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란 시간이 되었네요 머정확히 따지자면... 대략 20개월정도? 22개월인가...;;; 쩝;;; 정확한 기간은 저도 모르겠네요;;; 돌이켜 보면 정말 나쁜놈 맞더군요;;; 2년여전.... 으흠 가을쯤인듯 해요 여름이 끈나가고 가을쯤되어 채팅에서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장난치고 놀다가 번개(?) 처럼해서 만나게 되었죠 그날은 안잊혀지네요 ㅎㅎㅎ 비오는날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그녀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처음만나서 어색할줄알았지만 아는 사이처럼 어색함도 별루 없었구 그렇게 호프집을 들어가 맥주 한잔을 시키고 이야기를 하다 노래방까지 갔었죠 그당시 그녀는 남자친구가있었어요 같이 살고잇는 상황이었구 늘외롭다는 말을 하던 그사람에게 제가 외롭지 않게 해주겠다 하면서 제게 오라했었죠... 서로가 맞았는지... 다음날 그집을 나와 제가 사는곳으로 오게 되었죠 빠르다할정도로 저와 인연이 시작이 되었죠.. 그녀는 헤어샾 스텝으로 있엇고 저는 그당시 대학생이었습니다. 저야 위장취업을 나간상태여서 학교 등교는 안하였지만요;;; 아침8시반쯤에 일어나 그녀를 미용실까지 데려다 주구 저녁 8시쯤되어 그녀를 데리러 갔었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딱 하루... 그것도 아침에 한번 빠졌었네요;;; 그렇게 매일을 데려다주구 데려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땐.. 그리고 매일 퇴근 30분 전 미리 가서 길건너편 그녀가 일하는 헤어샾이 보이는곳에 앉아서 그녀가 보이길 뚫어져라 쳐다보고 했었죠 그러다 그녀가 보이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는중 제가 그녀에게 했던말이 생각납니다. 너무나 행복한데 나 지금 너무행복해 죽을것만 같은데 겁이난다고... 이렇게 너무행복한걸 잃게 될까봐... 그게 겁이난다고... 결국 그행복을 져버린건 저였지만요;; 후에... 이 말이... 드라마의 대사로 되어 나오더군요... 눈의여왕... 마지막화 에서 3번쨰 정도? 앞이었는듯 해요... 현빈이.. 성유리에게 말하더군요.... 그대사를 듣는순간... 눈물부터 났네요... 그녀와는 그녀가 쉬는 날이면 함께 놀러를 다녔습니다. 쉬는날이 아니라도 밤에 공원같은곳에 가서 돌아 다니며 놀구 사진찍구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하네요 저희집으로 들어오던날 그녀가 일을 마치고 나오길 기다려 만나서 같이 웨딩까페를 갔었습니다. 그녀가 꼭한번 가고싶었다고 하더군요.. 저또한 처음으로 가보았구요 그리고 그녀를 위해 준비햇던 악세사리.. 귀걸이와 목걸이.. 기억이 나네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온 그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아직도 생생한 그모습...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그모습이네요;;; 그당시 찍어 놨던 사진... 작은 액자에 넣어 방 벽에 걸어 놓았었죠... 그리고 헤어지고 난뒤에도 떼지 못하였고... 이사를 할때도 결혼했냐 묻더군요 이사하시는분들이 ... 그리고 지금 ... 아직까지 버리지 못한 그사진이... 아직도 서랍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녀와의 추억에 잊지못하는것이 또하나.. 쉬는날이라기에 독립기념관을 찾아갔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처음가는길 물어물어 찾아갔더니 개관을 안했다는둥 그러더군요 ㅎㅎ 그래도 들어갈수는있게 해주어서 들어갔었구 수학여행때 한번씩 와봤던 기억에 서로가 이건기억난다 안난다하며 사진찍구 놀았었죠 그게 바로 엊그제만 같은데.. 하지만 그추억속의 사진은 헤어지면서 지워버려 기억속에만 남아버렸네요... 처음으로 사랑해서 눈물을 흘려봤었습니다. 오토바이 미치도록 조아했지만 그렇게 더미치도록 조아해보긴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헬멧없이 달리다보면 눈물이 자연히 흘러 나왔거든요... 지금도 달리다 눈물이 나면... 그녀가 생각납니다.. 이젠 오토바이도 다팔고해서 없지만요;;; 헤어지게 된계기는... 그당시 제가 살던집에 친구놈도 하나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녀가 들어올때 서로가 불편하겠지만 동의를 하였었고... 그렇게 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친구녀석... 