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교이고 여자친구는 집안 모두 완전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수년을 만나오며 서로 잘 맞아 알콩달콩 연애를 잘 해왔지만 교회문제만 나오면 항상 싸웠습니다... 지금은,, 모 ,,, 제가 양보하고 그냥 일요일..아니 주일 아침에 교회 나가서 열심히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례 받아야 결혼 허락한데나 모래나... 아무리 목사가 말을 잘해도 ,,, 저에겐 소 귀에 경읽기지만 꿋꿋히 나갑니다. 그것도 서로 사는 곳이 너무 멀어 어쩔 수 없이 혼자서 다닙니다.. 장로교회 통합측인가? 거기만 가야 한다고 해서 선택된 교회가 규모가 작은곳인데 왤케 귀찮게 붙잡고 모 참석하라고들 하는지 ..갈때마다 짜증 지대루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다 인사하고 도망쳐 나옵니다. 결론은... 이렇게 양보를 하니 좀 편하더군요... 십일조는 당신의 월급치에서만 내기로 했습니다... 제 월급분은 십일조 절대 없구요 여자친구도 잘 압니다...제가 아무리 해도 신앙심이 안생긴다는것을 먼 미래에 신앙심이 생길거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 글쎄요 ,,난 절대로 들러리 신자야ㅋㅋ 무슨 내가 태어날때부터 죄인이고 구원을 받어??? 헛소리 지껄이는거 들어줘야 하는 내모습도 참...모,,,할 수 없죠...사랑하니까~ 정말 사랑한다면.... 본인이 스트레스 받고 괴롭더라도 (저는 교회 자체가 무지 스트레스고 예배 드리는게 지금도 고통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희생을 하세요~~~ 지금도 성경책 들고 다니는게 창피하여 가방에 꽁꽁 숨겨서 나가지만 저처럼 일주일에 한번 나가서 열심히 예배드리는 모습 보여주는게 어려운게 아니잖아요?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저는 무교이고 여자친구는 집안 모두 완전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수년을 만나오며 서로 잘 맞아 알콩달콩 연애를 잘 해왔지만
교회문제만 나오면 항상 싸웠습니다...
지금은,, 모 ,,, 제가 양보하고 그냥 일요일..아니 주일 아침에 교회 나가서 열심히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례 받아야 결혼 허락한데나 모래나...
아무리 목사가 말을 잘해도 ,,, 저에겐 소 귀에 경읽기지만 꿋꿋히 나갑니다.
그것도 서로 사는 곳이 너무 멀어 어쩔 수 없이 혼자서 다닙니다..
장로교회 통합측인가? 거기만 가야 한다고 해서 선택된 교회가 규모가 작은곳인데
왤케 귀찮게 붙잡고 모 참석하라고들 하는지 ..갈때마다 짜증 지대루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다 인사하고 도망쳐 나옵니다.
결론은... 이렇게 양보를 하니 좀 편하더군요...
십일조는 당신의 월급치에서만 내기로 했습니다... 제 월급분은 십일조 절대 없구요
여자친구도 잘 압니다...제가 아무리 해도 신앙심이 안생긴다는것을
먼 미래에 신앙심이 생길거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
글쎄요 ,,난 절대로 들러리 신자야ㅋㅋ
무슨 내가 태어날때부터 죄인이고 구원을 받어???
헛소리 지껄이는거 들어줘야 하는 내모습도 참...모,,,할 수 없죠...사랑하니까~
정말 사랑한다면.... 본인이 스트레스 받고 괴롭더라도
(저는 교회 자체가 무지 스트레스고 예배 드리는게 지금도 고통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희생을 하세요~~~
지금도 성경책 들고 다니는게 창피하여 가방에 꽁꽁 숨겨서 나가지만
저처럼 일주일에 한번 나가서 열심히 예배드리는 모습 보여주는게 어려운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