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용을 하는 여자입니다 미용을 안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직원이 없어서 미용실 들어오래서 일단 돈을 벌려고 들어갔습니다 한달만 하려고 했는데 이 직업이 천성이려니 하고 열심히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하루 하루 힘들어요 일이 힘든건 힘든거지만 친구가 메인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메인선생님이 친구랑 저랑 같이 교육을 받으라해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선생님은 둘다 자기한테 배우니깐 자기할때와서 하라고 했고 그 친구는 그게 싫어서 원장님앞에서 자기가 다 감당할수있으니깐 혼자하고싶다고 말하고 직원들,동생들한테는 왜 저랑 같이 교육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하고. 저한테는 교육받는거 상관없는데 저를 잘한다 하고 친구한테는 뒤쳐지니깐 열심히 하라해서 친구는 자존심상한다고 저한테 울면서 말하곤 했어요 제가 선생님 옆에서 같이 일을 잠깐이라도 하게되면 선생님이 뭐하는 애냐고 하면서 뭐라한다하고 원장님도 뭐라한다고.하고 원장님한테 눈치주지 말라하니깐 언제그랬냐고 되묻고,, 친구랑 같이 일하면 싸운다하고 그러던데 너무 알게 모르게 트러블이 많아서 하루하루 힘들어요 직원들은 저한테, 친구가 너 밀어내는거 모르냐고 언니 언니가 잘하니깐 나가게 만들어요 언니가 제쳐요 이러고,, 조금이라도 멀리있으면 친구는 자기한테 뭐 기분나쁜거 있냐하고 사람들이랑 웃고 떠들면 기분나쁜티 막 내면서 툭툭 말하고 하루온종일...... 저는 웃고 넘어가는성격인데 친구는 집고 넘어가는 성격이라 하나하나 일일히 말하고 오죽하면 직원들도 너무씩씩해서 사람들은 힘든게없는줄 알거니깐 하고싶은얘기를 다 하라하고 그렇다고 제 마음 알아달라고 표현하고 제 기분맞춰달라는것도 아닌데 그럴순 없고 그런 성격도 못되고,. 친구는 좋은거 나쁜거 다 표현하니깐 사람들이 그 친구를 더 챙겨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를 챙기고 더 열심히 하게 해주니깐 저는 좋은데 친구가 너무 셈을 내서 정말 민망해 죽겠어요 집도 앞이고 출퇴근도 같이하는데 견디기 너무 힘들어요 일하는 내내 시킨거 같이 하면 시킨사람한테(원장님 )가서 그게맞냐고 얘가하고있는게 맞냐고 확인을 하고 오고. 그러면저는 너무 민망해요 왜그걸구지 알면서 물어봐야하는건지 조차 원장님은 저한테 왜 자기한테 일르냐하고. 이간질도 아닌 이간질처럼들려오기도 하고 셈이 너무 많은 아이라 하고싶은얘기도 가려하게 되고 눈을 마주치질 못하겠어요 친구같지 않아서 정말 친구가 아닌것 같아요 공과사는 분명해야한다면서 불리할땐 친구를 들먹이고 분명 일은 일이고 친구는 친구인데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수있는건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만두고 싶다고 하루에 몇번씩 생각을해도 내 자리가 자리인만큼 지금 열심히 해야하는 상황인데도 자꾸만 들려오는 이야기들이 저를 너무 지치게 해요 정말 싫기도 하고 화가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다 적을순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미쳐버릴것 같아요
친구랑 같이 일을 하는데..
저는 미용을 하는 여자입니다
미용을 안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직원이 없어서 미용실 들어오래서
일단 돈을 벌려고 들어갔습니다
한달만 하려고 했는데 이 직업이 천성이려니 하고 열심히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하루 하루 힘들어요
일이 힘든건 힘든거지만
친구가 메인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메인선생님이 친구랑 저랑 같이 교육을 받으라해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선생님은 둘다 자기한테 배우니깐
자기할때와서 하라고 했고
그 친구는 그게 싫어서 원장님앞에서
자기가 다 감당할수있으니깐 혼자하고싶다고 말하고
직원들,동생들한테는 왜 저랑 같이 교육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하고.
저한테는 교육받는거 상관없는데
저를 잘한다 하고 친구한테는 뒤쳐지니깐 열심히 하라해서
친구는 자존심상한다고 저한테 울면서 말하곤 했어요
제가 선생님 옆에서 같이 일을 잠깐이라도 하게되면
선생님이 뭐하는 애냐고 하면서 뭐라한다하고
원장님도 뭐라한다고.하고
원장님한테 눈치주지 말라하니깐
언제그랬냐고 되묻고,,
친구랑 같이 일하면 싸운다하고 그러던데
너무 알게 모르게 트러블이 많아서 하루하루 힘들어요
직원들은 저한테,
친구가 너 밀어내는거 모르냐고
언니 언니가 잘하니깐 나가게 만들어요
언니가 제쳐요 이러고,,
조금이라도 멀리있으면 친구는
자기한테 뭐 기분나쁜거 있냐하고
사람들이랑 웃고 떠들면 기분나쁜티 막 내면서
툭툭 말하고 하루온종일......
저는 웃고 넘어가는성격인데
친구는 집고 넘어가는 성격이라
하나하나 일일히 말하고
오죽하면 직원들도
너무씩씩해서 사람들은 힘든게없는줄 알거니깐
하고싶은얘기를 다 하라하고
그렇다고 제 마음 알아달라고 표현하고
제 기분맞춰달라는것도 아닌데 그럴순 없고
그런 성격도 못되고,.
친구는 좋은거 나쁜거 다 표현하니깐
사람들이 그 친구를 더 챙겨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를 챙기고 더 열심히 하게 해주니깐
저는 좋은데 친구가 너무 셈을 내서 정말 민망해 죽겠어요
집도 앞이고 출퇴근도 같이하는데
견디기 너무 힘들어요
일하는 내내
시킨거 같이 하면
시킨사람한테(원장님 )가서 그게맞냐고 얘가하고있는게 맞냐고
확인을 하고 오고.
그러면저는 너무 민망해요 왜그걸구지 알면서 물어봐야하는건지 조차
원장님은 저한테 왜 자기한테 일르냐하고.
이간질도 아닌 이간질처럼들려오기도 하고
셈이 너무 많은 아이라
하고싶은얘기도 가려하게 되고
눈을 마주치질 못하겠어요
친구같지 않아서 정말 친구가 아닌것 같아요
공과사는 분명해야한다면서 불리할땐 친구를 들먹이고
분명 일은 일이고 친구는 친구인데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수있는건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만두고 싶다고 하루에 몇번씩 생각을해도
내 자리가 자리인만큼 지금 열심히 해야하는 상황인데도
자꾸만 들려오는 이야기들이 저를 너무 지치게 해요
정말 싫기도 하고 화가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다 적을순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미쳐버릴것 같아요