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다들 자주 그러는건지 제 상황에만 그랬는지 너무 궁금하고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 올려요~~!! 월드 투어라는 버스 ., 에버랜드 캐리비안까지 논스톱으로 가는 버스로 다들 자주 이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지난번에도 한번 에버랜드 갈때 이용했고 이번에도 그 버스를 타고 가려고 차편 불편한 친구들 불러서 전날 저희집에서 같이 자고 수원역에서 월드투어 버스 표를 끈고 차를 기다렸는데.,. 아 정말 .,,차 시간이 좀 지나구 나서 차를 보고 순간 멍했습니다.. 버스는 온대간데 없고 웬 노란 작은 봉고차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리시더니 에버랜드 가는거 아니냐고 타라고 그러더라구여-_-;' 조그만 버스에 제 일행까지 포함에 8명이 탔는데 다들 다닥 다닥 붙어 앉아야 해서 안그래도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더 덥고.. 저 뿐만이 아니라 따른 사람들도 다들 어이없다고 똑같이 오천원이나 냈는데 이게 모냐고.. 다들 엄청 불쾌해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참고.. 설마 그래도 에어콘은 나와서 시원하게 가겠지..했는데..-_-;; 하아...에어콘은 무슨 ㅎ 아저씨가 엄청 인상쓰시면서 더우면 창문 열으라네요..^^하아..정말 웃음밖에 안나더군요.. 놀러가는데 기분은 점점 더 불쾌해지고 땀은 주룩주룩 흐르고... 정말...돈이라도 그럼 할인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상적인 버스 타는 사람들이랑 돈은 똑같이 냈는데 누군 편하게 시원하고 기분좋게 버스타고 가고 누군 낑겨서 땀을리며 껴서 가고..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친구들 내려서 너무 짜증나고 놀 기분도 사라져서 다들 화났는지 집에 가자고 그러대여.,ㅠㅠ 아 정말 제가 이버스 타자고 오라고 해서 수원까지 왔는데...진짜 엄청 전 미안해져서 다들 데리고 다시 집으로 가고 밥사주고..그냥 그렇게 보냈습니다... 에버랜드 까지 갔다가 내려서 바로 집...하아..^^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 너무 화가나서 버스 회사에 전화해보니 인원수가 부족해서 그냥 봉고를 보냈대여 ㅎ 나참 ㅎ 그러면서 하는 말이 꼭 그 버스를 보내라는 법은 없다고 아주 당당하더군요 ㅎ어이가 없어서ㅎ 그럼 매표소에 '버스 혹은 봉고차를 탈수도 있음' 이라고 고객들한테 얘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여? 매표소에는 아주 버스 그림만 크게 그려져 있더군요 봉고차라는 글씨나 그림은 어디에도 볼수도 없구요. 그럼 그게 고객을 속이는 거지 뭡니까, 아정말 버스 이용하려는 사람들한테 봉고차 탈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고 싶네요 집에올땐 그냥 1700원짜리 좌석 버스타고 왔는데 봉고차인지 모르고 5000원이나 주고 탄 그 차보다 아주 시원하고 편하게 왔습니다. 그 월드 투어 타려는 사람들한테 그냥 일반 좌석버스로 더 저렴하고 편하게 가라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여기 원래 그렇게 무책임하게 고객들 속이고 통보고 안하고 차 맘대로 보내는지 ..그리고 그 아저씨 오히려 인상만 내내 쓰고 사람들한테 사과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원래 그런 식인지 정말 궁금합니다...-_-
에버랜드가는 월드투어 버스에 속은 기분...-_-
아 정말 다들 자주 그러는건지 제 상황에만 그랬는지
너무 궁금하고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 올려요~~!!
월드 투어라는 버스 ., 에버랜드 캐리비안까지 논스톱으로 가는 버스로
다들 자주 이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지난번에도 한번 에버랜드 갈때 이용했고
이번에도 그 버스를 타고 가려고
차편 불편한 친구들 불러서 전날 저희집에서 같이 자고
수원역에서 월드투어 버스 표를 끈고 차를 기다렸는데.,.
아 정말 .,,차 시간이 좀 지나구 나서 차를 보고 순간 멍했습니다..
버스는 온대간데 없고 웬 노란 작은 봉고차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리시더니
에버랜드 가는거 아니냐고 타라고 그러더라구여-_-;'
조그만 버스에 제 일행까지 포함에 8명이 탔는데
다들 다닥 다닥 붙어 앉아야 해서 안그래도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더 덥고..
저 뿐만이 아니라 따른 사람들도 다들 어이없다고 똑같이 오천원이나 냈는데 이게 모냐고..
다들 엄청 불쾌해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참고.. 설마 그래도 에어콘은 나와서 시원하게 가겠지..했는데..-_-;;
하아...에어콘은 무슨 ㅎ
아저씨가 엄청 인상쓰시면서 더우면 창문 열으라네요..^^하아..정말 웃음밖에 안나더군요..
놀러가는데 기분은 점점 더 불쾌해지고 땀은 주룩주룩 흐르고...
정말...돈이라도 그럼 할인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상적인 버스 타는 사람들이랑 돈은 똑같이 냈는데
누군 편하게 시원하고 기분좋게 버스타고 가고
누군 낑겨서 땀을리며 껴서 가고..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친구들 내려서 너무 짜증나고 놀 기분도 사라져서
다들 화났는지 집에 가자고 그러대여.,ㅠㅠ
아 정말 제가 이버스 타자고 오라고 해서 수원까지 왔는데...진짜 엄청 전 미안해져서
다들 데리고 다시 집으로 가고 밥사주고..그냥 그렇게 보냈습니다...
에버랜드 까지 갔다가 내려서 바로 집...하아..^^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
너무 화가나서 버스 회사에 전화해보니 인원수가 부족해서 그냥 봉고를 보냈대여 ㅎ 나참 ㅎ
그러면서 하는 말이 꼭 그 버스를 보내라는 법은 없다고 아주 당당하더군요 ㅎ어이가 없어서ㅎ
그럼 매표소에 '버스 혹은 봉고차를 탈수도 있음' 이라고 고객들한테 얘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여?
매표소에는 아주 버스 그림만 크게 그려져 있더군요 봉고차라는 글씨나 그림은 어디에도 볼수도 없구요.
그럼 그게 고객을 속이는 거지 뭡니까,
아정말 버스 이용하려는 사람들한테 봉고차 탈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고 싶네요
집에올땐 그냥 1700원짜리 좌석 버스타고 왔는데
봉고차인지 모르고 5000원이나 주고 탄 그 차보다 아주 시원하고 편하게 왔습니다.
그 월드 투어 타려는 사람들한테 그냥 일반 좌석버스로 더 저렴하고 편하게 가라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여기 원래 그렇게 무책임하게 고객들 속이고 통보고 안하고
차 맘대로 보내는지 ..그리고 그 아저씨 오히려 인상만 내내 쓰고 사람들한테 사과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원래 그런 식인지 정말 궁금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