제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들었었나보더군요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들어오면 씻구 자기바쁘니 집에서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며 매우 싫어 했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나가겠다면서 난리를 치더군요 거기서부터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선택이 너무나 큰후회를 하게 하였구요.... 그당시 남자는 사랑보다 우정을 지켜야 된다는 생각에 여자친구를 내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 갈데가 없다는걸 알고있었구요... 알면서도... 그당시엔 그런선택을 했었습니다. 그당시 친구놈과 실갱이를 해가며 그녀에게 제일처음했던약속 ... 못지키구 말았죠.. 외롭게 안하겠다던 약속... 결국 외롭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상처를 준댓가로 그지켰던 우정에게 배신을 당햇습니다. 제게있어... 가장후회되는 결정이었구요... 그후에 인터넷상에서 그녀를 다시금 보게 된계기가있엇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더군요..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와의 기억은 매일 싸우구 다툰기억이라고만... 제게는 너무나 행복했던 기억뿐이었는데.. 아직도 싸우고 한기억이 없습니다. 기억을 하기싫어서였는지는 몰라도... 제가 기억하는건 행복했던 추억뿐이네요... 그렇게 다시 이야기를 하게된 그녀에게 제가 해줄수있던말은 미안해... 정말미안해... 이말외엔 할수가 없었습니다.. 돌아와달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매달리고 사정하고싶었지만... 제가 매정하게 버렸던 그녀에게... 돌아와 달라는 말... 차마 할수없었습니다. 적어도 용서만이라도 받고싶었지만... 그녀는 끝내 용서 한다는 말을 해주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당시 있던 천안을 떠나게 되었을때가 되었습니다.. 대학졸업과 동시에 취업문제로 인하여 서울로 이사를 가야 했죠... 이사를 가기전날밤.... 그녀에게 번호를 지우고 수없이 많은 문자를 보냈습니다. 같은말만 엄청나게 반복을 했던거 같네요... 번호를 지워 보내서였는지... 그녀가 제번호를 지워서인지.. 또는... 일부러 안보낸것인지 또는... 누군지 몰라서 였는지... 답장... 없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가더군요;... 다른사람 만나는것.... 쉬운게 아니더군요... 만나려 하여도 만날수가 없었네요... 늘 마음속한구석에 남아있는 그사람을 생각하면... 2년여 시간이 지난 오늘... 우연히 지갑에서 증명사진한장이 나오더군요... 2년여 시간동안... 지갑한자리에서 꽤나 오랜시간동안있었나 봅니다. 우연히 나오게된 그사진.. 그녀였습니다. 어떻게 들어왔는지.. 언제 넣어두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저도 모르게 늘 그녀 사진을 가지고 다니고 있었네요... 지금은 그녀가 어디에 있을지... 그리고 어떤사람에게 소중한 한사람이 되었을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떄 그렇게 이별후 만난 적이 없으니깐요... 너무나 그리운 그사람.... 다시한번 제게 기회가 된다면... 이제는 절대 외롭게 않게 해주고 싶은데... 그기회가 이젠 없는듯 하네요... 오유진... 그녀의 이름입니다. 제가기억하는거라곤... 올해 23세가 될꺼구... 고향이 목포이구... 2년전... 2006년 가을쯤 천안 리차드 헤어에서 스텝으로 일한것.. 그리고 같이했던 게임.. 서든에서 케릭명... A형여자 이정도이네요... 찾고는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돌아 오진 못하겠지만... 저와의 기억이 상처뿐인 그사람에게... 돌아와달란말 지금도 못하겠지만.. 돌아와주었으면... 그래주었으면.... 하는 바람만 있네요... 돌아오지 않겠지만... 용서만이라도 받고싶네요... 너무나 늦게 사랑이었단걸 알아버려서... 너무나 늦게 찾고 있지만... 그사람... 과의 추억으로 남아 버린.. 웨딩까페 사진은..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는데.. 그녀... 찾을 방법도... 없겠지만...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가 봅니다... 혼자이긴해도... 혹여나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된다면.. 혹시나 다른사람에게라도 듣게 된다면... 돌아와... 줄까요? .... 상처밖에 주지못한 제게...
