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의 이혼남입니다.. 2006년 결혼을 하여 아내의 외도로 결국은2007년 2월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생활하면서 아이 만들자고 했지만 전 아내는 좀더 시간이 지나고 갖자고하고 이런식으로 미루다 보니 아이는 없고요~결국에는 전 아내가 하는말이 나도 젊은데 벌써부터 애엄마되기 싫다고...
전 아내는 처음부터 아이를 가질생각이 없었죠~ 그러면서 다른 남자랑 바람을 피고...그리고 이혼..
결혼 초기에는 아이 낳아 자식 키우면서 알콩달콩한 가정을 꿈꾼 저는 힘든 결혼 생활을 하다보니 다시는 결혼안하고 여자 안만난다고 생각하였지만 지금은 외롭네요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니 잘못도 아닌데 너가 왜그렇게 사냐고 그러고...세상에 좋은 여자는 많이 있다고 그렇게 위로를 해주시는데..그래도 이혼한지 이제 5개월된 제가 벌써부터 외롭다는 생각을 가지고..참 힘이 드네여~! (그렇다고 막 사는놈 아닙니다..남들처럼 회사다니면서 착실히 돈벌고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이혼 1년4개월...그리고
안녕하십니까.. 톡님들 ~
전 20대 중반의 이혼남입니다.. 2006년 결혼을 하여 아내의 외도로 결국은2007년 2월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생활하면서 아이 만들자고 했지만 전 아내는 좀더 시간이 지나고 갖자고하고 이런식으로 미루다 보니 아이는 없고요~결국에는 전 아내가 하는말이 나도 젊은데 벌써부터 애엄마되기 싫다고...
전 아내는 처음부터 아이를 가질생각이 없었죠~ 그러면서 다른 남자랑 바람을 피고...그리고 이혼..
결혼 초기에는 아이 낳아 자식 키우면서 알콩달콩한 가정을 꿈꾼 저는 힘든 결혼 생활을 하다보니 다시는 결혼안하고 여자 안만난다고 생각하였지만 지금은 외롭네요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니 잘못도 아닌데 너가 왜그렇게 사냐고 그러고...세상에 좋은 여자는 많이 있다고 그렇게 위로를 해주시는데..그래도 이혼한지 이제 5개월된 제가 벌써부터 외롭다는 생각을 가지고..참 힘이 드네여~! (그렇다고 막 사는놈 아닙니다..남들처럼 회사다니면서 착실히 돈벌고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누구한테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가 물어보고 싶지만 물어볼사람도 없고...
그러다 보니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됐네요~
톡님들 친구가 되어 조언좀 해주실래요?
(참고로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습니다..위로해주실분만 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