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의 모습입니다.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만년설이라 불리우던 킬리만자로 정상의 눈이 다 녹아버렸습니다. 겨울되면 눈은 다시 쌓이겠지만 이제 더이상 만년설로 불리우기는 힘들듯 합니다.
대형 빙하가 녹아서 흘러내리는 모습입니다.
정말 시원한 풍경이지요? 하지만 저게 끔찍한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거대한 빙하가 떨어져 나와 바다를 떠돌면 그 지역의 수온이 급격히 내려가서 이상기온을 일으킵니다. 최근 들어 이상기온이 자꾸만 나타나는 이유도 이런 빙하들이 수온을 낮춰서 발생하는 현상이 많습니다.
브라질의 벌목현장입니다.
브라질도 근대화가 이루어지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그 인구를 먹여살리기 위해 수많은 밀림이 사라져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그만해라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브라질 밀림이 전체 지구의 산소 공급량의 70%를 차지하는 지구의 허파라 할 수 있는데, 하루에 대략 여의도 크기 정도의 숲이 사라져간다고 합니다. 벌목으로 사라지기도 하고 농경지를 얻기 위해 불을 질러 화전을 일구기도 한다고...
인류는 스스로의 손으로 목을 죄고 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의 모습입니다.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만년설이라 불리우던 킬리만자로 정상의 눈이 다 녹아버렸습니다. 겨울되면 눈은 다시 쌓이겠지만 이제 더이상 만년설로 불리우기는 힘들듯 합니다.
대형 빙하가 녹아서 흘러내리는 모습입니다.
정말 시원한 풍경이지요? 하지만 저게 끔찍한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거대한 빙하가 떨어져 나와 바다를 떠돌면 그 지역의 수온이 급격히 내려가서 이상기온을 일으킵니다. 최근 들어 이상기온이 자꾸만 나타나는 이유도 이런 빙하들이 수온을 낮춰서 발생하는 현상이 많습니다.
브라질의 벌목현장입니다.
브라질도 근대화가 이루어지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그 인구를 먹여살리기 위해 수많은 밀림이 사라져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그만해라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브라질 밀림이 전체 지구의 산소 공급량의 70%를 차지하는 지구의 허파라 할 수 있는데, 하루에 대략 여의도 크기 정도의 숲이 사라져간다고 합니다.
벌목으로 사라지기도 하고 농경지를 얻기 위해 불을 질러 화전을 일구기도 한다고...
아마존 강 주변으로 사라져간 엄청난 크기의 숲이 보입니다.
소행성 충돌? 핵전쟁?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지금처럼만 하면 종말이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