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얼굴의 소유자 입니다. 외모지상주의 대한민국에서 두발 겨우디디고 살고있는데요 정말 물만먹어도 살찐다는게 핑계라고 하시는 분들있겟지만 제 미쳐버린 지방세포는 혼자 자가분열을 하는지 하루종일 굶어도 체중이 늘어나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이렇다보니 자신감은 떨어지고 꼴에 또 술은 좋아해서 밤에 많이 놀러다니는데요 예쁘고 날씬한 친구들만 있는 저로서는 술집에서 친구들 덕에 헌팅이 들어와서 남자들과 합석해도 나중에는 벽하고 혼자 얘기합니다. 남자들이 관심보여주는척 말을 걸어도 저는 소심해서 두마디 주고받고 혼자 자작합니다.......ㄱ- 다이어트를 몇번을 시도했는지 모릅니다. 가끔 성공해서 어느정도 살을 빼놓으면 ( 키는 좀 큽니다 170 ) 얼굴이 뼈만남아서 더 징그럽습니다. 그리고 고무줄처럼 다시 몸무게는 원상복귀되고 천하의 오크녀로 그냥 살고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한심하죠?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형수술밖에는 살길이 없을까요? 저는 예쁘다는 소리 들어보는게 소원입니다. 제 썪은 정신을 지적해주세요 ㅠㅠㅠㅠㅠ http://www.cyworld.com/01026592504 http://www.cyworld.com/01026592504 http://www.cyworld.com/01026592504
안녕하세여 뚱돼지오크녀입니다
안녕하세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얼굴의 소유자 입니다.
외모지상주의 대한민국에서 두발 겨우디디고 살고있는데요
정말 물만먹어도 살찐다는게 핑계라고 하시는 분들있겟지만
제 미쳐버린 지방세포는 혼자 자가분열을 하는지
하루종일 굶어도 체중이 늘어나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이렇다보니 자신감은 떨어지고
꼴에 또 술은 좋아해서 밤에 많이 놀러다니는데요
예쁘고 날씬한 친구들만 있는 저로서는
술집에서 친구들 덕에 헌팅이 들어와서 남자들과 합석해도
나중에는 벽하고 혼자 얘기합니다.
남자들이 관심보여주는척 말을 걸어도
저는 소심해서 두마디 주고받고 혼자 자작합니다.......ㄱ-
다이어트를 몇번을 시도했는지 모릅니다.
가끔 성공해서 어느정도 살을 빼놓으면 ( 키는 좀 큽니다 170 )
얼굴이 뼈만남아서 더 징그럽습니다.
그리고 고무줄처럼 다시 몸무게는 원상복귀되고
천하의 오크녀로 그냥 살고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한심하죠?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형수술밖에는 살길이 없을까요?
저는 예쁘다는 소리 들어보는게 소원입니다.
제 썪은 정신을 지적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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