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살.... 피씨방... 알바하는 남성입니당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실을 한번 써본적있음....ㅋ) 이건 제가 저희 사장님을 보구 느낀애기인데요... 우선 제가 여기 피씨방.. 당골이였습니다.... 처음 취직을해서 일을하다 개인적 사정으로 그일을 그만두고 예전 당골이였던 이 피씨방에서 알바를 하게 됐어요... 처음 일을 시작한지 2일째... 사장님께서 사장님 여자친구 분이시라구 소개를 시켜주시드라구요.... 오늘 장인 장모님 뵙구왓다구..(제가 야간알바라 출근하면 9시 40분정도) 사장님.. 싱글 벙글...ㅋ 일끝나구(사장님 2잡하심...결혼자금 모테신다구..) 처가집에 가따가 왔따구 엄청 좋아하시드라구요... 장인 장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구... 저희는(저녁알바랑 저) 사장님이 좋아 하시길래.. 저희도 웃고 좋아했드랬줘.. 그리구는 사모님 되실분은 한번두 못봤는데...... 제가 일시작하구 한시간 정도는 사장님이 같이해주세요... 저 밥먹으라구 사장님이 쪼금 더계시다가 가시거든요....(밥두 사장님이 직접해주심...) 사장님이 가실때가 되면 어김없이 울리는 사장님의 벨소리... 사장님 : 어 여보.. 지금 갈께요 거기서 기달려요...미안해요.. 저 : 아~~~ 사장님 무슨 벌써 여보에요... 징그러~~~~ㅋㅋ 사장님 : xx씨...ㅋ 너두 사랑해봐!!! 이렇게 돼....^^ㅋ(존대와 반말을 섞어서 사용하심..ㅋ) 이러시면서 맨날 저를 놀리시는(저는 쏠로임..--;;;;;) 우리 사장님... 그런데 오늘 출근했는데... 사장님이 우울해 하시구 계시드라구요.. 저희 사장님 엄청 밝구 좋으신분이시라....저희도 사장님이랑 있으면 항상 웃게 되는데... 엄청 우울해 하시면서 하시는말... 사장님 : xx씨...... 나 차였어요..... 저 : 내............? 사장님 : 저 결혼한다구 했었잔아요... 근데 그분이 다른 분이랑 사귀면서 저랑 선을 봤다구 하드라고요..... 지금도 그남자분이랑 문자했었어요....(문자를 보여주심..) 저 : ................................................. 정말 아무말두 할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희 사장님 결혼하실려구....엄청 열심히 하셧는데.... 힘들어두 다 참아가시면서 돈버신 분인데.... 그렇게 힘없게 집으로 들어가시는 사장님 풀이 팍죽으셧더군요(아무리 힘들어두 웃으면서 지내시던분이...일년넘게 봤던 분이라 쫌 잘안다구할수있음...) 그리고 방금 전화가 오더군요... 술취하신 목소리로..... 사장님 : xx씨 미안해요...저 술좀 마셧어요... 저 : 많이 드신건아니조? 사장님...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사장님 : xx씨 미안해요..... 힘드네요 흑.....(전화기 넘어루 들리는 울음소리....) 그렇게 한참을 전화기를 드시구 우시던 사장님...... 그 울음 소리를 듣고 있는 저는 화가나더군요.... 머가 잘랐길래..... 저희 사장님같은분을 가지고 노셧을까....(남자가 봐두 정말 좋으신분이세요 저희 사장님.. 정말 성실하시구 성격두 좋으시구) 저 내일 그분한테 전화할려구요.... 저희사장님 일부러 가지고논건지 어쩐건지... 한번 물어 볼려구요.... 제가 이러는게 괜찮을까요....? 사설이 좀많네요..... 저 그분한테 전화 해서 따져두 될까요 과연..... 좀 가르켜주세요......
요즘.... 여성분들 다이러시나요 혹시?
안녕하세요....
슴살.... 피씨방... 알바하는 남성입니당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실을 한번 써본적있음....ㅋ)
이건 제가 저희 사장님을 보구 느낀애기인데요...
우선 제가 여기 피씨방.. 당골이였습니다....
처음 취직을해서 일을하다 개인적 사정으로 그일을 그만두고 예전 당골이였던 이 피씨방에서 알바를 하게 됐어요...
처음 일을 시작한지 2일째...
사장님께서 사장님 여자친구 분이시라구 소개를 시켜주시드라구요....
오늘 장인 장모님 뵙구왓다구..(제가 야간알바라 출근하면 9시 40분정도)
사장님.. 싱글 벙글...ㅋ 일끝나구(사장님 2잡하심...결혼자금 모테신다구..) 처가집에 가따가 왔따구 엄청 좋아하시드라구요... 장인 장모님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구...
저희는(저녁알바랑 저) 사장님이 좋아 하시길래.. 저희도 웃고 좋아했드랬줘..
그리구는 사모님 되실분은 한번두 못봤는데......
제가 일시작하구 한시간 정도는 사장님이 같이해주세요...
저 밥먹으라구 사장님이 쪼금 더계시다가 가시거든요....(밥두 사장님이 직접해주심...)
사장님이 가실때가 되면 어김없이 울리는 사장님의 벨소리...
사장님 : 어 여보.. 지금 갈께요 거기서 기달려요...미안해요..
저 : 아~~~ 사장님 무슨 벌써 여보에요... 징그러~~~~ㅋㅋ
사장님 : xx씨...ㅋ 너두 사랑해봐!!! 이렇게 돼....^^ㅋ(존대와 반말을 섞어서 사용하심..ㅋ)
이러시면서 맨날 저를 놀리시는(저는 쏠로임..--;;;;;) 우리 사장님...
그런데 오늘 출근했는데... 사장님이 우울해 하시구 계시드라구요..
저희 사장님 엄청 밝구 좋으신분이시라....저희도 사장님이랑 있으면 항상 웃게 되는데...
엄청 우울해 하시면서 하시는말...
사장님 : xx씨...... 나 차였어요.....
저 : 내............?
사장님 : 저 결혼한다구 했었잔아요... 근데 그분이 다른 분이랑 사귀면서 저랑 선을 봤다구 하드라고요..... 지금도 그남자분이랑 문자했었어요....(문자를 보여주심..)
저 : .................................................
정말 아무말두 할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희 사장님 결혼하실려구....엄청 열심히 하셧는데....
힘들어두 다 참아가시면서 돈버신 분인데....
그렇게 힘없게 집으로 들어가시는 사장님 풀이 팍죽으셧더군요(아무리 힘들어두 웃으면서 지내시던분이...일년넘게 봤던 분이라 쫌 잘안다구할수있음...)
그리고 방금 전화가 오더군요...
술취하신 목소리로.....
사장님 : xx씨 미안해요...저 술좀 마셧어요...
저 : 많이 드신건아니조? 사장님...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사장님 : xx씨 미안해요..... 힘드네요 흑.....(전화기 넘어루 들리는 울음소리....)
그렇게 한참을 전화기를 드시구 우시던 사장님......
그 울음 소리를 듣고 있는 저는 화가나더군요....
머가 잘랐길래..... 저희 사장님같은분을 가지고 노셧을까....(남자가 봐두 정말 좋으신분이세요 저희 사장님.. 정말 성실하시구 성격두 좋으시구)
저 내일 그분한테 전화할려구요....
저희사장님 일부러 가지고논건지 어쩐건지...
한번 물어 볼려구요....
제가 이러는게 괜찮을까요....?
사설이 좀많네요..... 저 그분한테 전화 해서 따져두 될까요 과연.....
좀 가르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