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그냥 아주 평범한 24살의 청년이랍니다 매일톡을보다가 저도 웃지못할일이 있었던 기억이 또올라 이렇게 글을 남겨요 ㅋ 때는 19살 고3 가을때였습니다 학교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친구3명과함께 학교를 나와습니다 저희학교는 꼭대기에 있어서 항상학교를 가려면 애를먹었었죠....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후문으로 나와 점심을먹고 다시학교로 복귀하던중 어느학교나마찬가지로 교문에서는 생활지도 샘께서 이것저것?을 단속중이셨습니다 학생의 신분이었지만 약간의 흡연을 하던저희들은 담배를 숨기기위해 항상저희들이 숨기는그곳으로 가서 담배를 숨긴후 다시 학교로 올라가고있었습니다 전자에 말을하였듯이 학교가꼭대기에 있어서 끼엉끼엉 걸어올라가는도중 저~~~~~언덕끝에 다른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을 부르며 같이가자고 소리를쳤고 예기를 들었는지 그곳에서 서있었습니다 언덕중간쯤에는 초등학교가 하나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초등학생들이 축구를 하고있었고 초등학교 운동장을 보고 다시올라가는데 100M앞쯤?에서 곤색공이 굴러내려오는것이었습니다 단연히 저희들은 "아~초등학생 아이들이 고무공을 가지고 축구를하다가 울타리를 넘어서 공이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그공을 울타리를넘겨 운동장으로 차줄생각으로 있었습니다 제가뛰어가서 공을차려하는데 옆에있던친구가 먼저뛰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다시그친구를 옆으로 밀치며 있는힘껏 운동장쪽으로 뻥~~~~~차는순간 눈에서는 여러개의 별이보이며 정말태어나서 느끼지못한 아픔을 느끼며 그자리에 주져앉았습니다 공은 제자리에 잠시 멈추어있더니 슬그머니 다시 아랫쪽으로 굴러내려가더군요........................................................................ 신발을 벗고 발등을보니 발등은 이미 2배로 부어있고...저는 정말이지 아파서 뒹굴거리고있었고 그와중에 친구가 119에 신고를하고 몇분의 시간이 흐르자 앰블러스가 왔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앰불러스를타고 근처 정형외과로 이동을하였습니다 이유인즉슨 올라가던사이 제가같이가자고 부른친구들이 어디선가 볼링공을 주워와 밑에서 저희가올라오는것을보고 자난삼아?공을 굴린것이었는데 저희들은 당연히 그런생각을 하진못하고 당연히 옆에있는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공놀이를하다가 울타리를 넘어왔겠거니 라는생각을가지고 그볼링공을 찬것이었습니다...... 저보다 더놀랜인간은 제친구.....자기가 까겠다고 뛰어간놈.....제가밀치고 찼음...... 또한놈.........언덕에서 볼링공을 굴린놈.............그친구는 당연히 찰꺼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공을 제가차자 얼마나 놀랬겠습니다.............. 병원에 실려가니 발등뼈 4개가부러지고............의사가 왜그랬냐기에 볼링골을 찼다하면 미친X 소리들을까...그냥 축구하다 다쳤어요 라고말하니 매정한 119구급대원은 볼링공을 찼습니다라고 친절하게 말해주시고.....................순간 병원은 웃음바다.............. 암튼 그결과 4주의 진단을받고 통깁스에다가 병원신세 제대로 졌습니다..................... 많은 분들은 그러시더군요...................바보같이 공구별을 몬하냐고....................... 하지만 저는 절대구별하지 못하였습니다................... 알았다면 절대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았겠지요......................................................
언덕에서볼링골을힘껏찼어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그냥 아주 평범한 24살의 청년이랍니다
매일톡을보다가 저도 웃지못할일이 있었던 기억이 또올라 이렇게 글을 남겨요 ㅋ
때는 19살 고3 가을때였습니다 학교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친구3명과함께
학교를 나와습니다 저희학교는 꼭대기에 있어서 항상학교를 가려면 애를먹었었죠....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후문으로 나와 점심을먹고 다시학교로 복귀하던중
어느학교나마찬가지로 교문에서는 생활지도 샘께서 이것저것?을 단속중이셨습니다
학생의 신분이었지만 약간의 흡연을 하던저희들은 담배를 숨기기위해
항상저희들이 숨기는그곳으로 가서 담배를 숨긴후 다시 학교로 올라가고있었습니다
전자에 말을하였듯이 학교가꼭대기에 있어서 끼엉끼엉 걸어올라가는도중 저~~~~~언덕끝에
다른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을 부르며 같이가자고 소리를쳤고 예기를 들었는지
그곳에서 서있었습니다 언덕중간쯤에는 초등학교가 하나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초등학생들이
축구를 하고있었고 초등학교 운동장을 보고 다시올라가는데 100M앞쯤?에서 곤색공이
굴러내려오는것이었습니다 단연히 저희들은 "아~초등학생 아이들이 고무공을 가지고
축구를하다가 울타리를 넘어서 공이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다시그공을 울타리를넘겨
운동장으로 차줄생각으로 있었습니다 제가뛰어가서 공을차려하는데 옆에있던친구가
먼저뛰는것이었습니다 저는 다시그친구를 옆으로 밀치며 있는힘껏 운동장쪽으로
뻥~~~~~차는순간 눈에서는 여러개의 별이보이며 정말태어나서 느끼지못한
아픔을 느끼며 그자리에 주져앉았습니다 공은 제자리에 잠시 멈추어있더니 슬그머니
다시 아랫쪽으로 굴러내려가더군요........................................................................
신발을 벗고 발등을보니 발등은 이미 2배로 부어있고...저는 정말이지 아파서
뒹굴거리고있었고 그와중에 친구가 119에 신고를하고 몇분의 시간이 흐르자
앰블러스가 왔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앰불러스를타고 근처 정형외과로 이동을하였습니다
이유인즉슨 올라가던사이 제가같이가자고 부른친구들이 어디선가 볼링공을 주워와
밑에서 저희가올라오는것을보고 자난삼아?공을 굴린것이었는데 저희들은 당연히
그런생각을 하진못하고 당연히 옆에있는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공놀이를하다가
울타리를 넘어왔겠거니 라는생각을가지고 그볼링공을 찬것이었습니다......
저보다 더놀랜인간은 제친구.....자기가 까겠다고 뛰어간놈.....제가밀치고 찼음......
또한놈.........언덕에서 볼링공을 굴린놈.............그친구는 당연히 찰꺼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공을 제가차자 얼마나 놀랬겠습니다..............
병원에 실려가니 발등뼈 4개가부러지고............의사가 왜그랬냐기에 볼링골을 찼다하면
미친X 소리들을까...그냥 축구하다 다쳤어요 라고말하니 매정한 119구급대원은
볼링공을 찼습니다라고 친절하게 말해주시고.....................순간 병원은 웃음바다..............
암튼 그결과 4주의 진단을받고 통깁스에다가 병원신세 제대로 졌습니다.....................
많은 분들은 그러시더군요...................바보같이 공구별을 몬하냐고.......................
하지만 저는 절대구별하지 못하였습니다...................
알았다면 절대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