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처음 써봅니다. 아 일단 변태는 절대 아니라고 당부 말씀 드리고 싶구요. 하나더는 키보드가 쉬프트가 잘 안눌립니다. 그러니 ㅅㅆ ㅂㅃ ㄱㄲ 같은거 틀릴수도 잇으니 이해좀;;; 몇일전에 미용실을 갔다왔었습니다. 컷트를 하러 갔었죠. 전 여자분들 얼굴은 자세히 안보기때문에;;; 거의 몸매만-_-ㅋ 얼굴도 그정도면 괜찮고 몸매도 좋더군요.-_-; 그날따라 머리에 왁스를 좀 많이 바르고 와서 머리 깍기전 머리를 먼저 감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감으려고 그 의자 아시죠?... 뒤루 약간 젖혀 지면서.. 편하게 반 누울수 잇는 미용실에 잇는 그 의자... 그의자에 딱 반 눕고... 팔을 안장에 기대고 편한자세로 있었습니다. 그러다... 헉.... 그 여성분의 허벅지... 스타킹도 안신어서 허벅지 살이 그대로 나의 왼쪽팔에 전달되더군요. 순간 나의 중심부가 짤막이나 움찔 거렸습니다.(너무 오랜만에 여자를 느꼇나 ㅜㅜ) 그 자세.. 누워잇는 상황에 갑작스레 중심부에 핏대가 서버린다면 정말 미치죠... 그상황이 마치 야동에서나 나올법한-_-;;; 아무튼 이때까진 저의 자제력으로 후.. 참았습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이엇습니다. 왼쪽 팔에 감각을 죽였죠... 마비를 시도햇죠.. 근데 이 여성분 고수시더군요. 댓다 땟다 댓다 땟다 나의 자제력을 마치 테스트하는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힘겨운 혈투끝에 결국은 나의 깔끔한 승리로 끝을 냇습니다. (기분이 묘햇지만 좋앗죠 ㅡ.ㅡㅋㅋㅋ) 그런후 머리를 짜르러 자리에 앉았습니다... 가운을 입고.. 뒷머리 짜르고 옆머리 짜르고... 잘 나갔습니다 마치 과거는 잊어라라고 말하는듯.... 예고편에 불과햇다는듯... 거의 다 짜르고 마지막 앞머리 짜를때... 보통-_-; 미용실에서 일하시는 여성분들..... 앞머리 짜를때 손님 얼굴을 마주보면서 앞으로와서 짜르지 않나요?.. 아... 이분 고단수 입니다. 상의가 미니탑 이라고하나요?... 남자들 나시처럼 딱 달라붙는 옷.. 그 가운데 굴곡의 팽팽한 옷자락... 가슴으로 뒤통수에 대고 과거는 약햇지? 라고 가슴으로 말하듯... 무쟈게 문대더군요-_-; 아... 지금도 생각하면 불끈불끈합니다.. 마치 이건 시작이다라고 예고하는듯... 하더니.. 곧이어... 마치 기다렷다는듯이 본격적으로 오른쪽 앞머리를 짜를땐.. 왼쪽가슴을.... 왼쪽 앞머리를 짜를댄 오른족가슴이..... 가운데 머리 짜를땐 굴곡의 팽팽한 옷자락이 튀통수에 마구 문대고... 문대면서도 살짝살짝 달랑말랑.. 그런거 있잔습니까... 야릇야릇한거 ㅡㅡ; 아 자제력을 거의 80%까지 잃었었습니다. 하지만 저역시 살아온 세월이 있기때문에 투혼을 발휘해 간신히 긴장의 끈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가운도 잇어 보험도 있었지만 왠지 이정도 가지고 패배한다면 농락당하는듯한 기분이 들어 절대 지지 않으려 애썻습니다. 다깍고 마지막으로 앞머리 한번더 짤라달라고 A/S 부탁햇죠. 그분역시 확실하게 서비스 해주시더군요. 후... ㅋㅋㅋㅋ 뭐 생각해보니 이번이 2번째 네요. 1번짼 그냥 가슴큰 아줌마이고 어릴때엿으니 금방 잊혀졌었지만... 지금은 20대인데다가... 그여성분도 20대 초반~중반즘으로 보였는데... 아무튼 3주후에 또 가야겟네요. 아 뭐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그분이 저한테 관심 잇다라고 생각해야하나 ㅡㅡ 아니면 원래 그분 머리 짜르는 스타일이 그런건가 ㅡㅡ1
몇일전 미용실을 갔다왔는데 정말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톡은 처음 써봅니다.
