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여고생입니다 ^^ 제가 약 5일전에 들은 얘기를 할려구요~ 저는 고3이여서 수능도 준비하고 지금 기말고사 준비도 할겸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데요~ 학교 야자가 끝나면 독서실 차를 타고 독서실로 갑니다 5일전도 평소와 똑같이 독서실 차를 타고 독서실로 향하고 있는데 같은 차에 탄 같은학교 학생이 아저씨께 "아저씨 어제 걔 어떻게 됐어요?" 이러는 거에요 아저씨는 "119에 실려갔지 뭐" 이러시길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저는 "무슨일이에요? 뭔일있었어요 어제?" 이렇게 여쭤보니 내용인 즉슨........... 어제 밤늦게 아저씨는 집에 귀가 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차를 가질러 건물 지하실로 내려가셨고 차에 다가선 순간 한 여중생이 비틀거리면서 차에 기대더랍니다 그래서 아저씨는 너무 놀래서 빈혈인줄 알고 학생....... 이라고 하는순간 그 여중생이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벽쪽으로 비틀거리며 걸어가더랍니다 아저씨가 학생 괜찮아 그러면서 얼굴을 봤는데 눈은 돌아가서 거의 흰자만 보이고 입에는 거품을 물기 시작하고 제정신이 아니니 똥까지 싸서 냄새가 장난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알고봤더니 본드를 불었다구 하더군요..... 아저씨는 너무 놀래서 경비실아저씨를 불렀고 그리고 119에 신고해서 그 학생은 실려갔다고 합니다..... 그 여학생은 s중 3학년 이더라구요...... 요즘 정말 무섭네요ㅠ.ㅠ 중학생이 본드불어서 정신도 못차리고 있고....뭐 초등학생도 담배피는 세상이라지만...... 휴.........무서운세상 이네요 ㅜㅜ
본드불어 정신못차리고 똥까지싼 여중생.......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여고생입니다 ^^
제가 약 5일전에 들은 얘기를 할려구요~
저는 고3이여서 수능도 준비하고
지금 기말고사 준비도 할겸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데요~
학교 야자가 끝나면 독서실 차를 타고 독서실로 갑니다
5일전도 평소와 똑같이 독서실 차를 타고 독서실로
향하고 있는데 같은 차에 탄 같은학교 학생이 아저씨께
"아저씨 어제 걔 어떻게 됐어요?" 이러는 거에요
아저씨는 "119에 실려갔지 뭐"
이러시길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저는
"무슨일이에요? 뭔일있었어요 어제?"
이렇게 여쭤보니 내용인 즉슨...........
어제 밤늦게 아저씨는 집에 귀가 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차를 가질러 건물 지하실로 내려가셨고
차에 다가선 순간 한 여중생이 비틀거리면서
차에 기대더랍니다 그래서 아저씨는 너무 놀래서
빈혈인줄 알고 학생....... 이라고 하는순간
그 여중생이 몸을 일으켜 세우더니 벽쪽으로
비틀거리며 걸어가더랍니다 아저씨가
학생 괜찮아 그러면서 얼굴을 봤는데
눈은 돌아가서 거의 흰자만 보이고 입에는
거품을 물기 시작하고 제정신이 아니니
똥까지 싸서 냄새가 장난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알고봤더니 본드를 불었다구 하더군요.....
아저씨는 너무 놀래서 경비실아저씨를 불렀고
그리고 119에 신고해서 그 학생은 실려갔다고 합니다.....
그 여학생은 s중 3학년 이더라구요......
요즘 정말 무섭네요ㅠ.ㅠ 중학생이 본드불어서
정신도 못차리고 있고....뭐 초등학생도 담배피는 세상이라지만......
휴.........무서운세상 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