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릴땐 교회 열심히 다녔습니다. 집에선 어른들 뭐라고 하셔도 어릴때 주일학교 크리스마스때 성극하고, 수련회 꼭 가고.. 나름대로는 열심히 다녔죠..시험기간에도 가고.. 그렇지만 어른이 된 지금 안다닙니다 세례도 물론 받았고 애기도 유아세례 받았습니다. 저희 시할아버님이 목사님이셨고 아버님도 장로님,큰아버님도 부목사님 하십니다 그런데 교회 집아 더 속시끄럽습니다. 보수적이고. 교회 안다니는 사람은 다 이단 아니면 죄인 취급합니다. 성인인데 다들 다른 종교를 가질 자유가 있고 자기가 은혜를 받으면 나가지말라고 해도 미쳐서 교회 다닙니다. 저도 연애시절엔 시어머님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둘사이에 고비가 있어도 시어머님 생각하면서 그래도 좋은 분밑에서 자랐고 좋으신 분들밑으로 내가 들어가는거니까 괜찮겠지 했지만.. 결혼후 생활은 너무 다릅니다. 이기적이고.. 물론 다들 그런건 아니겠지만 목사님 자식들이 더 불량하게 되는경우 많이 봤습니다 자기 의지하곤 상관없이 무조건 주일이면 교회가고 수요일도 가고 주일밤도가고..들들들 볶였을테니까요 남들 눈을 의식한 나머지요..(목사자식들이 왜저러나...소리 안들을려고...) 님도 생각 잘하세요..아직 나이 어리니 다시 시작해도 안 늦을것 같네요.. 교회 사모님들 더군다나 시어머님..내주변엔 친구 아빠도 목사님이셨고..그래서 주변 상황을 볼때...많이 힘들거란 생각이 눈앞을 스칩니다1
목사님이신 예비 시아버지VS점보는 울 엄마
나도 어릴땐 교회 열심히 다녔습니다. 집에선 어른들 뭐라고 하셔도 어릴때 주일학교 크리스마스때 성극하고, 수련회 꼭 가고..
나름대로는 열심히 다녔죠..시험기간에도 가고..
그렇지만 어른이 된 지금 안다닙니다 세례도 물론 받았고 애기도 유아세례 받았습니다.
저희 시할아버님이 목사님이셨고 아버님도 장로님,큰아버님도 부목사님 하십니다
그런데 교회 집아 더 속시끄럽습니다. 보수적이고.
교회 안다니는 사람은 다 이단 아니면 죄인 취급합니다.
성인인데 다들 다른 종교를 가질 자유가 있고 자기가 은혜를 받으면 나가지말라고 해도
미쳐서 교회 다닙니다.
저도 연애시절엔 시어머님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둘사이에 고비가 있어도 시어머님 생각하면서
그래도 좋은 분밑에서 자랐고 좋으신 분들밑으로 내가 들어가는거니까 괜찮겠지 했지만..
결혼후 생활은 너무 다릅니다. 이기적이고..
물론 다들 그런건 아니겠지만 목사님 자식들이 더 불량하게 되는경우 많이 봤습니다
자기 의지하곤 상관없이 무조건 주일이면 교회가고 수요일도 가고 주일밤도가고..들들들 볶였을테니까요
남들 눈을 의식한 나머지요..(목사자식들이 왜저러나...소리 안들을려고...)
님도 생각 잘하세요..아직 나이 어리니 다시 시작해도 안 늦을것 같네요..
교회 사모님들 더군다나 시어머님..내주변엔 친구 아빠도 목사님이셨고..그래서 주변 상황을
볼때...많이 힘들거란 생각이 눈앞을 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