아 일단 변태는 절대 아니라고 당부 말씀 드리고 싶구요.
하나더는 키보드가 쉬프트가 잘 안눌립니다. 그러니 ㅅㅆ ㅂㅃ ㄱㄲ 같은거 틀릴수도 잇으니
이해좀;;;
몇일전에 미용실을 갔다왔었습니다.
컷트를 하러 갔었죠.
전 여자분들 얼굴은 자세히 안보기때문에;;; 거의 몸매만-_-ㅋ
얼굴도 그정도면 괜찮고 몸매도 좋더군요.-_-;
그날따라 머리에 왁스를 좀 많이 바르고 와서 머리 깍기전 머리를 먼저 감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감으려고 그 의자 아시죠?...
뒤루 약간 젖혀 지면서.. 편하게 반 누울수 잇는 미용실에 잇는 그 의자...
그의자에 딱 반 눕고... 팔을 안장에 기대고 편한자세로 있었습니다.
그러다... 헉....
그 여성분의 허벅지... 스타킹도 안신어서 허벅지 살이 그대로 나의 왼쪽팔에 전달되더군요.
순간 나의 중심부가 짤막이나 움찔 거렸습니다.(너무 오랜만에 여자를 느꼇나 ㅜㅜ)
그 자세.. 누워잇는 상황에 갑작스레 중심부에 핏대가 서버린다면
정말 미치죠... 그상황이 마치 야동에서나 나올법한-_-;;;
아무튼 이때까진 저의 자제력으로 후.. 참았습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이엇습니다.
왼쪽 팔에 감각을 죽였죠... 마비를 시도햇죠..
근데 이 여성분 고수시더군요. 댓다 땟다 댓다 땟다 나의 자제력을 마치 테스트하는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힘겨운 혈투끝에 결국은 나의 깔끔한 승리로 끝을 냇습니다.
(기분이 묘햇지만 좋앗죠 ㅡ.ㅡㅋㅋㅋ)
그런후 머리를 짜르러 자리에 앉았습니다...
가운을 입고.. 뒷머리 짜르고 옆머리 짜르고... 잘 나갔습니다
마치 과거는 잊어라라고 말하는듯.... 예고편에 불과햇다는듯...
거의 다 짜르고 마지막 앞머리 짜를때...
보통-_-; 미용실에서 일하시는 여성분들.....
앞머리 짜를때 손님 얼굴을 마주보면서 앞으로와서 짜르지 않나요?..
아... 이분 고단수 입니다.
상의가 미니탑 이라고하나요?... 남자들 나시처럼 딱 달라붙는 옷..
그 가운데 굴곡의 팽팽한 옷자락...
가슴으로 뒤통수에 대고 과거는 약햇지? 라고 가슴으로 말하듯...
무쟈게 문대더군요-_-; 아... 지금도 생각하면 불끈불끈합니다..
마치 이건 시작이다라고 예고하는듯... 하더니..
곧이어... 마치 기다렷다는듯이 본격적으로 오른쪽 앞머리를 짜를땐.. 왼쪽가슴을....
왼쪽 앞머리를 짜를댄 오른족가슴이.....
가운데 머리 짜를땐 굴곡의 팽팽한 옷자락이 튀통수에 마구 문대고...
문대면서도 살짝살짝 달랑말랑.. 그런거 있잔습니까... 야릇야릇한거 ㅡㅡ;
아 자제력을 거의 80%까지 잃었었습니다.
하지만 저역시 살아온 세월이 있기때문에 투혼을 발휘해 간신히 긴장의 끈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가운도 잇어 보험도 있었지만 왠지 이정도 가지고 패배한다면 농락당하는듯한
기분이 들어 절대 지지 않으려 애썻습니다.
다깍고 마지막으로 앞머리 한번더 짤라달라고 A/S 부탁햇죠.
그분역시 확실하게 서비스 해주시더군요. 후...
ㅋㅋㅋㅋ 뭐 생각해보니 이번이 2번째 네요.
1번짼 그냥 가슴큰 아줌마이고 어릴때엿으니 금방 잊혀졌었지만...
지금은 20대인데다가... 그여성분도 20대 초반~중반즘으로 보였는데...
아무튼 3주후에 또 가야겟네요.
아 뭐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그분이 저한테 관심 잇다라고 생각해야하나 ㅡㅡ
아니면 원래 그분 머리 짜르는 스타일이 그런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