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돌이 남편

용용이2008.06.22
조회1,441

항상 바같으로 나도는 끼돌이

하루24시간을25시간처럼바쁘게 살면서 바같에 여자들 줄줄이 깔아놓고 들키면

변명도 하지않고 당연하다는듯 철판을하고사는 끼돌이

바같에서는 매너있고 능력있는 것처럼 하고 가정을 하숙집만으로 여기는 이남자

결국에는 별거를 해서 가족소중함을 느끼라고했더니 지같은 여자만나서

살림차리고 자식들가슴에 지울수 없는 상처까지주고 양심이라고는 겨자씨만큼도

없는놈. 조그만 회사에 사장이라고 그렌저타고다니면 다 사장인가 ?

실속도 하나도없으면서 나이50에 부끄러운줄도모르고 중학교나와서 대졸이라고

행동하면서 술집마담에 주부에 무슨대리점사장에 하여튼 여자도 많아. 재주도

좋지 그얼굴에 여자들이 꼬이는거 보면 ,  아줌마들 정신들 차리세요.

석달 생활비 주더니  이혼하자고 지가 먼저 그러네요.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 좋은 생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