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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도대체 너에게 '아씨바'란 말을 가르킨게 누구더냐 ㅜ.ㅜ
문스를 보고 항상 ‘긴또깡! 긴또강’ 한다죠 =.=
말도 지지리 안 듣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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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다람쥐 챗바퀴 돌듯 언제나 반복되는 우리의 일상...
시간표를 짜 놓은 것도 아닌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가끔씩은 일탈을 꿈꾸기도 하고...
어디론가..멀리,,,단 하루 만이 라도 떠나고 싶어진다..
무심코 되네였다..
10년이 넘도록 똑같은 일상..정말 짜증이 난다고..
하지만.
난 왜 몰랐던 것일까....
나의 어머니, 아버지 역시
똑같은 일상을 지내고 계시다는 걸..
나 살아온 20을 훌쩍 넘어
똑같은 하루를 반복 한다는 걸...
그런 나는 일탈을 꿈꾸면서,
부모님이 가끔씩 일탈을 하시려 할때
조금도 이해 하지 않았다.
보통때보다 술을 많이 드셨을때...
반찬이 맛없을때
양말이 아직 다 마르지 않았을때...
당연히 엄마는 그 일을 해야만 하고.
난 당연히 엄마는 그 정해진 틀에 꽉 매어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걸까..
얼마나 답답 하실까
이제 스물 중반인 내가 이렇게 답답한데,
반평생을 이렇게 살아 오신 두분은 얼마나 답답하실까..
난 왜 몰랐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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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지금처럼만 우리 사랑하자...
안될꺼라 우리 헤어질 거라 생각은 쓰레기통으로 던져 버리고,
주어진 사랑앞에 충실하자.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 문팸들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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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남자들은 군대에 입대를 할 때 보다 100일 휴가를 나온 후 군대로 복귀할 때
더욱 더 괴로워 합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막연히 군대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는 입소때보다
군대란 것을 피부로 느끼고 알게 된 휴가 뒤의 복귀는..그것을 안다는 거 그 하나 만으로
정말 도망쳐 버리고 싶을 만큼 들어 가기가 힘이 든겁니다.
휴대폰이 이세상에 없었을 때,. 인터넷이 이 세상에 없었을 때
우리는 나름데로 잘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것을 알아버린 이상
휴대폰과 인터넷이 없이 살아 가기란 참 불편할겁니다.
사랑 역시...
당신이 없다면..
살아는 갈겁니다.
그렇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 가기는 힘들 거 같습니다.
당신의 자리가 내 가슴속에 이렇게 커진 이상
당신 없을 빈자리를 그 어느것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
당신이 늘 말하는 마지못해 살아 간다는 말..
그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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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몇일 전 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친구가 저에게 자신의 친구가 했던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었습니다.
'너에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찡 한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그런 친구를 친구로 두고 있는 것도 부러웠지만
나는 왜 그런 친구가 되어 주지 못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웃고 떠들고 마실 친구는 곁에 많이 있어도
내 가슴속을 훤히 보여 줄 수 있는 친구는
얼마 없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선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저 자신은 맘에 문을 열지 않은 채
친구들에게만 마음을 열것을 강요했었습니다.
뭐가 그렇게 두려웠던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제 부터는 저도 조금식 맘에 문을 열고
나의 친구들에게 다가가야 겠습니다.
친구가 다가오기 바라기 보단
제가 먼저 다가가 친구들의 가슴에 노크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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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언제나 장난끼 많은 이미지로 굳혀져 있는 나...
가끔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비춰지고도 싶고,
가끔은 진지한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람들은 나란 놈에 대해 너무도 잘 알기에
나를 모르는 나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는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할 때는 지금의 실수들..헛점들은
다 버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멋진 모습으로 기억되게 하고 싶습니다.
나는 이렇게 나약한 존재인가 봅니다..
현실에 맞서고 싸워나가기 보단..
가끔은 훌쩍 먼곳으로 떠나 피하고 싶습니다.
아무도 나를 모른 다는것..
나를 새롭게 써나갈 수 있다는 것..
한번쯤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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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사랑을 잃지 않으려 매달려 본 적이 있나요...
