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백조입니다. 전문대졸업했구여 모대기업 보험회사 정규직으로 2년6개월일했습니다. 보험일이라 맨날 실적스트레스에 싸이코 선배하나땜에 과감히 일 그만뒀습니다. 그만둘때는 이렇게까지 취업이 힘든줄 몰랐어여..ㅠ 며칠전 H보험회사 정규직 서류냈는데 164:1 이더군요.. 당연히 떨어졌구요.. 그전에 KT&G 생산 서류냈는데 369:1 이었습니다. 정말 살기 싫더군요... 하다못해 한달에 110만언주는 일만 사무들어갈려구 했는데 거구도 10:1 이었습니다. 나이는 먹어가지 일자리 구하긴 힘들지.. 여기저기 다 내도 안되니까 차라리 상담월쪽을 할까 해서 다음달부터 3개월간 교육받고 한달에 140정도준다고 하는데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이동통신 상담원은 맨날 시험보고 cs평가가 엄청심하다고 하네여.. 제 처지가 이것저것 가릴때가 아니라 일단 해보기는 할려구요.. 좀더 기다렸다가 대기업파견이나 계약직이라도 들어갈까? 아님 140받고 상담원할까 생각중입니다. 전회사에선 연봉 2800정도 됐는데 그만두고 나니 그만큼 주는대 없더군요..그래도 후회는 안해요. 다만 아무나 막 들어갈수 있는데가 아님 처음엔 적게주더라도 나중에 정규직이라도 되서 돈 마니 주는데 가고싶은데 님들은 어쩌나여? 취업생각에 밤잡을 못자요..
어떻할까여?
20대중반 백조입니다. 전문대졸업했구여 모대기업 보험회사 정규직으로 2년6개월일했습니다.
보험일이라 맨날 실적스트레스에 싸이코 선배하나땜에 과감히 일 그만뒀습니다.
그만둘때는 이렇게까지 취업이 힘든줄 몰랐어여..ㅠ
며칠전 H보험회사 정규직 서류냈는데 164:1 이더군요.. 당연히 떨어졌구요..
그전에 KT&G 생산 서류냈는데 369:1 이었습니다.
정말 살기 싫더군요...
하다못해 한달에 110만언주는 일만 사무들어갈려구 했는데 거구도 10:1 이었습니다.
나이는 먹어가지 일자리 구하긴 힘들지..
여기저기 다 내도 안되니까 차라리 상담월쪽을 할까 해서 다음달부터 3개월간 교육받고 한달에
140정도준다고 하는데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이동통신 상담원은 맨날 시험보고 cs평가가
엄청심하다고 하네여.. 제 처지가 이것저것 가릴때가 아니라 일단 해보기는 할려구요..
좀더 기다렸다가 대기업파견이나 계약직이라도 들어갈까? 아님 140받고 상담원할까 생각중입니다.
전회사에선 연봉 2800정도 됐는데 그만두고 나니 그만큼 주는대 없더군요..그래도 후회는 안해요.
다만 아무나 막 들어갈수 있는데가 아님 처음엔 적게주더라도 나중에 정규직이라도 되서 돈 마니
주는데 가고싶은데 님들은 어쩌나여? 취업생각에 밤잡을 못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