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가슴에 반했어요"
'뷰티풀 선데이' 발리 촬영, 원주민 2명 큰가슴에 넋잃어
"원더풀 빅 브레스트(breast)." 최근 이지현(25)이 큰 가슴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지난 20일 5박 6일 일정으로 SBS 특집 <뷰티플 선데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한 이지현이
자신의 가슴에 반한 두 명의 원주민 때문에 당황스런 경험을 했다. 도착 다음날 이지현이 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데 건너편 원주민 두 명이 힐끗힐끗 그를 보며 속닥속닥 거리는 것이 아닌가.
의례 겪는 일로 생각했지만 그들의 이지현 쫓기는 이때부터 시작됐다.
이날 이지현은 가슴 윗부분이 상당 부분 드러나는 탱크톱을 입었다. 덕분에 36인치의 큰 가슴이 빛을 발했다.
이들은 식당을 나서는 이지현을 쫓기 시작해 숙소인 호텔 로비까지 따라다녔다.
다음날 촬영에 나서는데 또다시 나타났다. 뚫어져라 눈을 고정시킨 그들의 눈빛이 부담스러워
촬영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결국 이지현은 짬을 내 이들과 간단한 대화를 하고 사인을 해주는것으로 진화에 나섰다.
그런데 이들 원주민들은 이지현에게 대뜸 "가슴 성형을 했느냐. 안 했는데 어떻게 이 정도일 수 있냐"며
난감한 질문을 던졌다. 이지현은 당황했지만 웃으며 "아니다. 천연산이다"라고
짧게 말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이들은 촬영장을 떠나지 않았다.
여자들에게 왕따당하는 D군...그러길래...
연예인들 중에는 '얼굴값 한다'라는 소리를 듣는 연예인들이 많습니다. 연예인이 원래 '한 외모'하는지라 그중에서 무분별하게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예인한테 주로 쓰이는 말이기도 한데, 무분별한 애정행각으로 유명한 D군이 여성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인기 여배우는 물론이고 직업여성까지 어떤 여자든 가리지 않리질 않으며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여성편력을 보이고 있는 D군이지만 최근에 그의 애정행각이 너무 많이 드러나 여성들이 D군을 피해 울상을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한 여성은 "×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라고까지 했다는 게 이보도의 요지.
얼마전 최진실이 조성민을 상대로 '정조의무위반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라며 거액의 소송을 낸 것처럼, '양다리'는 추후에 큰 재앙(?)을 불러오는가 하면 한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영화배우 A씨는 자신의 애인을 두고 탤런트 B양과 애정행각을 벌이다가 발각되어 지난해 애인과 결별의 아픔을 겪기도 했는데, B양이 A씨와 애정행각을 벌이다가 흥분을 참지 못해 손톱으로 가슴을 긇은 피멍자국을 A씨의 애인이 나중에 발견하고는 결별을 선언한 것.
그런가 하면 여자 카사노바로 유명한 탤런트 C양은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다리' 또는 '세다리'(?)를 걸치기도 했는데, 지난해에는 의사인 또 다른 남자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남자친구가 동원한 깡패에게 맞아 경찰서에까지 갔다는 소문이 연예계를 떠돌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해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연예인 E씨와 두달동안 애인관계를 유지했었던 하리수는 어느날 E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고는 한동안 가슴앓이를 했었지만, E씨가 자신과 애인관계로 있을때 다른 여자를 동시에 사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분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지현 가슴에 반했어요" & 여자들에게 왕따 당하는 D군?!
"이지현 가슴에 반했어요"
'뷰티풀 선데이' 발리 촬영, 원주민 2명 큰가슴에 넋잃어
"원더풀 빅 브레스트(breast)." 최근 이지현(25)이 큰 가슴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지난 20일 5박 6일 일정으로 SBS 특집 <뷰티플 선데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에 도착한 이지현이
자신의 가슴에 반한 두 명의 원주민 때문에 당황스런 경험을 했다. 도착 다음날 이지현이 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데 건너편 원주민 두 명이 힐끗힐끗 그를 보며 속닥속닥 거리는 것이 아닌가.
의례 겪는 일로 생각했지만 그들의 이지현 쫓기는 이때부터 시작됐다.
이날 이지현은 가슴 윗부분이 상당 부분 드러나는 탱크톱을 입었다. 덕분에 36인치의 큰 가슴이 빛을 발했다.
이들은 식당을 나서는 이지현을 쫓기 시작해 숙소인 호텔 로비까지 따라다녔다.
다음날 촬영에 나서는데 또다시 나타났다. 뚫어져라 눈을 고정시킨 그들의 눈빛이 부담스러워
촬영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결국 이지현은 짬을 내 이들과 간단한 대화를 하고 사인을 해주는것으로 진화에 나섰다.
그런데 이들 원주민들은 이지현에게 대뜸 "가슴 성형을 했느냐. 안 했는데 어떻게 이 정도일 수 있냐"며
난감한 질문을 던졌다. 이지현은 당황했지만 웃으며 "아니다. 천연산이다"라고
짧게 말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이들은 촬영장을 떠나지 않았다.
여자들에게 왕따당하는 D군...그러길래...
연예인들 중에는 '얼굴값 한다'라는 소리를 듣는 연예인들이 많습니다.
연예인이 원래 '한 외모'하는지라 그중에서 무분별하게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예인한테 주로 쓰이는 말이기도 한데, 무분별한 애정행각으로 유명한 D군이 여성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인기 여배우는 물론이고 직업여성까지 어떤 여자든 가리지 않리질 않으며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여성편력을 보이고 있는 D군이지만 최근에 그의 애정행각이 너무 많이 드러나 여성들이 D군을 피해 울상을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한 여성은 "×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라고까지 했다는 게 이보도의 요지.
얼마전 최진실이 조성민을 상대로 '정조의무위반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라며 거액의 소송을 낸 것처럼, '양다리'는 추후에 큰 재앙(?)을 불러오는가 하면 한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영화배우 A씨는 자신의 애인을 두고 탤런트 B양과 애정행각을 벌이다가 발각되어 지난해 애인과 결별의 아픔을 겪기도 했는데, B양이 A씨와 애정행각을 벌이다가 흥분을 참지 못해 손톱으로 가슴을 긇은 피멍자국을 A씨의 애인이 나중에 발견하고는 결별을 선언한 것.
그런가 하면 여자 카사노바로 유명한 탤런트 C양은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다리' 또는 '세다리'(?)를 걸치기도 했는데, 지난해에는 의사인 또 다른 남자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가 남자친구가 동원한 깡패에게 맞아 경찰서에까지 갔다는 소문이 연예계를 떠돌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해 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연예인 E씨와 두달동안 애인관계를 유지했었던 하리수는 어느날 E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고는 한동안 가슴앓이를 했었지만, E씨가 자신과 애인관계로 있을때 다른 여자를 동시에 사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분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