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뚱돼지오크녀입니다

오쪼케2008.06.23
조회1,745

 

 

 

안녕하세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얼굴의 소유자 입니다.

 

외모지상주의 대한민국에서 두발 겨우디디고 살고있는데요

 

정말 물만먹어도 살찐다는게 핑계라고 하시는 분들있겟지만

 

제 미쳐버린 지방세포는 혼자 자가분열을 하는지

 

하루종일 굶어도 체중이 늘어나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이렇다보니 자신감은 떨어지고

 

꼴에 또 술은 좋아해서 밤에 많이 놀러다니는데요

 

예쁘고 날씬한 친구들만 있는 저로서는

 

술집에서 친구들 덕에 헌팅이 들어와서 남자들과 합석해도

 

나중에는 벽하고 혼자 얘기합니다.

 

 

남자들이 관심보여주는척 말을 걸어도

 

저는 소심해서 두마디 주고받고 혼자 자작합니다.......ㄱ-

 

 

 

 

다이어트를 몇번을 시도했는지 모릅니다.

 

가끔 성공해서 어느정도 살을 빼놓으면 ( 키는 좀 큽니다 170 )

 

얼굴이 뼈만남아서 더 징그럽습니다.

 

그리고 고무줄처럼 다시 몸무게는 원상복귀되고

 

천하의 오크녀로 그냥 살고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한심하죠?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형수술밖에는 살길이 없을까요?

 

저는 예쁘다는 소리 들어보는게 소원입니다.

 

 

 

 

제 썪은 정신을 지적해주세요 ㅠㅠㅠㅠㅠ

http://www.cyworld.com/010265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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