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많은데 남자친구를 사궜어요. 나이는 저보다 5살이나 어려요.. 그래도 귀여워요.. 종종 안 삐쳐있을때는.. 그런데 한번삐치면 정말이지 문자고, 연락도 안받고 그냥 냉랭해요.. 그러다 하루가 지나면 그때는 조금 풀리는것 같아요.. 우리는 같은 회사에 근무해요.. 그래서 남친이 하는일을 아는데, 많이 힘들다는것도 알아요.. 남친을 안지는 5개월이 되지만 정작 사귄지는 1달이 되어가네요.. 내년에는 대기업에 들어가기로 되어있답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도 남친이 하는일이 힘들다는거 알아요.. 그래도 둘이 12월 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기로 했는데. 오늘도 당장 그만둔다고 해요.. 달래보기도 하고, 당장 그만두라고 협박도 했는데, 드디어 삐쳐서 연락을 안해요... 귀엽다고 남친이 시키는대로 다 해줬더니. 아예 남들이 보지 않은 곳에서는 지가 왕이예요... 제가 제일 큰 잘못을 한 거겠죠... 휴.. 요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을 도통 안들어요.. 내가 나이가 많다고 뭐라고 말하면.. 나이 많다고 머리 위에 올라선다고만 하고... 진짜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할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연락없을거구요.. 내일 아침에야 내가 연락하면 그땐 받아줄꺼예요... - 고칠 방법은 없겠죠?...
우리 남친이 너무 어려요...
나이도 많은데 남자친구를 사궜어요.
나이는 저보다 5살이나 어려요..
그래도 귀여워요.. 종종 안 삐쳐있을때는.. 그런데 한번삐치면 정말이지 문자고, 연락도 안받고
그냥 냉랭해요.. 그러다 하루가 지나면 그때는 조금 풀리는것 같아요..
우리는 같은 회사에 근무해요.. 그래서 남친이 하는일을 아는데, 많이 힘들다는것도 알아요..
남친을 안지는 5개월이 되지만 정작 사귄지는 1달이 되어가네요..
내년에는 대기업에 들어가기로 되어있답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도 남친이 하는일이 힘들다는거 알아요.. 그래도 둘이 12월 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기로 했는데. 오늘도 당장 그만둔다고 해요.. 달래보기도 하고, 당장 그만두라고 협박도
했는데, 드디어 삐쳐서 연락을 안해요...
귀엽다고 남친이 시키는대로 다 해줬더니. 아예 남들이 보지 않은 곳에서는 지가 왕이예요...
제가 제일 큰 잘못을 한 거겠죠... 휴.. 요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을 도통 안들어요..
내가 나이가 많다고 뭐라고 말하면.. 나이 많다고 머리 위에 올라선다고만 하고... 진짜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할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연락없을거구요.. 내일 아침에야 내가 연락하면 그땐
받아줄꺼예요... - 고칠 방법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