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매구 있습니다

witch2008.06.21
조회408

이렇게 저렇게.. 또 하루가 가네요...

일 안한다구 했는데.. 월급쟁이라 어쩔수 없었네요...

정신이 반쯤 가출 상태라.. 오타두 엄청시리하궁...

부장넘이 머라머라해두...  걍.. 입만 뻥긋거리는거 같궁...

오널두 이노무 핸드폰은 너무 조용하궁...

네이트온...다덜 오프라인이궁...

같이 놀 사람이 읍네....

 

비가 오긴 오려나봅니다...

후텁지근하니.. 날이 계속 꿀꿀하구요...

올만에 신은 굽높은 샌달은 힘에 겹구요...(후회막급)

목소리 이상해.. 안받으려하는 회사 전화는 죄다 절 찾구요...

 

이제 전..

땡땡이를 치면서... 1시 30분쯤.. 병원으로 갈라구요...

아무래두 먹을껄 지대로 못먹는게....

먹기 위해.. 병원갈라구요....

 

즐건 식사하시구요...

오늘 오후와 낼 일욜.. 씩씩하구 해피하게 보내세요...

 

오늘두 점심을 스칠라 하는 마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