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적응 안됩니다... 두번째 회사인데... 현재 5개월째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시간은 무쟈게 빨리 흐르는군요.... 첨에 왔을때부터.. 이런분위기 인건 알았지만.... (딱딱하고... 할말만 하고.. )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물론 제가 첨 다녔던 회사가 너무나도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더 그럴수도 있겠죠... 진짜.. 부장님 과장님.. 하물며 사장님까지도 허물없이 지냈으니깐요... 서로 장난치고... 아침에도 이런저런얘길하면서(요즘 영화얘기..농담등등) 하루의 일과를 시작했고... 회식이나.. 이런걸 갔어도... (여자가 저혼자였지만) 전혀.. 재미 없다거나.. 그런거 없었슴돠... 저녁에 다덜 시간되면.. 밥 먹으로 가고... 아님 술한잔 하기도 하공... (회식말공) 그리구.. 호칭도... 00아~ 이렇게 여동생 부르듯 불렀구요... 반말을 했어도.. 그게 전혀 기분나쁜 반말이 아니라.. 정말 친한동생처럼 대했죠.. 근데.. 여긴 일체 그런거 없어요... 남자직원들이 거의 40대초반인데... 저한테 높임말합니다.. 물론.. 그런건 좋죠... 나이어리다고.. 말놓고 그런건 아니니깐... 그만큼 딱딱하고.. 서로 필요한 말만 한다는거죠... 그리고 먹는거나.. 그런걸 주면... 말로라도 고맙다고 하지 않나요? 그런말도 안하고... (어떤과장) 아침에 인사해도 가만히 있고... 첨엔 디게 적응안됐는뎅... 짐은 그러려니... 하죠 물론 글타고 그분이 저한테 감정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그렇더군요... 일적으로.. 서류든.. 머든 이렇게 해달라고 하면 다해주구요... 전반적으로 사람들은 다 양호한데.. 제말은 마음까놓고.. 고민이든.. 힘든일이든 상의할 사람도 없고... 진짜 지극히 사무적입니다... 참고로..여기도 여자가 저혼자.. 나머지 분들은 모두 영업직이구요... 그래도 아침에 다 나가시니 망정이지...하루죙일 얼굴보면 미치겠쬬.. 물론 부장이란 책임자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가는거겠지만.... 점점 저두 이런분위기에 흡수되고 말도 없어지고.. 저도 지극히 사무적으로만 대합니다... 그렇게 되더군요...회식같은거 가기도 싫고.. 지점이라... 직원이 많지도 않은데.. 서로 뒷말까고... 물론 제 욕도 할수도있겠죠... 남자직원들끼리 모여서..안봐서 모르지만... ㅡㅡ; 전 하든가 말든가 신경안씁니다.. 전.. 정말.. 직장생활 잼있게 하고싶은데..... 이젠 초월했음... 그나마 주5일제랑 (칼퇴근 -->제가 개척한것임) 보고 다니는뎅... 휴... 마음 통하는 여직원이라도 한명 있었으면... 좋으련만... 여기는 정말 그런게 통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제가 나서서 분위기 업 시키기도 싫고..(한다고해도 호응이 있어야 하죠) 한마디로 직원들 다 보기 싫습니다... ㅡㅡ; 직장옮기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용... 여러분들 사무실 분위기도 이래요???
님들 회사도 이런분위기 인가요?
아직도 적응 안됩니다... 두번째 회사인데... 현재 5개월째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시간은 무쟈게 빨리 흐르는군요....
첨에 왔을때부터.. 이런분위기 인건 알았지만.... (딱딱하고... 할말만 하고.. )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물론 제가 첨 다녔던 회사가 너무나도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더 그럴수도 있겠죠...
진짜.. 부장님 과장님.. 하물며 사장님까지도 허물없이 지냈으니깐요...
서로 장난치고... 아침에도 이런저런얘길하면서(요즘 영화얘기..농담등등) 하루의 일과를 시작했고...
회식이나.. 이런걸 갔어도... (여자가 저혼자였지만) 전혀.. 재미 없다거나.. 그런거 없었슴돠...
저녁에 다덜 시간되면.. 밥 먹으로 가고... 아님 술한잔 하기도 하공... (회식말공)
그리구.. 호칭도... 00아~ 이렇게 여동생 부르듯 불렀구요... 반말을 했어도.. 그게 전혀 기분나쁜
반말이 아니라.. 정말 친한동생처럼 대했죠..
근데.. 여긴 일체 그런거 없어요... 남자직원들이 거의 40대초반인데... 저한테 높임말합니다..
물론.. 그런건 좋죠... 나이어리다고.. 말놓고 그런건 아니니깐...
그만큼 딱딱하고.. 서로 필요한 말만 한다는거죠...
그리고 먹는거나.. 그런걸 주면... 말로라도 고맙다고 하지 않나요? 그런말도 안하고... (어떤과장)
아침에 인사해도 가만히 있고... 첨엔 디게 적응안됐는뎅... 짐은 그러려니... 하죠
물론 글타고 그분이 저한테 감정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그렇더군요... 일적으로.. 서류든.. 머든
이렇게 해달라고 하면 다해주구요... 전반적으로 사람들은 다 양호한데.. 제말은 마음까놓고..
고민이든.. 힘든일이든 상의할 사람도 없고... 진짜 지극히 사무적입니다...
참고로..여기도 여자가 저혼자.. 나머지 분들은 모두 영업직이구요...
그래도 아침에 다 나가시니 망정이지...하루죙일 얼굴보면 미치겠쬬..
물론 부장이란 책임자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가는거겠지만.... 점점 저두 이런분위기에 흡수되고
말도 없어지고.. 저도 지극히 사무적으로만 대합니다... 그렇게 되더군요...회식같은거 가기도 싫고..
지점이라... 직원이 많지도 않은데.. 서로 뒷말까고... 물론 제 욕도 할수도있겠죠...
남자직원들끼리 모여서..안봐서 모르지만... ㅡㅡ; 전 하든가 말든가 신경안씁니다..
전.. 정말.. 직장생활 잼있게 하고싶은데..... 이젠 초월했음... 그나마 주5일제랑 (칼퇴근 -->제가 개척한것임) 보고 다니는뎅... 휴... 마음 통하는 여직원이라도 한명 있었으면... 좋으련만...
여기는 정말 그런게 통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제가 나서서 분위기 업 시키기도 싫고..(한다고해도
호응이 있어야 하죠) 한마디로 직원들 다 보기 싫습니다... ㅡㅡ;
직장옮기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용...
여러분들 사무실 분위기도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