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이 힘들어서 이쪽 일을 시작하려는거 맘이 너무 아파요. 그게 핑계든 진실이든 이쪽 주점쪽이나 싸롱쪽 일해서 솔직히 독하게 마음 먹지 않는이상 돈 못벌어갑니다.. 오히려 돈 씀씀이만 커져서 자기 꾸미기에 바빠서 수입의 반? 정도는 옷,구두,백,화장품에 쓴다고 해도 될꺼같네요. 또 돈도 만원 십만원은 돈같이도 안보일껄요? 사람 한번 돈에 눈 뒤집히면 먼들 못하겠습니까? 솔직히 2차 안나가야지 안나가야지 하면서도 막상 돈 빨리 벌고 쉽게벌려면 아침까지 가게 있는거보다 2차 두번 정도 나가는게 돈 더 빨리 법니다. 2차 나가면 진짜 중독?이라 해야대나.. 한번 나간거 두번 못나가겠습니까? 두번 나간거 몇번 못나가겠습니까? 솔직히 저도 이런말할 입장도 주제도 안되는거 알고있어요 하지만 저처럼 안됬으면 하는생각에 글 보고 맘이 너무 아파서 이렇게 써요. 세상에 직업은 무지 많아요. 돈 쉽게 벌고 고수익이라고 하지만 단점두 있구요.. 매일 독한 양주 먹으랴 그게 몇달이 될지 몇년이 될지는 모르는거구요. 속 다 버립니다. 그리고 자다가 일어나면 일갈 준비해야하고 사람 진짜 폐인됩니다.. 돈모으면 그걸 차곡차곡 모으면 또 다행이죠. 백하나 산다고 몇백 모은거 한순간에 쓰거나 아무튼 주위에도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돈 벌어서 자기 헤어샵 차리고 싶었던 친구 샵 차려서 지금 가게는 크지는 않지만 나름 만족하고 자기 일하는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솔직히 가게에서 보면 보도 애들 딱 바도 고삐리 티나는 애들 오면 몇살이냐 물어보면 21살이다 22살이다 말하거든요. 같은방 드가서 나오고 살살 꼬셔보면 고등학생이랍니다.. 왜 그나이에 벌써 이런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사고싶은 구두랑 백이있데요 아님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사주려하는데 돈 빨리 쉽게 버는방법은 이것뿐이라네요? 그리구 대학교 다니는 친구들 물어바도 형편이 어렵다는 친구는 못봤어요. 형편이 어렵다고 해도 막상 이렇게 번 돈 쉽게 집에 갖다 주기는 저도 싫을꺼 같네요.. 쉽게 번다면 쉽게 버는거지만 정말..이 악물고 기분 나쁜말.. 내몸을 장난감 같이 다뤄도. 얼굴은 웃으면서 손은 술을 따라주고 있어야하거든요. 이 일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정말 말리고싶습니다. 정말 독한 마음 아닌이상 독하게 마음 먹는다 하더라도 오래 못가요 일 다시 갈껄요? 이건 제가 장담해요. 돈은 정말 보람있게 자기가 하고싶은 일 하는게 제일 낳은거 같아요. 돈? 하루 술먹으면 몇십버는거 괜찮다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아무튼 집안이 힘들어도 왠만하지 않는이상 이렇게 번돈 집에 갖다주지 않을껄요? 돈 씀씀이만 커질뿐더러 호빠가서 하루에 수십 날리는건 기본이구요. 아버지가 딸이 이렇게 된걸 보고 미안해 했으며 좋겠다는 말이신거같은데. 솔직히 좀 웃기네요. 아버지가 먼져 돌아가시고 싶어서 돌아가신건 아니잖아요.. 아버지에 대한 미움에 이유가 조금 웃길뿐더러.. 저도 솔직히 가정사 좋지도 않고 집안 잘사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제가 일해서 학비내고 대학도 제돈으로 나왔어요. 다들 내준다는 대학 등록금도 친구들과 놀러갈려고 모았던 제돈으로 내면서도 저는 솔직히 부모님 원망 안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렇게 원망 하지는 않았어요 제가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등록금이랑 이런건 내가 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아직 일 끈키는 어렵네요..ㅎ 하지만 어느정도 돈 모우고 나면 제가 하고싶은일이있어서 그쪽으로 시작해보려구요..^^ 글쓴이 여자친구 분도 처음부터 일 시작 안했으면 좋겠네요..
