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가 되어 거금 10만원을 지불하고 구형 사진기를 장만하게 되었다.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운동기 역할을 덤으로 시켜주는 녀석이다. 촛불문화재? 암튼 지금 내가 보는것을 사진한장 정도 남겨두고 싶은 마음으로 시청 을 중심으로 도로면 기타 문화재 문화 행사등 사진을 찍기 시작하고. 처음대하는 사람들과의 담화들 나름대로 보고 남 긴것들..... 글쎄 무슨말을 하고 싶어 글을쓰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한번 쯤 해되는 넋두리라 간주하자. 길거리에 진열된 어떤것들 지나 가는 사람들 보게 방치된 포장된 어떤 물건들에 대한. 그냥 보는것과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뭐가 그리도 크게 다른 것 일까. 보는것 까지는 허용하는되 찍는것은 허용할수없다. 겉으로는 웃음 짓는 얼굴을 하면서 공격성의 말과 행동 글쎄 사람마다 다르다. 사진 이쁘게 찍어서 아는 사람들 한테 알려달라 하는 분들도 있다. 어떤 사람들이 더 많을거 같은가 . 글쎄 나는 잘 모르겠다. 집회장에 예수지옥 불신지옥은 왜 나오 는것일까. 글쎄 것도 잘 모르겠다. 글쎄 종교는 자유라 하면서 강요하는 이유는 또 어떤식으로 받아들어야 하는가. 참 많은걸 이번에 보고 느낀거 같다. 집회장의 모습들 처음과는 좀다른 느낌 그리고 우리가 개독을 욕하듯 정치인들 또한 욕해야 한다는것 그렇다고 별반 달라지는건 없을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내가 배운 도덕과 인간성에 대한 다양한 차이로 인해서 어쩌면 싸울 수밖에 없게금 만들어진건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뭐가 당장 지금 바로 바뀌고 벌어져야한 하는것 만은 아닐것인되. 인간이라는 어떤 감정적인 욕구와 욕구만족을 위한 불만족의 표출만이 서로 충돌하는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정부 와 현정권의 핵심 개독들 과 측근들 은 이미 그 어떤것 에 대한 방어적인 무장을 하고있음을 다시한번 볼수있지 안았나 싶다. 다수에의한 지배에서 소수의지배로 다시 거리로 나와버리게 해버린 지금의 현실이 참 그냥 보고 잊혀져야 하는것 으로 치부해야 하는가. 글쎄다. 글쎄다.
글쎄 종교가 니들한테 는뭐니?
우연한 기회가 되어 거금 10만원을 지불하고 구형 사진기를 장만하게 되었다.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운동기 역할을 덤으로 시켜주는 녀석이다.
촛불문화재? 암튼 지금 내가 보는것을 사진한장 정도 남겨두고 싶은 마음으로 시청 을 중심으로 도로면 기타 문화재 문화 행사등 사진을 찍기 시작하고.
처음대하는 사람들과의 담화들 나름대로 보고 남 긴것들.....
글쎄 무슨말을 하고 싶어 글을쓰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한번 쯤 해되는 넋두리라 간주하자.
길거리에 진열된 어떤것들 지나 가는 사람들 보게 방치된 포장된 어떤 물건들에 대한.
그냥 보는것과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뭐가 그리도 크게 다른 것 일까.
보는것 까지는 허용하는되 찍는것은 허용할수없다.
겉으로는 웃음 짓는 얼굴을 하면서 공격성의 말과 행동 글쎄 사람마다 다르다.
사진 이쁘게 찍어서 아는 사람들 한테 알려달라 하는 분들도 있다.
어떤 사람들이 더 많을거 같은가 . 글쎄 나는 잘 모르겠다.
집회장에 예수지옥 불신지옥은 왜 나오 는것일까. 글쎄 것도 잘 모르겠다.
글쎄 종교는 자유라 하면서 강요하는 이유는 또 어떤식으로 받아들어야 하는가.
참 많은걸 이번에 보고 느낀거 같다.
집회장의 모습들 처음과는 좀다른 느낌 그리고 우리가 개독을 욕하듯
정치인들 또한 욕해야 한다는것 그렇다고 별반 달라지는건 없을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내가 배운 도덕과 인간성에 대한 다양한 차이로 인해서 어쩌면 싸울 수밖에 없게금 만들어진건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뭐가 당장 지금 바로 바뀌고 벌어져야한 하는것 만은 아닐것인되.
인간이라는 어떤 감정적인 욕구와 욕구만족을 위한 불만족의 표출만이 서로 충돌하는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정부 와 현정권의 핵심 개독들 과 측근들 은 이미 그 어떤것 에 대한 방어적인 무장을 하고있음을 다시한번 볼수있지 안았나 싶다.
다수에의한 지배에서 소수의지배로 다시 거리로 나와버리게 해버린 지금의 현실이 참 그냥 보고 잊혀져야 하는것 으로 치부해야 하는가.
글쎄다.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