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 ㅡ_-확그냥 같이 죽었으면[헬프여자분들]

몬말려200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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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ㅡㅡ 제목이 이상해서 지송합니다. 그녀와 저는 이제 막시작한 단계입니다. 한달하고 한 10일정도 그치만 서로 너무 좋아합니다.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웃긴얘긴지 몰라두 한달바께 안된 그녀에게 사랑한단말을 한 저는 익숙치가 안았습니다. 사랑하기때문이라고 믿고싶네혀 *_*

어제의 일입니다. 그녀가 회식이 있어서 늦게마친 그녀를 데리고 회식장에 데려다주거 일찍나오라고 말하구 전 겜방에 쳐박혀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ㅠ_ㅠ 그때가 11시 20분경 ....1시 30분이 넘어도 전화가 오질안터군여 그전에 10통도 넘게 전화를 했습니다만 ....우씨.. 결국 전 다시 겜방일을 접고 그녀를 데려다준 회식장으로 갔습니다. *.* 아무도 없더군여 감이 왔습니다. 2차갔군 미쳤어...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술을마니마셔서 정신을 몬차리겠다더군여... 화가나서 물었더니 나이트랍니다.. 우와 화가끝까지 올라서 소리를 질렀죠 장난하냐고 당장나오랬습니다. ㅡ_-그랬더니 알았다면서... 전 달려갔습니다. 회식장과 나이트는 걸어서 5분거리바께 안됩니다. 나이트에서 기달렸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고 ㅡㅡ 막 화가치밀어올라서 나이트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나이트를 휘젓고 다니는중 전화가 왔더군여 ㅡㅡ;;; 따졌습니다. 나오라했더니 어디냐니 아직 안이랩니다. 당장나오라니 하는말이 ㅡㅡ 10분만 기달리라는군요 참기가막혀서 언니들한테 인사해야된답니다. 참나 전화를 끊고 찾아보니 나이트에서 춤추고 있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멍하니 처다보다 나왔습니다. 나이트앞에서 드뎌 얼굴을 봤습니다. 가방을 몬찾았니 간다니깐 조금만 춤추고 가라했다니 그런 변명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그녀는 술도취해 말이 아니더군요 솔찍히 저랑 그녀는 술도 안조아해 그렇게까지 술을 마신적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전에는 그런일도 있었습니다. 회식갔다가 언니들이랑 꼬박 밤새고 아침에 출근한 ㅡㅡ''' 미쳤지 그때도 엄청화나서 싸웠습니다. 전 이해가 안가는게 그 언니란 여자들도 이해가 안가요 제 여친말로는 가야된다는데 놀고가라면서 잡았다는데... 제 여친이제 숨셋입니다. 그런여자를 잡아서 새벽까지 놀면 좋습니까? 제정신인지 함 만나보고 싶고.... 이번일도 가야된다는데 가방안주거 숨겨놨냐니 거기에 가야된다는데 춤더추고 가라느니... 거기에 추라고 추고 있는 그녀도 이해가 안가고.... 그전에 분명 전화해서 화까지 내면서 나오라고 했었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게 아니죠 ...물론 전 여자도 사귈만큼 사궈봤구여 ... 사랑은 이해죠 서로 감싸주거 ㅡㅡ;;; 그치만 사랑이라는게 저런경우에 해당되는게 아닌거 같네혀 전 군대가기 5일남은 사람입니다. 그녀를 저를 기다려주기로 했습니다. 자신있다는군요. 실제로 만날수있는 날은 오늘 내일 모레 3일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오전12퇴근입니다. 그녀를 데려다주면 새벽1시가 넘구여 그렇케 따지면 제대로 볼수있는 시간 해봐야 마나야 12시간 반나절 ㅡ_- 그녀가 정말 저와 있는 지금 이시간이 소중하면 정말 기다려줄꺼라면 저에게 이럴수있습니까?  여자분들 진심으로 도와주세요 직장에서 술준다고 거부가 안되요? 나이트가쟈고해서 꼭 따라가야합니까? 쏠찍히 싫으면 자기가 싫으면 안가게되는거 아닌가요? 언니들이 밤새자고하면 새야합니까? 제가 마음이 쫍은가요? 솔찍히 제가 -2입니다. 연하죠 그럴때마다 넌 아직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자길이해못한다고 ㅡ_- 전 숨하나고 휴학에 이제 군대........앞으로 또그럴거같은 그녀를 생각하면 전 쉽게 훈련마치고 사회로 복귀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오늘도 나이트가서 술마시고 남자들옆에 기대있는건 아닌지 .... 제생각이 짧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