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하는 일은 영업입니다... 차나 그런게 아니고... 건설자재업체의 영업을 맡고 있습니다 아직 머 크게 하는건 아니고 선배를 쫓아 다니면서 배우고 있죠 그런데 이 영업이라는 특성상 지방출장도 많고 (말이 영업이지 작은 업체에선 A/S나 기타 이것저것 잡부죠...ㅠㅠ)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이런거 이해를 전혀 못해줍니다.. 거래처랑 회의중에도 저나해서 대뜸...'나 우울해' 라고 하면서 여자친구가 우울한데 그보다 중요한 사항이 어딨냐고 징징댑니다... 첨엔 어리니까 어리니까... 생각했는데 정도가 지나치다고 생각되네요... 운전중에 회의중에 끈이지 않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계속 저나해대고.. 밤에는 좀 접대자리가 있고 하면 그날은 난리 납니다...;;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고 징징대면서...ㅜㅜ;; 영업자금에 대해서도 그런데다가 쓰니까 회사에서 결제해 주는건데 그럴돈있으면 자기한테 쓰라고 하는 여친... 정말 감당이 안되는데... 이런거 진지하게 이야기 하면 어떻게 이해가 될까요? 아님 너무 어려서 그런건가요?
내 직업을 이해 못하는 여자친구...
저는 28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하는 일은 영업입니다...
차나 그런게 아니고...
건설자재업체의 영업을 맡고 있습니다
아직 머 크게 하는건 아니고 선배를 쫓아 다니면서 배우고 있죠
그런데 이 영업이라는 특성상 지방출장도 많고
(말이 영업이지 작은 업체에선 A/S나 기타 이것저것 잡부죠...ㅠㅠ)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이런거 이해를 전혀 못해줍니다..
거래처랑 회의중에도
저나해서 대뜸...'나 우울해' 라고 하면서
여자친구가 우울한데 그보다 중요한 사항이 어딨냐고 징징댑니다...
첨엔 어리니까 어리니까... 생각했는데 정도가 지나치다고 생각되네요...
운전중에 회의중에 끈이지 않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로 계속 저나해대고..
밤에는 좀 접대자리가 있고 하면 그날은 난리 납니다...;;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고 징징대면서...ㅜㅜ;;
영업자금에 대해서도 그런데다가 쓰니까 회사에서 결제해 주는건데
그럴돈있으면 자기한테 쓰라고 하는 여친...
정말 감당이 안되는데...
이런거 진지하게 이야기 하면 어떻게 이해가 될까요?
아님 너무 어려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