헤어진지 2년... 너무나 그립습니다...
벌써 2년이란 시간이 되었네요
머정확히 따지자면... 대략 20개월정도?
22개월인가...;;; 쩝;;; 정확한 기간은 저도 모르겠네요;;;
돌이켜 보면 정말 나쁜놈 맞더군요;;;
2년여전.... 으흠 가을쯤인듯 해요 여름이 끈나가고
가을쯤되어 채팅에서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장난치고 놀다가 번개(?) 처럼해서 만나게 되었죠
그날은 안잊혀지네요 ㅎㅎㅎ
비오는날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그녀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처음만나서 어색할줄알았지만
아는 사이처럼 어색함도 별루 없었구
그렇게 호프집을 들어가 맥주 한잔을 시키고
이야기를 하다 노래방까지 갔었죠
그당시 그녀는 남자친구가있었어요
같이 살고잇는 상황이었구
늘외롭다는 말을 하던 그사람에게
제가 외롭지 않게 해주겠다 하면서
제게 오라했었죠...
서로가 맞았는지... 다음날 그집을 나와 제가 사는곳으로 오게 되었죠
빠르다할정도로 저와 인연이 시작이 되었죠..
그녀는 헤어샾 스텝으로 있엇고 저는 그당시 대학생이었습니다.
저야 위장취업을 나간상태여서 학교 등교는 안하였지만요;;;
아침8시반쯤에 일어나 그녀를 미용실까지 데려다 주구
저녁 8시쯤되어 그녀를 데리러 갔었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딱 하루... 그것도 아침에 한번 빠졌었네요;;;
그렇게 매일을 데려다주구 데려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땐..
그리고 매일 퇴근 30분 전 미리 가서
길건너편 그녀가 일하는 헤어샾이 보이는곳에 앉아서
그녀가 보이길 뚫어져라 쳐다보고 했었죠
그러다 그녀가 보이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는중 제가 그녀에게 했던말이 생각납니다.
너무나 행복한데 나 지금 너무행복해 죽을것만 같은데
겁이난다고... 이렇게 너무행복한걸 잃게 될까봐... 그게 겁이난다고...
결국 그행복을 져버린건 저였지만요;;
후에... 이 말이... 드라마의 대사로 되어 나오더군요...
눈의여왕... 마지막화 에서 3번쨰 정도? 앞이었는듯 해요...
현빈이.. 성유리에게 말하더군요....
그대사를 듣는순간... 눈물부터 났네요...
그녀와는 그녀가 쉬는 날이면 함께 놀러를 다녔습니다.
쉬는날이 아니라도 밤에 공원같은곳에 가서 돌아 다니며 놀구
사진찍구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하네요
저희집으로 들어오던날 그녀가 일을 마치고 나오길 기다려 만나서
같이 웨딩까페를 갔었습니다.
그녀가 꼭한번 가고싶었다고 하더군요..
저또한 처음으로 가보았구요
그리고 그녀를 위해 준비햇던 악세사리..
귀걸이와 목걸이.. 기억이 나네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온 그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아직도 생생한 그모습...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그모습이네요;;;
그당시 찍어 놨던 사진... 작은 액자에 넣어
방 벽에 걸어 놓았었죠...
그리고 헤어지고 난뒤에도 떼지 못하였고...
이사를 할때도 결혼했냐 묻더군요 이사하시는분들이 ...
그리고 지금 ... 아직까지 버리지 못한 그사진이...
아직도 서랍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녀와의 추억에 잊지못하는것이 또하나..
쉬는날이라기에 독립기념관을 찾아갔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처음가는길 물어물어 찾아갔더니
개관을 안했다는둥 그러더군요 ㅎㅎ
그래도 들어갈수는있게 해주어서 들어갔었구
수학여행때 한번씩 와봤던 기억에
서로가 이건기억난다 안난다하며 사진찍구 놀았었죠
그게 바로 엊그제만 같은데..
하지만 그추억속의 사진은
헤어지면서 지워버려 기억속에만 남아버렸네요...
처음으로 사랑해서 눈물을 흘려봤었습니다.
오토바이 미치도록 조아했지만
그렇게 더미치도록 조아해보긴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헬멧없이 달리다보면 눈물이 자연히 흘러 나왔거든요...
지금도 달리다 눈물이 나면... 그녀가 생각납니다..
