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저렇게.. 또 하루가 가네요... 일 안한다구 했는데.. 월급쟁이라 어쩔수 없었네요... 정신이 반쯤 가출 상태라.. 오타두 엄청시리하궁... 부장넘이 머라머라해두... 걍.. 입만 뻥긋거리는거 같궁... 오널두 이노무 핸드폰은 너무 조용하궁... 네이트온...다덜 오프라인이궁... 같이 놀 사람이 읍네.... 비가 오긴 오려나봅니다... 후텁지근하니.. 날이 계속 꿀꿀하구요... 올만에 신은 굽높은 샌달은 힘에 겹구요...(후회막급) 목소리 이상해.. 안받으려하는 회사 전화는 죄다 절 찾구요... 이제 전.. 땡땡이를 치면서... 1시 30분쯤.. 병원으로 갈라구요... 아무래두 먹을껄 지대로 못먹는게.... 먹기 위해.. 병원갈라구요.... 즐건 식사하시구요... 오늘 오후와 낼 일욜.. 씩씩하구 해피하게 보내세요... 오늘두 점심을 스칠라 하는 마녀입니다..
헤매구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또 하루가 가네요...
일 안한다구 했는데.. 월급쟁이라 어쩔수 없었네요...
정신이 반쯤 가출 상태라.. 오타두 엄청시리하궁...
부장넘이 머라머라해두... 걍.. 입만 뻥긋거리는거 같궁...
오널두 이노무 핸드폰은 너무 조용하궁...
네이트온...다덜 오프라인이궁...
같이 놀 사람이 읍네....
비가 오긴 오려나봅니다...
후텁지근하니.. 날이 계속 꿀꿀하구요...
올만에 신은 굽높은 샌달은 힘에 겹구요...(후회막급)
목소리 이상해.. 안받으려하는 회사 전화는 죄다 절 찾구요...
이제 전..
땡땡이를 치면서... 1시 30분쯤.. 병원으로 갈라구요...
아무래두 먹을껄 지대로 못먹는게....
먹기 위해.. 병원갈라구요....
즐건 식사하시구요...
오늘 오후와 낼 일욜.. 씩씩하구 해피하게 보내세요...
오늘두 점심을 스칠라 하는 마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