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살고 있는 23살 녀. 입니다... 19살에 취업으로 인한 생활. 구미에서 공장생활을 좀하다가 하고싶은게 있어 싶습니다 울산에 내려와 알바랑 학원생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새엄마랑 동생이 있지만 우리가족은 5년전부터 막내이모 아파트에 얹혀 살고 이제 이모부가 돌아오셔셔 새엄마가 곧 나가야 하는 상황... 집에 빚있고 그런건 아니지만 딱히 의지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지금 아는언니랑 원룸에 살고있는데 보증금300 월 43인데 보증금 반반부담하기로하고 언니가 월23 저는 20부담해서 살아요 피씨방일해서 고정월수입은 90 폰비가 회사다닐땐 군인남친 덕택에 28만정도했는데요. 5만원이하로 줄여보려고요 교통비는 학원오갈때 버스탈때도있고 걸어서갈때도 있어서... 거의안들고요.(택시끊기너무힘들었어요ㅠ) 밥은 거의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하는편입니다. 학원비6개월치 재료비랑 이런거해서 300가까이 썻는데 학원비도 한꺼번에 현금으로 내고 제가 더 말해서 40정도깍았어요.... 그런데 배우고싶은게 참많네요 예전에 밸리댄스배웠는데 그것도 좀더배우고싶고 영어학원도 다니고 싶고 원래도 사진에 관심이있었는데 dslr하나 구입하고싶고... 지금폴라로이드랑 필름카메라가 하나있긴한데 필름값때문에요 지금 저의 전재산은 언니한테 보증금 준거 70있고 담달에 적금찾아서 80더줘야하고 담달에 만기된적금이 약180만원 적립식펀드 120(떨어진거 별로 없더라고요. 손해는안봤음,특별한일없으면 계속 장기간 넣을생각)넣어논거있어요 종신보험8만원들어가는건 엄마가 내주기로 합의봤구요.(엄마가멋대로들었서 해약도못하고ㅠㅠ) 담달에 적금찾아서 남는돈으로 카메라 50만원짜리 하나 구입하고싶은데 너무 사치일까요? 주위사람들 보면 지금부터 돈모아라. 집사고 시집가야지 ..하는 사람도 있고 나이도 어린데 조금은 즐기며 살때라고 너무 악착같이 사는것도 아니라는 사람도있고 친구들과 비교하려해도 제친구들은 거의 대학생이가 독립해서 사는애는 저밖에 없어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어찌살아야할지 조금 깜깜합니다. 절미하고 밸리댄스 배우면 제 유독 발달한탄탄하다 못해 빠빵한 슴가가 줄어들지. 카메라 사고 밸리 배우는거 너무 사치일까요? (영어공부는 독학으로 ㅎㅎ 전자사전얻은거있음) 대신 옷이나 화장품, 간식비 돈아낄려고요 무계획적으로 돈쓰고 그런소리는 안듣는데 악착같이 돈모으는게 답일까요? 아님 돈은 좀더 덜 모으더라도 취미생활에 돈을 좀 투자해도될까요? 그리고 슴가가 조금만 더 줄어든다면 히프가 조금 들어간다면 꼭 밸리 탑걸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아침에 알바하면서 비몽사몽으로 주절거려봅니다^^
스포츠댄스로 가슴싸이즈 줄이고 싶은데 어떤가요
경북 살고 있는 23살 녀. 입니다...
19살에 취업으로 인한 생활. 구미에서 공장생활을 좀하다가 하고싶은게 있어 싶습니다
울산에 내려와 알바랑 학원생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새엄마랑 동생이 있지만 우리가족은 5년전부터 막내이모 아파트에 얹혀 살고
이제 이모부가 돌아오셔셔 새엄마가 곧 나가야 하는 상황...
집에 빚있고 그런건 아니지만 딱히 의지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지금 아는언니랑 원룸에 살고있는데 보증금300 월 43인데
보증금 반반부담하기로하고 언니가 월23 저는 20부담해서 살아요
피씨방일해서 고정월수입은 90 폰비가 회사다닐땐 군인남친 덕택에 28만정도했는데요.
5만원이하로 줄여보려고요
교통비는 학원오갈때 버스탈때도있고 걸어서갈때도 있어서...
거의안들고요.(택시끊기너무힘들었어요ㅠ) 밥은 거의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하는편입니다.
학원비6개월치 재료비랑 이런거해서 300가까이 썻는데 학원비도 한꺼번에 현금으로 내고
제가 더 말해서 40정도깍았어요....
그런데 배우고싶은게 참많네요 예전에 밸리댄스배웠는데 그것도 좀더배우고싶고
영어학원도 다니고 싶고 원래도 사진에 관심이있었는데 dslr하나 구입하고싶고...
지금폴라로이드랑 필름카메라가 하나있긴한데 필름값때문에요
지금 저의 전재산은 언니한테 보증금 준거 70있고 담달에 적금찾아서 80더줘야하고
담달에 만기된적금이 약180만원
적립식펀드 120(떨어진거 별로 없더라고요. 손해는안봤음,특별한일없으면 계속 장기간 넣을생각)넣어논거있어요
종신보험8만원들어가는건 엄마가 내주기로 합의봤구요.(엄마가멋대로들었서 해약도못하고ㅠㅠ)
담달에 적금찾아서 남는돈으로 카메라 50만원짜리 하나 구입하고싶은데 너무 사치일까요?
주위사람들 보면 지금부터 돈모아라. 집사고 시집가야지 ..하는 사람도 있고
나이도 어린데 조금은 즐기며 살때라고 너무 악착같이 사는것도 아니라는 사람도있고
친구들과 비교하려해도 제친구들은 거의 대학생이가 독립해서 사는애는 저밖에 없어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어찌살아야할지 조금 깜깜합니다.
절미하고 밸리댄스 배우면 제 유독 발달한탄탄하다 못해 빠빵한 슴가가 줄어들지.
카메라 사고 밸리 배우는거 너무 사치일까요? (영어공부는 독학으로 ㅎㅎ 전자사전얻은거있음)
대신 옷이나 화장품, 간식비 돈아낄려고요
무계획적으로 돈쓰고 그런소리는 안듣는데 악착같이 돈모으는게 답일까요?
아님 돈은 좀더 덜 모으더라도 취미생활에 돈을 좀 투자해도될까요?
그리고 슴가가 조금만 더 줄어든다면 히프가 조금 들어간다면 꼭 밸리 탑걸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아침에 알바하면서 비몽사몽으로 주절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