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주십시요...

최성열2008.06.23
조회120

제 얘기하부터 하겠습니다 .

저는 남양주시에 살고있는 한 28살 청년입니다

집안일 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이럭해 한글 적어봅니다

재가 어렸을적에 어머니가 자궁암으로 집에서 쫏겨나셨습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아버지가 돈을 버실려고 사우디 아라비아 쪽으로 일을 나가시면서

1년에 몇번 오지 못하셨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는 저를 임신하셨고 또다시 재동생을

임신하셨습니다 그럭해 3~4년이 흘러 재가 3~4세가 되었을때 아버지는 돌아오셨고

바람을 피우셨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가 설상 가상으로 저의 최씨집안에 신을 받으셔서 굿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는대 그때 한창 힘들어 하실때 자궁암까지 걸리신겁니다 그러면서 병원은 다녀야하고 돈은없고 굿은 해야하고.... 그때당시 굿 비가 무려 100만원인가? 핸던걸로 들었습니다 병원비도 장난 아니였구여 수술까지 해하는 상황이셨구여.

수술 무사이 마치시고 돈이 없어서 집에서 항암치료를 받으시려고 병원으로 출퇴근 하시고

할머니 때문에 집안일 까지 해야 했습니다 

어머니를 무척 싫어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잔아요 다른 사람들압에서는

"아이구 우리 며느리" 단 둘이 있을때는 개속 일시키시고 나쁘게 말하는거있잔아요

아무튼 무척 힘든 몸을 이끄시고 병원을 가던 도중 할머니와 작은 아버지 그리고

작은고모 큰고모 가 어머니를 집 앞 마당에서 막때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졸도하시고 깨어나니 병원이였다는군요

왜 때렸냐면 이혼 하라구여 ...미친거 아닙니까 다 죽어가는 사람을...

그럭해 어머니는 저희 가족을 경찰에 고발하셨고 나중에 경찰이 와서 이런말을 하셨답니다

 

"정말 고발 하시겠습니까"   어머니는 왜그러시냐고 하시냐고 하시고 경찰이 이런말을

하셨답니다

"당신 아들 둘이 나중에 그지가 될지 대통령이 될지 모르는대 당신 식구들

빨간줄 가면 나중에 문제 생기게 될지도 모른다고"

그럭해 어머니는 고발을 포기하셨고...할버지가 굿 비와 수술비를 줄태니 이혼해달라고

어머니한태 협박 아닌 협박을 하셨고 어머니는 수궁하셨습니다.

그럭해 어머니와 저와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고.... 어머니가 돌아가신줄만알고 13년이 흘럿습니다 재가 17살이 되던해에 어머니께서 저를 찾아오셧고 저는 정말이지 아무것도 모른체 어머니가 싫었습니다  정말 막말하고 습을 정도로 말입니다

그럭해 해어지고 나중에 피는 못속인다고 어머니를 다시 재가 찾았습니다 그럭해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대 나중에 재가 꼬치꼬치 케물으니 어머니가 하나씩 하나씩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본론은 지금부터입니다

저희 집이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남기신거죠 ....

할머니는 저희 형재에게 집을 물려주신다고 하는대 작은 고모와 큰 고모 그리고 작은아버지가 그집을 갈라서 자기네 달라고 하더군요 환장합니다

제가 집이 탐나서가 아닙니다

할머니가 저희 두형제를 키우셧지요 저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나간건 지나간 일이니까요...근대 ...아....이걸 어떻해 써 내려가야할지...하

저희 할머니가 몸이 좀 아프십니다

그러면 당연히 적어도 1달에 한번씩은 찾아와서 좀 챙겨주시고 그래야하는에 당연한게 아닙니까?

우리나라 명절이 크게 두번있지여 설날 과 추석 입니다

저히집이 큰집인대도 불고하고 큰 고모내서 모입니다 할머니께는 인사조차 오지않으시지요 재가 군대 재대할때까지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리고 명절때만 할머니가 내려가면 그때 이런 말을 하십니다 "엄마 명절이고 그러니까 이돈으로 맛있는거 사드시라고 "

단돈 10만원으로여 ㅋㅋ 미친 년들 ...

그리고 자기네가 할도리 다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할머니와 사이가 아주안좋와서 맨날 싸우셔서 재가 군재대 하자마자 아버지께

새 엄마와 나가서 살라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새 엄마 아들들이 있어서요

아버지는 술만드시면 집을 때려 부시고 휘발류로 불질르라고하고 저 어렸을때

학교도 다니기전에 한겨울에 팬티만입고 도망 다닌적도 셀수업을만큼 만습니다

그래서 나가라고 한겁니다 할머니 생각해서요

그런대도 불구하고 아프시네요 이제 살만한데...

몇번 졸도 하셔서 새벽에 병원가고 자식들은 찾아오지도 안습니다

그나마 아버지가 큰아들이라고 오십니다 지금은 마니 나아지셔서

할머니와도 관계가 많이 좋와지셨습니다

저희집이 밭이 조금 있는대 봄과 초여름사이 얼마나 바쁘신지알지요?

정말 저 일 열심히하고 퇴근해서 주말마다 할머니와 농사짓고

그걸 고모들은 당연하다듯이 할머니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줄었네요

5만원주시고 그냥 막 가져갑니다 그거 팔아서 할머니 용돈 쓰시는건대.....

할머닌는 나두시라고합니다 동기간에 인연 끝기면 힘들어 진다고...

어떻해 그게 친척이라하는지 도통 저는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할머니도 자식은 이쁜가 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제 할머니 건강 안조와지시고 그러니까 집을 팔아서

자기네 달라고 합니다 나는 여태 돈번거 할머니 다 드렸는대 완전

병신 됬네요 집 이 탐나서가 절때 아닙니다 저 집팔아서 달라고하면 줄려고도 했습니다

그런대 생각하면 할수록 미치겠습니다

이런 나쁜 사람들한테 뺏기고 십지 않습니다 차라리 집을팔아서 장애인이나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 도아주는 편이 더 났습니다 정말 10원도 저 사람들 한테는 주기가 싫습니다

 

이글을 읽고 도와 주세요 ...

제가 법 알아볼때로 다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법 참 좃갔더군요

말도안되는 법 이런 법도 있는나라가 정말 자유주의 민주 국가인지 한심스럽더군요

어떻해 다른 방법이 없는지 여러분이 절좀 도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줄이고 줄여서 쓴글입니다 말도 못하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