여자친구분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집안 사정이 힘들어서 이쪽 일을 시작하려는거 맘이 너무 아파요.
그게 핑계든 진실이든 이쪽 주점쪽이나 싸롱쪽 일해서 솔직히 독하게 마음 먹지 않는이상
돈 못벌어갑니다..
오히려 돈 씀씀이만 커져서 자기 꾸미기에 바빠서 수입의 반? 정도는 옷,구두,백,화장품에
쓴다고 해도 될꺼같네요. 또 돈도 만원 십만원은 돈같이도 안보일껄요?
사람 한번 돈에 눈 뒤집히면 먼들 못하겠습니까?
솔직히 2차 안나가야지 안나가야지 하면서도 막상 돈 빨리 벌고 쉽게벌려면 아침까지 가게 있는거보다 2차 두번 정도 나가는게 돈 더 빨리 법니다.
2차 나가면 진짜 중독?이라 해야대나.. 한번 나간거 두번 못나가겠습니까?
두번 나간거 몇번 못나가겠습니까? 솔직히 저도 이런말할 입장도 주제도 안되는거 알고있어요
하지만 저처럼 안됬으면 하는생각에 글 보고 맘이 너무 아파서 이렇게 써요.
세상에 직업은 무지 많아요.
돈 쉽게 벌고 고수익이라고 하지만 단점두 있구요..
매일 독한 양주 먹으랴 그게 몇달이 될지 몇년이 될지는 모르는거구요.
속 다 버립니다. 그리고 자다가 일어나면 일갈 준비해야하고 사람 진짜 폐인됩니다..
돈모으면 그걸 차곡차곡 모으면 또 다행이죠. 백하나 산다고 몇백 모은거 한순간에 쓰거나
아무튼 주위에도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돈 벌어서 자기 헤어샵 차리고 싶었던 친구
샵 차려서 지금 가게는 크지는 않지만 나름 만족하고 자기 일하는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솔직히 가게에서 보면 보도 애들 딱 바도 고삐리 티나는 애들 오면 몇살이냐 물어보면
21살이다 22살이다 말하거든요. 같은방 드가서 나오고 살살 꼬셔보면
고등학생이랍니다.. 왜 그나이에 벌써 이런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사고싶은 구두랑 백이있데요
아님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사주려하는데 돈 빨리 쉽게 버는방법은 이것뿐이라네요?
그리구 대학교 다니는 친구들 물어바도 형편이 어렵다는 친구는 못봤어요.
형편이 어렵다고 해도 막상 이렇게 번 돈 쉽게 집에 갖다 주기는 저도 싫을꺼 같네요..
쉽게 번다면 쉽게 버는거지만 정말..이 악물고 기분 나쁜말.. 내몸을 장난감 같이 다뤄도.
얼굴은 웃으면서 손은 술을 따라주고 있어야하거든요.
이 일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정말 말리고싶습니다.
정말 독한 마음 아닌이상 독하게 마음 먹는다 하더라도 오래 못가요
일 다시 갈껄요? 이건 제가 장담해요.
돈은 정말 보람있게 자기가 하고싶은 일 하는게 제일 낳은거 같아요.
돈? 하루 술먹으면 몇십버는거 괜찮다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아무튼 집안이 힘들어도 왠만하지 않는이상 이렇게 번돈 집에 갖다주지 않을껄요?
돈 씀씀이만 커질뿐더러 호빠가서 하루에 수십 날리는건 기본이구요.
아버지가 딸이 이렇게 된걸 보고 미안해 했으며 좋겠다는 말이신거같은데.
솔직히 좀 웃기네요. 아버지가 먼져 돌아가시고 싶어서 돌아가신건 아니잖아요..
아버지에 대한 미움에 이유가 조금 웃길뿐더러.. 저도 솔직히 가정사 좋지도 않고
집안 잘사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제가 일해서 학비내고 대학도 제돈으로 나왔어요.
다들 내준다는 대학 등록금도 친구들과 놀러갈려고 모았던 제돈으로 내면서도
저는 솔직히 부모님 원망 안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렇게 원망 하지는 않았어요
제가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등록금이랑 이런건 내가 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아직 일 끈키는 어렵네요..ㅎ
하지만 어느정도 돈 모우고 나면 제가 하고싶은일이있어서 그쪽으로 시작해보려구요..^^
글쓴이 여자친구 분도 처음부터 일 시작 안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