가 언제 거짓말 하는거 봤능교? "
그러자 갑짜기 마눌이 얼굴이 울그락 푸르락 해지드만
그때 부터 끼야야야악~~괴성을 지름시러 손에 잡히는건 죄다 집어 던지고
달겨들어서 꼬잡고 물고 난리굿을 치능거 있제... 시바..
그람시러 위증거물 을 뺑두 앞에다 놓고서는 다시 문초..
#@@%^(&**()(......퍼퍼퍽~~~ 따~~악 #$#^&(^(아이고 뺑두살려~ ..@##@%^*&
입에 거품까지 품어감서 문초를 하기를..
마산간다는 놈이 운제 언양 까지 갔냐믄서..
누구랑 거기엘 무신 이유로 갔냐는둥..
옆에는 누가 타고 있었냐는둥..
이런 님시바 불을걸 불으라 캐야제.. 내참 기가 마켜서..
뺑두 철칙이 머꼬?
모텔에서 다른 여자랑 벌거벋고 누워있다 현장을 들켜도
절떄로 바람은 ..아니 절때로 빠구리는 안틀었다꼬
벅벅 우기는기 뺑두철칙 아이가?
왜냐? 구래야 그나마 집에서 안쫏기나고 상대여자도 보호를 해줄수가 있걸랑..ㅋㅋ~
할수엄씨...그냥 개기믄셔 내직이라 함시러 졸라 맞아줏는디...
그뒤론 말이 피료 엄따... 전광석화 맹키로 허공을 가르는
마눌의 손과발 그리고 나중엔 지손이 더아프다꼬 들고온 흉기
그것은 바로 몬쓰게된 진공청소기 의 파이프 여따..
그거 진짜 졸라게 아프다.. 씨발놈들이 뭘그리 단단하게 맹글었는지
암만 뚤마자도 그눔 파이프엔 금도 안가냐?
한마디로 복날에 개맞듯이 뚤마잣다꼬 보믄 된다 고마,.
맞다 맞다 안되서 ..한소리 해뜨만 구나마 덜 패네..
"구래 시벌~ 내직이고 니는 과부되고 아새끼덜 죄다 애비엄는 자슥 맹글어바라 ~~ 직이라 지기!! "
머 여튼...그래대따..조까치...시바~
요근래 뺑두가 며칠씩 땡땡이 친건 위와같은 이유로 어제까지만도
눈탱이 양쪽에 멍자국이 사라지지 않아서리....농땡이좀 쳤따...
그리들만 알고들 있으라궁...아고 눈탱이야~ 쩔뚝쩔뚝~
참말로 님시바 국가가 나서서 몰카로 내가 바람피나 안피나
감시를 할줄은 몰라따..에이 참말로 조까테서...마랴~ 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