이젠 오토바이도 다팔고해서 없지만요;;;
헤어지게 된계기는...
그당시 제가 살던집에 친구놈도 하나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녀가 들어올때 서로가 불편하겠지만
동의를 하였었고... 그렇게 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친구녀석... 제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들었었나보더군요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들어오면 씻구 자기바쁘니
집에서 하는게 아무것도 없다며 매우 싫어 했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나가겠다면서 난리를 치더군요
거기서부터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선택이 너무나 큰후회를 하게 하였구요....
그당시 남자는 사랑보다 우정을 지켜야 된다는 생각에
여자친구를 내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 갈데가 없다는걸 알고있었구요...
알면서도... 그당시엔 그런선택을 했었습니다.
그당시 친구놈과 실갱이를 해가며
그녀에게 제일처음했던약속 ...
못지키구 말았죠.. 외롭게 안하겠다던 약속...
결국 외롭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상처를 준댓가로
그지켰던 우정에게 배신을 당햇습니다.
제게있어... 가장후회되는 결정이었구요...
그후에 인터넷상에서 그녀를 다시금 보게 된계기가있엇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더군요..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와의 기억은 매일 싸우구 다툰기억이라고만...
제게는 너무나 행복했던 기억뿐이었는데..
아직도 싸우고 한기억이 없습니다.
기억을 하기싫어서였는지는 몰라도...
제가 기억하는건 행복했던 추억뿐이네요...
그렇게 다시 이야기를 하게된 그녀에게
제가 해줄수있던말은
미안해... 정말미안해...
이말외엔 할수가 없었습니다..
돌아와달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매달리고 사정하고싶었지만...
제가 매정하게 버렸던 그녀에게...
돌아와 달라는 말... 차마 할수없었습니다.
적어도 용서만이라도 받고싶었지만...
그녀는 끝내 용서 한다는 말을 해주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당시 있던 천안을
떠나게 되었을때가 되었습니다..
대학졸업과 동시에
취업문제로 인하여 서울로 이사를 가야 했죠...
이사를 가기전날밤....
그녀에게
번호를 지우고 수없이 많은 문자를 보냈습니다.
같은말만 엄청나게 반복을 했던거 같네요...
번호를 지워 보내서였는지...
그녀가 제번호를 지워서인지..
또는... 일부러 안보낸것인지
또는... 누군지 몰라서 였는지...
답장... 없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가더군요;...
다른사람 만나는것....
쉬운게 아니더군요...
만나려 하여도 만날수가 없었네요...
늘 마음속한구석에 남아있는 그사람을 생각하면...
2년여 시간이 지난 오늘...
우연히 지갑에서 증명사진한장이 나오더군요...
2년여 시간동안... 지갑한자리에서 꽤나 오랜시간동안있었나 봅니다.
우연히 나오게된 그사진.. 그녀였습니다.
어떻게 들어왔는지.. 언제 넣어두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저도 모르게 늘 그녀 사진을 가지고 다니고 있었네요...
지금은 그녀가 어디에 있을지...
그리고 어떤사람에게 소중한 한사람이 되었을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떄 그렇게 이별후 만난 적이 없으니깐요...
너무나 그리운 그사람....
다시한번 제게 기회가 된다면...
이제는 절대 외롭게 않게 해주고 싶은데...
그기회가 이젠 없는듯 하네요...
오유진... 그녀의 이름입니다.
제가기억하는거라곤...
올해 23세가 될꺼구...
고향이 목포이구... 2년전...
2006년 가을쯤 천안 리차드 헤어에서 스텝으로 일한것..
그리고 같이했던 게임.. 서든에서 케릭명... A형여자 이정도이네요...
찾고는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돌아 오진 못하겠지만...
저와의 기억이 상처뿐인 그사람에게...
돌아와달란말 지금도 못하겠지만..
돌아와주었으면...
그래주었으면.... 하는 바람만 있네요...
돌아오지 않겠지만...
용서만이라도 받고싶네요...
너무나 늦게 사랑이었단걸 알아버려서...
너무나 늦게 찾고 있지만...
그사람... 과의 추억으로 남아 버린..
웨딩까페 사진은..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는데..
그녀... 찾을 방법도... 없겠지만...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가 봅니다...
혼자이긴해도...
혹여나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된다면..
혹시나 다른사람에게라도 듣게 된다면...
돌아와... 줄까요? ....
상처밖에 주지못한 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