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체험 했다가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팔랑귀의 운명ㅠㅠ2008.06.21
조회10,849

주변에서 전생체험이 재미있었다거나 신기했다는 말이 있어서 저도 가봤어요

 

전 부부끼리 하고 싶었는데 남편한테 말했다간 말도안되는 소리 한다고 할까봐

 

저혼자 보게됬어요 ㅜㅜ

 

우선 전 엄청 뚱뚱하고 못생긴;; 백인 뚱땡이 남잔데요 하는일이 가관인게...그게

 

도살업자더라고요ㅠㅠ 아내라는 여자는 무식하게 생겨가지고 돈 밖에 모르고

 

딸하나 있는데 어린것이 발랑까져가지곤 아비인 제 돈통에서 돈 빼내가는 진짜

 

뭐같은 가정인...으휴 체험 들어가자 마자 돼지같은 남자가 돼지 잡고 게다가

 

그게 저였던것...피는 물론 이상한 소리 계속 나고 살면서도 한번도 멱따는 소리가

 

뭔지 몰랐는데 생생하게 들었어요ㅠㅠ 게다가 나라가 프랑스인데 정말 몹쓸나란게

 

장난아니고 양동이에다 똥물 모아서 바로 문 밖에 버리더라고요 으웩 저 체험 끝나고

 

이거 잊고 싶다고 했더니만 그건 함부로 못한데요 기억 삭제라서 함부로 하면 안된다고

 

미치겟네요 괜히 팔랑귀 땜에 이런 경험 하고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