그렇게 매달리면 뒤돌아 봐줄 거 같아서
날 한번 이라도 다시 생각해 줄 거 같아서
쉼없이 자존심이고 뭐고 다 던지고 매달려 보지만
떠나간 사랑이 돌아 오지는 않았죠..
알면서도 어찌할 수 없는 것...그것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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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어머니를 볼 때면 사랑은
작은 배려에서 나온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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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
(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나 같은 건 이 세상에 필요 없다고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딘지 모른다고 불평할때가 많았습니다.
내가 그곳으로 찾아 가기 보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기 보단
그 자리에 서서 누군가에게 기대려고만 했습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만 바랬습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오지 않을 무언가를 기다리며
불평하고만 있지 않을겁니다.
날 필요로 하는 곳을 기다리기 보단
제가 직접 그 곳을 향해 나아갈겁니다.
그리고 살며시 뒤를 돌아 보려합니다.
나의 이기심에 욕심에 그동안 무심코 지나쳐 온 것은 없나
내가 뒤돌아 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없나 뒤돌아 볼겁니다.
이제는 세상에, 너에게, 나에게
필요한 존재이고 싶습니다.
#문스패밀리 만땅 모음#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인터넷 중독..... 오늘 모니터에 앉아 있는 파리를 어떻게 잡을까 궁리 하다.. 나도 모르게 클릭을 해버렸다 ㅜ.ㅜ아~~~나도 드뎌 폐인이구나~~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도대체 너에게 '아씨바'란 말을 가르킨게 누구더냐 ㅜ.ㅜ 문스를 보고 항상 ‘긴또깡! 긴또강’ 한다죠 =.= 말도 지지리 안 듣고 ...ㅜ.ㅜ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다람쥐 챗바퀴 돌듯 언제나 반복되는 우리의 일상... 시간표를 짜 놓은 것도 아닌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가끔씩은 일탈을 꿈꾸기도 하고... 어디론가..멀리,,,단 하루 만이 라도 떠나고 싶어진다.. 무심코 되네였다.. 10년이 넘도록 똑같은 일상..정말 짜증이 난다고.. 하지만. 난 왜 몰랐던 것일까.... 나의 어머니, 아버지 역시 똑같은 일상을 지내고 계시다는 걸.. 나 살아온 20을 훌쩍 넘어 똑같은 하루를 반복 한다는 걸... 그런 나는 일탈을 꿈꾸면서, 부모님이 가끔씩 일탈을 하시려 할때 조금도 이해 하지 않았다. 보통때보다 술을 많이 드셨을때... 반찬이 맛없을때 양말이 아직 다 마르지 않았을때... 당연히 엄마는 그 일을 해야만 하고. 난 당연히 엄마는 그 정해진 틀에 꽉 매어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걸까.. 얼마나 답답 하실까 이제 스물 중반인 내가 이렇게 답답한데, 반평생을 이렇게 살아 오신 두분은 얼마나 답답하실까.. 난 왜 몰랐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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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워; }@font-face { font-family:Mond; src:url(http://www.haduri.com/milky216/pds/secret_27.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Mond; font-size=9pt; } 남자들은 군대에 입대를 할 때 보다 100일 휴가를 나온 후 군대로 복귀할 때 더욱 더 괴로워 합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막연히 군대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는 입소때보다 군대란 것을 피부로 느끼고 알게 된 휴가 뒤의 복귀는..그것을 안다는 거 그 하나 만으로 정말 도망쳐 버리고 싶을 만큼 들어 가기가 힘이 든겁니다. 휴대폰이 이세상에 없었을 때,. 인터넷이 이 세상에 없었을 때 우리는 나름데로 잘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것을 알아버린 이상 휴대폰과 인터넷이 없이 살아 가기란 참 불편할겁니다. 사랑 역시... 당신이 없다면.. 살아는 갈겁니다. 그렇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 가기는 힘들 거 같습니다. 당신의 자리가 내 가슴속에 이렇게 커진 이상 당신 없을 빈자리를 그 어느것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 당신이 늘 말하는 마지못해 살아 간다는 말.. 그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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