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맹장수술 끝나고 갓 퇴원한 남자입니다.. 수술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간호사가 들어오는거에요 뭐 갈아주고 그런거 하려면 오잔아요? 와서 얼굴 보니깐 이쁘고 가슴도 큰거에요 아싸 이러구 잇는데 그 간호사 분이 뭐 간다고 제 반대편에 잇는걸 꺼내려고 하느데 돌아가지않고 제 위에 몸을 얹고 줍는거에요 그 말랑말랑한게 대였쬬 느낌이 엄청 조아서 설랑말랑하느데 어떠세요하면서 막 만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괜찬아요 하니깐 그 간호사가 제 손이있는곳으로 가슴을 대는거에요 저는 느낌이 좋아서 그냥 그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옷을 벗더니 제껏도 버껴서 넣는거에요 그병원 가고 싶으시죠 http://www.cyworld.com/01032008043 약도있습니다..
야리꾸리한 간호사 (실화)
안녕하세요..
맹장수술 끝나고 갓 퇴원한 남자입니다..
수술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간호사가 들어오는거에요
뭐 갈아주고 그런거 하려면 오잔아요?
와서 얼굴 보니깐 이쁘고 가슴도 큰거에요
아싸 이러구 잇는데 그 간호사 분이
뭐 간다고 제 반대편에 잇는걸 꺼내려고 하느데
돌아가지않고
제 위에 몸을 얹고 줍는거에요
그 말랑말랑한게 대였쬬
느낌이 엄청 조아서 설랑말랑하느데
어떠세요하면서 막 만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괜찬아요
하니깐
그 간호사가 제 손이있는곳으로 가슴을 대는거에요
저는 느낌이 좋아서 그냥 그렇게 있었는데..
갑자기 옷을 벗더니
제껏도 버껴서 넣는거에요
그병원 가고 싶으시죠
http://www.cyworld.com/01032008043
약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